혼자나는 작은새 혼자나는 작은새 -서평





혼자나는 작은새 혼자나는 작은새

혼자나는 작은새

나는 소년소녀가장들의 생활수기를 묶은 혼자나는 작은새 라는 책을 읽었다.
많은 좋은 글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지금의 어려움을 딛고 라는 김영민학생의 글이 가장 맘에 와닿았다.

소년소녀가장인 영민이는 나와 같은 고등학교 1학년학생이다.
영민이의 하루일과는 대충 나와 비슷해 보였다.
새벽에 일어나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야자를 한후 밤늦게 집에 귀가 하는 것. 겉으로 보기에 다른 고등학생과도 비슷해 보였다.

그러나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그 와중에도 집안일을 하는 등 가장의 역할을 해야한다는것이었다.
솔직히 나는 학교생활만으로도 항상 벅차고 힘들었다.
그래서 괜히 엄머나 가족들에게 짜증을 내기 일쑤였고 의지만 하려 했었다.
그러나 영민이는 엄마는 집을 나가시고 그 일로 돌아가신 아버지, 그리고 그나마 유일하게 의지할 곳이였던 할머니마저 돌아가신 상황이라 학교생활이 아니라도 현실을 받아들이기에 슬픔과 절망으로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동생을 돌보며 꿋꿋이 고등학교 생활을 해나가는 영민으로 보니 정말 내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스러워 보였다.

영민이가 힘들 상황속에서도 견딜 수 있었던 건 본인의 노력도 있지만 주변의 도움도 큰 힘이 되었다.
친척 중에 그나마 의지할 데였던 고모와 고모부의 도움과 군청과 여러 보이지 않는 손들의 따뜻한 손길이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TV를 보면 소년소녀가장들이나 어려운 사람들의 도와주기 위한 프로그램이 있다.

전화한통화에 1000원!

1000원이라는 돈이 큰돈은 아니지만 막상 전화는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내 전화한통화가 그들에겐 큰 손길로 다가갈수도 있을텐데 말이다.
물질적으로 큰 돈이 아니라고 해도 남을 도와주기 위해 쓴다는 건 겉으론 작은 정성으로 보일지 몰라도 그런 마음을 가진다는 건 큰 정성이 아니고선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영민이는 무엇이든 욕심이 많았다.
특이 옷이나 책같은 것은 더. 하지만 형편상 대부분 얻어 입을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고등학생이면 한창 멋도 부리고 싶을텐데……

그동안 유행이 지난 옷을 입지도 않고 엄마에게 옷을 사달라고 조르고 때를 썼던 것이 영민이에게 미안하게만 느껴졌다.

영민인 소년소녀가장이란 말을 싫어했다.
우리들도 소년소녀가장 이란 말을 들으면 일단 색안경을 끼는 경우가 많다.
영민이는 동생한테는 형이 되고 싶고, 학교에 가면 다른 아이들과 같은 학생이 되고 싶다고 했다.
이 부분이 왜 그렇게 마음이 아픈지………

내가 영민이에게 가장 부러웠던 점은 어렵고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항상 희.. -서평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혼자나는 작은새 혼자나는 작은새_hwp_01_.gif혼자나는 작은새 혼자나는 작은새_hwp_02_.gif

제목 : 혼자나는 작은새 혼자나는 작은새 -서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혼자나는 작은새 혼자나는 작은새
파일이름 : 혼자나는 작은새 혼자나는 작은새.hwp
키워드 : 혼자나는작은새혼자나는작은새,혼자나,작은새,혼자나



[추천자료]

- 로봇다리 세진이
- 사라 버스에 타다
- 구운몽을 읽고
- 국어 독후감 : 황금 깃털
- 시간의 역사 시간의 역사를 읽고…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