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현대과학의 쟁점 독후감 김영사,이인식외 17인 지음 현대과학의 쟁점 -숙제





현대과학의 쟁점 독후감 김영사,이인식외 17인 지음 현대과학의 쟁점

현대과학의 쟁점

인천 과학고 14기 이준형

<6가지 쟁점>

1. 외계생명체-박석재 =================p.61~p.75

2. 천성 대 교육-홍영남===============p.109~p.125

3. 인공지능-김용선==================p.159~p.185

4. 대체의학-전세일==================p.205~p.229

5. 재생가능 에너지-이필련============p.231~p.245

6. 의약분업과 의사파업-황상익=========p.281~p.293

1. 외계생명체-박석재-p.61~p.75

“우리 태양계를 모래알 하나라고 할 때 우주는 엄청나게 큰 해수욕장이다.”필자가 말한 태양계와 우주의 상대적 크기이다.
나는 대체로 이 말에 동의 하지만 허블의 법칙처럼 우주는 점차 팽창하는 만큼 우주는 더 크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외계 생명체는 없다.”, “외계 생명체와 교신할 수 없다.”와 같은 주장은 100%틀렸다고 단언한다.
필자의 말대로 우주는 광대하고 그중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엄청난 공간적 낭비일 것이라는 것에 동의 한다.
또 필자는 전 우주상에 별이 최소한 개가 있다고 한다.
생명 탄생의 확률이 아무리 낮다한들 대부분의 별이 행성을 몇 개씩 있는 만큼 그 생명체가 초기 지구처럼 작은 박테리아나 세균에 불과하던,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외계인처럼 선진 문물을 가지고 있던지 반드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외계 생명체와 교신할 수 있다.”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우선 우리는 광속으로 가도 몇 백 만년 갈 길을 더 느린 전파의 속력으로 간다.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면 전파가 손상되거나 퍼질 수 있다.
또 아직 어느 천체에도 도달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또 전파가 전달된다 하더라도 외계 생명체는 문화가 현저히 다르고 지적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지구 언어와 상징을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필자는 미국의 프랭크 드레이크 박사를 소개했다.
박사는 외계 문명 탐색 프로젝트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천문학자이며 우리가 교신할 수 있는 진보된 외계 문명의 개수를 추산하였다.
그 결론은 드레이크방정식이라고 부른다.(드레이크 방정식:)이 드레이크 방정식에 값을 대입하여 계산한 필자의 각 상수의 추측은 내가 생각하기에 대단할 정도로 신빙성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교신할 수 있는 진보된 외계 문명이 10개밖에 되지 않는다니 왠지 모르게 아쉬움이 남는다.
그는 우리에게 외계인 하면 최대의 쟁점인 UFO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최근 공식 기록이나(미 공군, 이란 공군, CIA등…) 수많은 사람들이 단체로 외계인과 접촉했다는 증언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UFO는 아직 우리가 모르는 천문학적, 대기 과학적 현상을 착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는 나도 필자와 마찬가지로 UFO에 관한 수많은 이야기(대표적으로 로스웰사건)들은 단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한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최근 우연히 UFO증언들을 접하면서 두 가지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UFO관련 증언들중 대부분은 필자처럼 착각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다.
지구인이 손을 흔들자 UFO의 외계인도 똑같은 동작으로 손을 흔들었다는 것이나 비행기 동체 앞뒤를 왔다 갔다 했다는 정체불명의 불빛, 우주 연합에서 나온 외계인과 만나서 유창한 영어로 대화했다는 것… 들이 내가 믿지 않는 UFO관련 증언들이다.
하지만 불과 하루 만에 이란과 멕시코에서 똑같은 모양의 UFO가 착륙한 것이 사진에 찍히고, 10여명이 사람들이 UFO가 가까이 오자 전신마비를 일으켰으며 똑같은 쇠구슬 모양의 정찰기가 나와서 탐사를 했다는 것이나, 사람들이 UFO가 착륙했었다고 주장하는 지점에서 유황의 농도가 급증하고 순간적으로 그 일대의 통신이 두절되었었다는 점, 오랜 세월동안 수많은 전투기, 민항기 조종사들이 UFO로 추정되는 물체를 목격하고 계기가 순간적으로 엉망이 되는 것을 체험했다는 것 등이 왠지 나의 마음을 끌었다.

필자는 우주가 얼마나 넓고 별이 얼마나 많은지 그러나 외계인과 “접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또 UFO의 가능성 대해서 간략하지만 깊게 다루었다.
하지만 필자도 자신의 견해에 대해 100%확신이 서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외계 생명체에 관한 내용은 아직 어느 누구도 과학적으로 보이지 못하고 수많은 추측과 증언들로만 이루어져 있는 만큼 아직 그 누구도 확신할 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UFO목격은 착각이었을 수도 있지만 외계인과 접촉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신만이 증언의 사실여부를 알고 있을 거라 생각된다.

2. 천성 대 교육-홍영남-p.109~p.125

전갈에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유의지가 전혀 없다.
전갈은 동물적 본성만으로 행동한다.
오랫동안 인간은 본성이 아니라 자유의지에만 의해서 행동한다고 말해왔다.
그러나 최근 분명하게 밝혀진 것에 따르면 우리 역시 우리의 수준에서 우리의 방식대로 우리의 본성 속에 갇혀 있다고 한다.
나는 기본적으로 먹고 싶은 욕구, 자고 싶은 욕구, 성 활동 등은 본능에 의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안락한 삶 위해 돈이 많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안락한 삶에 대한 본능적 욕구로 인해서 열심히 일을 하기도 하지만 강도 등의 범죄를 일으키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진화도가 낮은 동물들은 지능에 의한 행동들은 적게 하고, 생존과 자손의 유지를 위해 본능 또는 반사라는 습성의 능력으로 살아간다고 한다.
하지만 오직 생존과 자손의 유지만을 목표로 하는 하등 생물과 달리, 인간은 이것들에 자아정체성을 추가했을 뿐 기본적인 생존욕구, 자손유지에 대한 욕구는 같다고 생각한다.

모든 동물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행동 약식이 있으며 이런 행동은 본능이라고 한다 사자가 다른 동물과 싸우는 것과 인간들의 전쟁은 투쟁본능이라 볼 수 있다.
그러나 고양이가 쥐를 잡는 것은 어미로부터 학습해야 하므로 본능이라 하기 어렵다고 한다.

많은 생물학자들이 고양이가 쥐를 잡는 행동을 본능으로 분류하지 않는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필자의 말대로 쥐 잡는 법을 학습하지 못한 고양이는 쥐를 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의 주장에는 반박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말대로 요즘 집고양이들은 쥐를 잡지 못한다.
하지만 개와 같은 다른 동물은 쥐 잡는 법을 학습해도 쥐를 잘 잡지는 못하고, 고양이는 직접 어미로부터 쥐 잡는 법을 배우지 않아도 어느 정도 스스로 터득이 가능하다.
따라서 고양이가 쥐를 잡는 것은 본능과 학습이 결합된 형태일 듯싶다.

고도로 조직화된 사회생활을 하는 동물로는 꿀벌과 개미를 들 수 있는데, 본능적으로 지어진 꿀벌의 육각형 집은 다윈이 “본능으로서 가장 훌륭한 것이며 노동면에서도, 사용하는 밀랍의 경제성 관점에서도 절대적으로 완전한 것”이라고 절찬하였으며, 개미는 버섯농장을 재배하거나 진딧물을 가축으로 기르며 자기들의 집단에 침입한 다른 개미에 대해서 집단끼리 뭉쳐 격렬하게 싸운다.

벌이 튼튼하면서도 편리하게 일 할 수 있고 밀랍을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육각구조의 집을 짓는 것은 정말 뛰어난 본능 덕일까 구체적 증거는 없지만 나의 생각에 따르면 꿀벌의 집구조는 본능 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여러 형태로 집을 지어본 선대의 꿀벌들의 시행착오에 의한 지식이 학습을 통해 전달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본능을 생명유지와 관련된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꿀벌이 집을 육각구조로 짓지 않는다…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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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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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과학도서 - 현대과학의 쟁점 독후감 김영사,이인식외 17인 지음 현대과학의 쟁점
파일이름 : 현대과학의 쟁점 독후감 김영사,이인식외 17인 지음 현대과학의 쟁점.hwp
키워드 : 과학도서,현대과학의쟁점독후감김영사,이인식외17인지음현대과학의쟁점,현대과학,쟁점,독후감,김영사,이인식외,17인,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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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및 채소 전지의 원리와 실험





과일 및 채소 전지의 원리와 실험 , 과일전지 채소전지 전기





과일 및 채소 전지의

원리와 실험



1. 탐구 주제

과일전지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여러 가지 과일전지를 만들어 본다.

2. 탐구하게 된 동기

1학년 때, 여름 방학 과학탐구로 숯전지에 대해 실험을 한 후 화학전지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과정에서 과일전지에 대해 실험을 해 보기로 했다.
과일전지는 몇 년 전에 TV 광고로도 방송이 되어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3. 탐구를 통해 알고 싶은 점

① 과일전지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본다.

② 여러 가지 과일 및 채소로 전지를 만들고 전압을 측정하여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본다.

③ 전해질에 따라 전지의 전압을 측정해 본다.

④ 전극의 재료를 바꾸면서 전압을 측정해 본다.

⑤ 측정 결과를 이용하여 전지에 LED 또는 꼬마전구를 연결하여 켜지는지 확인한다.

4. 탐구 실행방법

⑴ 탐구기간 : 8월 17일, 8월 23일 ( 총 2일 )

⑵ 탐구대상 : 과일 및 채소전지

⑶ 탐구방법 : 실험, 조사

⑷ 준비물

- 전선, LED (꼬마전구나 디지털시계로 사용해도 됨.), 구리판, 아연판, 전압계, 저항



- 멜론, 사과, 복숭아, 귤, 골드 키위, 레몬





- 무, 당근, 호박, 고구마, 토마토, 양파, 마늘, 산세베리아, 감자(삶은 것과 삶지 않은 것), (다른 채소나 과일들 써도 됨.)



- 물, 식초, 비커, 소금(꽃소금이면 좋음.), 알루미늄호일, 연필심, 납, 사포, 커터칼

⑸ 실험 방법



Ⅰ. 여러 가지 채소와 과일의 전압 측정

① 과일이나 채소에 아연판과 구리판을 약 2Cm 간격으로 꽂는다.

② 구리판을 전압계의 +극, 아연판을 -극에 연결하고 전압을 측정한다.



Ⅱ. 물, 식초를 뿌렸을 때 전압 측정

① 당근에 물, 식초를 뿌리고 전압을 측정하여

Ⅰ의 실험결과와 비교한다.



Ⅲ. 전극 사이의 거리에 따른 전압 측정 비교하기



Ⅰ의 실험에서 전극사이의 거리를 변화시키고 전압을 측정하여 비교한다.



Ⅳ. 과일과 채소의 전압 및 전류 측정(레몬,토마토, 감자, 삶은감자)



Ⅴ. 물과 소금물에서의 전압, 전류 측정

① 구리판과 아연판을 이용하여 수돗물과 농도가 다른 소금물의 전압 및 전류를 측정한다…



Ⅵ. 전극의 종류에 따른 전압 측정

① 소금물을 준비하고 여기에 여러 가지 전극 쌍을 넣어 전압을 측정한다.( 소금물 : 물 480mL + 소금 20mL ⇒ 농도 4% )



Ⅶ. 과일전지로 LED켜기

① 측정결과 높은 전압과 전류를 낼 수 있는 것을 선정하여, 이를 여러 개 직렬로 연결하여 LED가 켜지는 지 확인한다.

⑹ 실험결과 예상

- 화학전지에서 전해질로 강산이나 강알칼리를 사용할 경우 발생되는 전압과 전류가 크므로 신맛이 나는 과일이 전압과 전류가 클 것이다.

- 전압이 낮게 나오는 경우 물, 소금물 또는 식초를 넣으면 전압은 증가할 것이다.

- 농도가 높을수록 전압이 커질 것이다.

- 건전지 구조처럼 아연과 연필심을 전극으로 사용할 경우 전압이 가장 클 것이다.

- 과일로 LED(또는 꼬마전구, 전자시계)를 켤 수 있다.



5. 탐구내용 및 결과

(1) 과일전지의 원리 (조사)

과일전지는 산화와 환원 반응을 이용한 것이다.
산화란, 어떤 순물질이 전자를 잃게 되는 현상이고, 환원은 어떤 순물질이 전자를 얻는 것이다.
과일전지에서는 과일마다 전압이 다르지만, 과일 즙 속에 있는 시트르산과 타르타르산으로 인해 아연은 산화 반응이 일어난다.
산화반응이 일어나며 생기는 전자는 도선을 통해 구리판으로 이동을 하게 되고, 구리판에서는 환원반응이 일어난다.

전극으로 사용되는 금속판으로는 산화되기 쉬운 금속과 어려운 금속을 이용해야 높은 전압을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금속에서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알려져 있다.(볼타에 의해 발견)

아연>주석>납>철>구리>은>금>흑연>목탄

아연과 구리를 전극으로 사용하였을 경우 일반적으로 얻을 수 있는 전압은 약 1.1V 정도로 알려져 있다.

(2) 실험결과

실험

Ⅰ. 여러 가지 과일과 채소의 전압 측정

① 실험사진



② 실험결과





과일마다 전압이 다르다.
과일이나 채소에서 즙이 많은 경우에 전압이 높게 나오고 신맛이 강한 사과에서 전압이 제일 높았다.

실험

Ⅱ. 당근+물, 당근+식초 전압 측정, 비교

① 실험 사진



② 실험 결과



물보다 식초를 부었을 때 전압이 더 높다.



실험

Ⅲ. 전극의 거리 변화에 따른 전압 측정

① 실험 결과

2cm 간격 ⇒ 1.031V

2cm 보다 멀리 ⇒ 1.000V

2cm 보다 가까이 ⇒ 0.989V

전압은 전극사이의 간격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실험

Ⅳ. 채소, 과일의 전압과 전류 측정하기(실험

Ⅰ의 결과를 이용하여 LED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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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 및 채소 전지의 원리와 실험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0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과일 및 채소 전지의 원리와 실험
파일이름 : 과일 및 채소 전지의 원리와 실험.hwp
키워드 : 과일전지,채소전지,전기,과일,채소,전지,원리,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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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자유탐구보고서 : 알약 캡슐은 어떤 액체에서 가낭 빨리 녹을까





캡슐 , 알약캡슐제 녹는점 녹는온도



과학탐구보고서

‘캡슐은 어떤 액체에서 가장 빨리 녹는가 ’

‘교통카드의 인식방법’



탐구주제 ; 캡슐은 어떤 액체에서 가장 빨리 녹는가

탐구동기 ; 내가 감기에 걸려서 아침에는 약을 물에다 먹고, 점심에는 약을 오렌지주스와 먹었다.
그랬더니 약이 아침보다 더 잘 넘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이 문제에 대하여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마침 과학탐구 실험주제를 찾으며 기억이 나서 이 실험을 하게 되었다.

실험날짜 ; 8월 15일

실험도구 ; 물, 사이다, 오렌지주스, 식초, 캡슐4개

실험방법 ;
1. 컵4개와 위의 액체 4가지를 준비한다.


2. 각각의 컵에 같은 양의 액체를 붓는다.


3. 액체에 같은 시간에 캡슐을 하나씩 넣는다.


4. 일정한 시간 동안 관찰한다.

실험하기 전 나의 생각 ;

나는 식초 속에 있는 산성 성분 때문에

식초 속의 캡슐이 가장 먼저 녹을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오렌지주스







♥실험사진

실험하기전의 나의 생각 (전체가 다 녹았을 때 100%라고 할 때)

식초



사이다

오렌지주스

10분경과

9%

17%

20%

16%

20분경과

13%

24%

40%

27%

30분경과

36%

35%

58%

39%

40분경과

50%

57%

72%

65%

50분경과

75%

70%

94%

77%

시간의 경과에 따른 캡슐들의 변화 (전체가 다 녹았을 때 100%라고 할 때)

식초



사이다

오렌지주스

10분경과

10%

10%

10%

10%

20분경과

21%

18%

16%

17%

30분경과

60%

57%

54%

50%

40분경과

67%

64%

62%

58%

50분경과

84%

82%

75%

72%

결과 및 해석

처음 캡슐에 물, 오렌지주스, 식초, 사이다를 넣었을 때 아무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약 10분 후 조금식 캡슐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캡슐_hwp_01_.gif캡슐_hwp_02_.gif캡슐_hwp_03_.gif캡슐_hwp_04_.gif

제목 : 5학년자유탐구보고서 : 알약 캡슐은 어떤 액체에서 가낭 빨리 녹을까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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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알약 캡슐은 어떤 액체에서 가낭 빨리 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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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알약캡슐제,녹는점,녹는온도,알약,캡슐,어떤,액체에서,가낭,빨리,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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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독후감 어느날내가죽었습니다 (첨부1)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독후감 어느날내가죽었습니다

학교 도서실에 들렀다가 우연히 내 눈에 띄게 된 책 하나. 바로 이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라는 책이었다.
사실 그다지 읽고싶은 마음은 없었는데, 책 제목이 너무도 특이해서 우선 꺼내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알게 된 책.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는 죽은 다음에야 쓸 수 있는 말이다.
재준이의 일기장은 이렇게 시작된다.
이 말은 재준이가 죽은 후에도 어디엔가 살아있는 것처럼 들린다.
어디선가 아무표정 없이 중얼거리고 있을 것 같다.
이 말 때문에 유미는 재준이의 일기장을 쉽게 읽어나가지 못한다.
무엇이 두려웠을까. 열 여섯의 두 아이가 있다.
친엄마, 새아빠, 성(姓)이 다른 어린 동생과 함께 살기에 누가 봐도 문제가 있을 법한 `반항아` 유미, 그리고 엄격한 아빠와 몸이 약한 엄마, 남동생과 함께 누가 봐도 별 문제 없는 가정을 가진 `모범생` 재준이. 그러나 어느 날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은 재준이고, 이로인해 큰 충격과 혼란에 빠진 것은 유미다.
그러한 유미에게 재준의 엄마는 재준이가 남긴 일기장을 건네주는 것으로 소설은 시작한다.
처음에는 머뭇거리며 그 일기장을 펼치기조차 힘들어하던 유미가 결국 그 일기장을 한 장 한 장 읽어 가면서 재준이의 죽음을 인정하고, 둘 사이의 우정을 확인하면서 온전히 떠나보내는 것으로 이야기는 맺는다.
어쩌면 단순할수도 있는 줄거리지만 이 속에는 가정, 학교, 학원이라는 일상 속에서 빚어지는 사춘기 아이들의 갈등과 감성이 매우 섬세하게 그려져있다.
가장 사랑하는 친구의 죽음이라는 극적인 사건을 되새기는 과정에서 유미의 닫혔던 마음은 세상과 화해하게 된다.
처음엔 (소희라는, 재준이가 짝사랑하는 여학생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재준이 오토바이를 배운 것이기에) 소희를 원망하고, 그 죽음의 시간에 겉멋에 들린 문자나 날렸던 자신을 괴로워하지만, 일기장을 덮을 때는 `재준의 짧은 생에 그처럼 어여쁜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 준 소희가 고맙고, 자신도 문자의 마지막에 (물론 그 때는 작별인사일 줄 몰랐지만) `잘자`를 썼다는 것을 생각해내서 안도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재준이 `그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의 마음 속에 도저히 파낼 수 없는 무거운 사랑을 남기고 떠났다는 것`을 깨달아 눈물을 흘리며 작별의 인사를 고하는 마지막 부분은 `삐딱이` 유미의 마음이 이제 얼마나 따뜻하고 깊어졌는지를 느끼게 해 준다.
어린 나이에 어이없이 사라져 간 소년들에게 글 속에서나마 아늑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누리게 해 주고 싶었다던 작가의 말처럼 이 소설은 죽음을 이야기하지만 무겁지 않고 어둡지 않다.
첫사랑에 실패해서..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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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독후감 어느날내가죽었습니다_hwp_01_.gif

제목 :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독후감 어느날내가죽었습니다 (첨부1)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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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독후감 어느날내가죽었습니다
파일이름 :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독후감 어느날내가죽었습니다.hwp
키워드 : `어느날내가죽었습니다`독후감어느날내가죽었습니다,`어느,내가,죽었습니다`,독후감,어느날내가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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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길을 읽고 연탄길 4 -독후감쓰기





연탄길을 읽고 연탄길 4



<<연탄길>>

-이 철 환-



나는 평소에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즐겨보곤 했었다.
우리 이웃들의 훈훈하고, 가슴 찡한 얘기들을 삽화를 통해서 아름답게 그려내는 것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연탄길]은 이 TV프로그램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책은 말을 듣고, 화면을 보는 TV와는 달리 상상하고, 생각해 가면서 읽기 때문에 그 감동이 TV와는 좀 다를때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이 사랑받는 이유는 대부분이 어렵고 가난한 서민들의, 그러니까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책의 지은이가 4년동안 달동네에 살면서 그 곳 아이들에게 들은 이야기를 엮어 놓았기 때문이다.
각박하고 메말라 가는 세상이 아직까지 아름다울수 있는건 바로 이런 사람들 사이의 정 때문이 아닐까

며칠전에 서점에서 이 책을 어린아이에게 사주려는 아주머니와 말리는 남편을 보았다.
남편이 반대하는 이유는 연탄이 뭔지도 모르는 아이에게 이 책을 읽혀 봤자 뭐하겠냐는 것이였다.
나는 그 말에 어이가 없었다.
그 아저씨가 이 책의 내용을 조금만 이라도 알고 계셨더라도 그랬을까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연탄길을 읽고 연탄길- 4 _hwp_01_.gif

제목 : 연탄길을 읽고 연탄길 4 -독후감쓰기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연탄길을 읽고 연탄길 4
파일이름 : 연탄길을 읽고 연탄길- 4 .hwp
키워드 : 연탄길을읽고연탄길4,연탄길,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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