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현대과학의 쟁점 독후감 김영사,이인식외 17인 지음 현대과학의 쟁점 -숙제
현대과학의 쟁점 독후감 김영사,이인식외 17인 지음 현대과학의 쟁점
현대과학의 쟁점
인천 과학고 14기 이준형
<6가지 쟁점>
1. 외계생명체-박석재 =================p.61~p.75
2. 천성 대 교육-홍영남===============p.109~p.125
3. 인공지능-김용선==================p.159~p.185
4. 대체의학-전세일==================p.205~p.229
5. 재생가능 에너지-이필련============p.231~p.245
6. 의약분업과 의사파업-황상익=========p.281~p.293
1. 외계생명체-박석재-p.61~p.75
“우리 태양계를 모래알 하나라고 할 때 우주는 엄청나게 큰 해수욕장이다.”필자가 말한 태양계와 우주의 상대적 크기이다.
나는 대체로 이 말에 동의 하지만 허블의 법칙처럼 우주는 점차 팽창하는 만큼 우주는 더 크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외계 생명체는 없다.”, “외계 생명체와 교신할 수 없다.”와 같은 주장은 100%틀렸다고 단언한다.
필자의 말대로 우주는 광대하고 그중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엄청난 공간적 낭비일 것이라는 것에 동의 한다.
또 필자는 전 우주상에 별이 최소한 개가 있다고 한다.
생명 탄생의 확률이 아무리 낮다한들 대부분의 별이 행성을 몇 개씩 있는 만큼 그 생명체가 초기 지구처럼 작은 박테리아나 세균에 불과하던,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외계인처럼 선진 문물을 가지고 있던지 반드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외계 생명체와 교신할 수 있다.”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우선 우리는 광속으로 가도 몇 백 만년 갈 길을 더 느린 전파의 속력으로 간다.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면 전파가 손상되거나 퍼질 수 있다.
또 아직 어느 천체에도 도달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또 전파가 전달된다 하더라도 외계 생명체는 문화가 현저히 다르고 지적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지구 언어와 상징을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필자는 미국의 프랭크 드레이크 박사를 소개했다.
박사는 외계 문명 탐색 프로젝트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천문학자이며 우리가 교신할 수 있는 진보된 외계 문명의 개수를 추산하였다.
그 결론은 드레이크방정식이라고 부른다.(드레이크 방정식:)이 드레이크 방정식에 값을 대입하여 계산한 필자의 각 상수의 추측은 내가 생각하기에 대단할 정도로 신빙성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교신할 수 있는 진보된 외계 문명이 10개밖에 되지 않는다니 왠지 모르게 아쉬움이 남는다.
그는 우리에게 외계인 하면 최대의 쟁점인 UFO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최근 공식 기록이나(미 공군, 이란 공군, CIA등…) 수많은 사람들이 단체로 외계인과 접촉했다는 증언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UFO는 아직 우리가 모르는 천문학적, 대기 과학적 현상을 착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는 나도 필자와 마찬가지로 UFO에 관한 수많은 이야기(대표적으로 로스웰사건)들은 단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한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최근 우연히 UFO증언들을 접하면서 두 가지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UFO관련 증언들중 대부분은 필자처럼 착각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다.
지구인이 손을 흔들자 UFO의 외계인도 똑같은 동작으로 손을 흔들었다는 것이나 비행기 동체 앞뒤를 왔다 갔다 했다는 정체불명의 불빛, 우주 연합에서 나온 외계인과 만나서 유창한 영어로 대화했다는 것… 들이 내가 믿지 않는 UFO관련 증언들이다.
하지만 불과 하루 만에 이란과 멕시코에서 똑같은 모양의 UFO가 착륙한 것이 사진에 찍히고, 10여명이 사람들이 UFO가 가까이 오자 전신마비를 일으켰으며 똑같은 쇠구슬 모양의 정찰기가 나와서 탐사를 했다는 것이나, 사람들이 UFO가 착륙했었다고 주장하는 지점에서 유황의 농도가 급증하고 순간적으로 그 일대의 통신이 두절되었었다는 점, 오랜 세월동안 수많은 전투기, 민항기 조종사들이 UFO로 추정되는 물체를 목격하고 계기가 순간적으로 엉망이 되는 것을 체험했다는 것 등이 왠지 나의 마음을 끌었다.
필자는 우주가 얼마나 넓고 별이 얼마나 많은지 그러나 외계인과 “접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또 UFO의 가능성 대해서 간략하지만 깊게 다루었다.
하지만 필자도 자신의 견해에 대해 100%확신이 서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외계 생명체에 관한 내용은 아직 어느 누구도 과학적으로 보이지 못하고 수많은 추측과 증언들로만 이루어져 있는 만큼 아직 그 누구도 확신할 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UFO목격은 착각이었을 수도 있지만 외계인과 접촉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신만이 증언의 사실여부를 알고 있을 거라 생각된다.
2. 천성 대 교육-홍영남-p.109~p.125
전갈에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유의지가 전혀 없다.
전갈은 동물적 본성만으로 행동한다.
오랫동안 인간은 본성이 아니라 자유의지에만 의해서 행동한다고 말해왔다.
그러나 최근 분명하게 밝혀진 것에 따르면 우리 역시 우리의 수준에서 우리의 방식대로 우리의 본성 속에 갇혀 있다고 한다.
나는 기본적으로 먹고 싶은 욕구, 자고 싶은 욕구, 성 활동 등은 본능에 의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안락한 삶 위해 돈이 많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안락한 삶에 대한 본능적 욕구로 인해서 열심히 일을 하기도 하지만 강도 등의 범죄를 일으키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진화도가 낮은 동물들은 지능에 의한 행동들은 적게 하고, 생존과 자손의 유지를 위해 본능 또는 반사라는 습성의 능력으로 살아간다고 한다.
하지만 오직 생존과 자손의 유지만을 목표로 하는 하등 생물과 달리, 인간은 이것들에 자아정체성을 추가했을 뿐 기본적인 생존욕구, 자손유지에 대한 욕구는 같다고 생각한다.
모든 동물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행동 약식이 있으며 이런 행동은 본능이라고 한다 사자가 다른 동물과 싸우는 것과 인간들의 전쟁은 투쟁본능이라 볼 수 있다.
그러나 고양이가 쥐를 잡는 것은 어미로부터 학습해야 하므로 본능이라 하기 어렵다고 한다.
많은 생물학자들이 고양이가 쥐를 잡는 행동을 본능으로 분류하지 않는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필자의 말대로 쥐 잡는 법을 학습하지 못한 고양이는 쥐를 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의 주장에는 반박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말대로 요즘 집고양이들은 쥐를 잡지 못한다.
하지만 개와 같은 다른 동물은 쥐 잡는 법을 학습해도 쥐를 잘 잡지는 못하고, 고양이는 직접 어미로부터 쥐 잡는 법을 배우지 않아도 어느 정도 스스로 터득이 가능하다.
따라서 고양이가 쥐를 잡는 것은 본능과 학습이 결합된 형태일 듯싶다.
고도로 조직화된 사회생활을 하는 동물로는 꿀벌과 개미를 들 수 있는데, 본능적으로 지어진 꿀벌의 육각형 집은 다윈이 “본능으로서 가장 훌륭한 것이며 노동면에서도, 사용하는 밀랍의 경제성 관점에서도 절대적으로 완전한 것”이라고 절찬하였으며, 개미는 버섯농장을 재배하거나 진딧물을 가축으로 기르며 자기들의 집단에 침입한 다른 개미에 대해서 집단끼리 뭉쳐 격렬하게 싸운다.
벌이 튼튼하면서도 편리하게 일 할 수 있고 밀랍을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육각구조의 집을 짓는 것은 정말 뛰어난 본능 덕일까 구체적 증거는 없지만 나의 생각에 따르면 꿀벌의 집구조는 본능 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여러 형태로 집을 지어본 선대의 꿀벌들의 시행착오에 의한 지식이 학습을 통해 전달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본능을 생명유지와 관련된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꿀벌이 집을 육각구조로 짓지 않는다… -숙제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제목 : 과학도서 - 현대과학의 쟁점 독후감 김영사,이인식외 17인 지음 현대과학의 쟁점 -숙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7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과학도서 - 현대과학의 쟁점 독후감 김영사,이인식외 17인 지음 현대과학의 쟁점
파일이름 : 현대과학의 쟁점 독후감 김영사,이인식외 17인 지음 현대과학의 쟁점.hwp
키워드 : 과학도서,현대과학의쟁점독후감김영사,이인식외17인지음현대과학의쟁점,현대과학,쟁점,독후감,김영사,이인식외,17인,지음
[관련자료]
-
수학도서 - 수학이 세상을 지배한다를 읽고 수학독후감-
뇌, 인간을 읽다-
과학도서 -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독후감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과학도서 - 탈무드를 읽고 탈무드를 읽고-
과학도서 - 원자 이야기 을 읽고 원자 이야기를 읽고-
과학도서 - `이기적인 유전자` 독후감 이기적인 유전자-
과학도서 - `과학고의 작은 거인들` 과학고의-
과학 혁명의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