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파일첨부1)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나는 이번 여름 방학동안 가까운 도서실을 많이 이용해서 유익한 책들을 많이 읽기로 결심했다.
처음엔 만화책도 많이 읽고, 흥미로운 책만 많이 읽었는데 점점 방학이 끝나갈수록 방학숙제도 맘에 걸리지만 소설이나 수필 같은 문학작품은 읽지 않은 것이 방학을 너무 허무하게 보낸 것 같아 후회스러웠다.
그래서 맘을 잡고 문학작품을 골라 읽게 되었다.
모랫말 아이들, 우동 한 그릇, 마지막 손님 등 여러 책을 읽었지만 그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책이 바로 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란 책은 실제로 있었던 일을 쓴 것이라고 들었다.
또 아직도 인천에 이런 빈민가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괭이부리말이 생기게 된 이유를 설명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괭이부리말은 인천에서도 가장 오래된 빈민 지역으로 가난한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찾아 괭이부리말로 이주해 오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각자의 일을 찾아서 열심히 일을 했고 아이들의 놀이터는 2층마당 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윗동네와 아랫동네를 이어주는 길목에다가 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 모두에게 요긴한 곳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에서 중심인물은 쌍둥이 자매 숙자와 숙희다.
쌍둥이 자매 숙자와 숙희는 어머니가 집을 나간 후에 아버지와 살고 있다.
쌍둥이 자매는 동준이라는 아이와 함께 놀고 자랐다.
동준이와 자매는 동준이의 집에서 라면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초상이 난 것을 발견한다.
초상이 난 집은 유도아저씨로 불리는 영호의 집이다.
쌍둥이 자매와 헤어진 후 동준이는 집으로 돌아왔다.
동준이는 아버지와 형 동수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돈을 벌어오겠다며 집을 나간 뒤에 돌아오지 않고 계신다.
아버지가 집을 나간 뒤 동준이의 형 동수는 학교를 자퇴하고 나쁜 아이들과 어울려 다니며 본드도 불고 가출도 하기 시작하고 완전히 폐인 되어갔다.
동준이는 다락으로 올라가서 다락문을 여니 본드냄새가 가득했다.
동준이는 다락에 난 창문을 열었다.
동수는 꿈을 꾸듯 누워있었다.
동준이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 후 형이 혹시 죽은 것은 아닌지 확인했다.
그래야 마음이 놓였다.
그런데 어느 날 쌍둥이 자매 집에 집을 나갔던 어머니가 돌아오셨다.
숙자는 어머니가 돌아오신 것이 기뻤지만 어머니한테 매달리고 어리광을 부리면 어머니가 힘들어서 다시 집을 나갈까봐 겁이나 어머니가 온 즐거움을 표현하지 못했다.
하지만 숙희는 달랐다.
어머니를 보자마자 어리광을 부리며 매달렸다.
숙자는 어리광을 부리는 숙희가 내심 부러웠다.
하지만 숙자어머니는 임신을 했기 때문에 돌아온 것이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던 영호는 어머님의 물건을 정리하고 일자리를 찾아다니지만 불경기라 일자리가 쉽게 나지않았다.
영호는 외롭고 힘들어서 어디서든 위로를 받고 싶었다.
그래서 공사장 근처를 지나다니는데 무슨 소리가 들려 가보니 고등학생남자아이 2명이 본드에 취해 눈도 못뜨고 있는 아이들을 사정없이 때려 끌고나와 집에 데려갔다.
이 2명은 동수와 친구인 명환이였다.
영호는 아이들에게 밥을 주고 명환이는 집의 동네 어귀까지 데려다 주고 동수는 집이 가까우니 직접 데려다 주고 들어가 보았다.
집은 무너지기 직전이고 뭐든 것이 아슬아슬했다.
이것을 본 영호는 동준이와 동수를 자기집으로 데려왔다.
영호, 동준, 동수는 이제 한 가족이 되었다.
하지만 동수는 명환이와 같이 또 본드를 흡입했다.
영호는 무지막지하게 화가나 2아이를 욕하며 때렸다.
영호는 명환이도 같이 살아야 겠다고 결심을 했다.
그이후로 영호의 감시가 계속되자 동수는 돈을 벌어와서 동준이를 데려가겠다며 가출을 한다.
계절은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영호에게는 좋은 일자리가 들어왔으나 아이들 때문에 결국 거절했다.
이 말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동수가 경찰서에 있다는 말을 듣고 경찰서로갔다.
그런데 동수는 저번에도 걸린적이 있기 때문에 결국 구치소 안에 같헜다.
며칠 뒤 영호는 숙자가족에게서 연락을 받았다.
숙자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것이다.
그것도 1톤짜리 펄프더미에 깔려… 거기서 영호는 숙자반 선생님을 만난다.
그런데 선생님과 영호는 초등학교 동창이었다.
영호와 명희는 이야기를 하다가 명희가 상담공부를 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동수의 본드흡입 문제등을 해결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장례가 마무리된 후에 영호는 명희에게 몇 번씩 만나달라고 이야기했지만 회답이 없었다.
그래서 결국 학교로 찾아가 동수이야기를 하고 상담을 부탁한다며 실습하는 셈치고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명희는 쌀쌀맞았다.
그는 공부잘하는 아이는 관심을 주고 그렇지 못한아이는 관심을 별로 주지 않는 그런 선생님이었다.
영호는 동수를 구치소에서 데리고 나와 집에서 파티를 해주었다.
숙자와 숙희는 동준이의 절친한 친구이기며 영호집을 자기집처럼 와서 놀고 가기 때문에 이날도 같이 와서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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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파일첨부1)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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