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과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과학 -독후감상문
과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과학
과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필자는 한 연구원으로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듯 했다.
이 책은 크게 7부로 나누어져 있으나 내용상으로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실태, 해결방안, 결론 이렇게 3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뉴스 같은 매스컴에서는 한국과학 기술 발전에 대해서만 나와서인지 이런 문제점들이 있었는 지는 차마 예상하지 못하였다.
지금 과학 기술자님께는 죄송하지만, 여기서 필자는 연구소 내 인원 관리문제들을 꼽고 있다.
1980년 초 군부는 정부 출연 연구소 통합과정을 단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일자리를 얻을 능력이 있는 연구원들은 해외로 빠져 나가버리고 그렇지 못한 이들은 남았다.
현재 이들이 권력에 집착한 나머지 실력 있는 젊은 연구원 의견은 무시되었다고 한다,
예를 들어 한 연구원은 인간공학적 키보드를 제안한 적이 있었지만 상급자가 상품가치가 없다며 묵살시켜서 수억 달러의 시장이 고스란히 미국의 시장에 넘어갔다.
또, 필자도 *웨어러블pc에 대해 제안해 묵살 당한 적이 있는데 1년 뒤, 같은 개념의 제품이 IMB에 의해 개발되었다고 한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해도 상급자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되니………혀를 차지 않을 수없다.
책에 서술된 해결 방안으로 필자는 법률을 재정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에 대한 법률은, 첫째, 예산확보에 대해 언급하였다.
하지만, 국민들의 세금을 거둘 필요는 없다고 했다.
다만 정부가 좀 더 합리적으로 사용한다면 많은 예산을 확보 할 수가 있다고 한다.
현재 연간3조원정도의 정부예산이 과학기술에 투입된다고 하지만, 첨단 과학기술을 연구 개발해서 선진국이 되고자 한다면 적어도 연간 10조원이나 필요하다고 한다.
현재 정부회계법은 남은 예산을 중앙 정부처에 반납해야 할 뿐만 아니라, 다음해에 예산 배정에서 삭감한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러다 보니 연말이면 남은 예산을 처리하기위해 무계획적으로 사용되는 일 이 비일비재하다.
해마다 멀쩡한 도로를 파헤치는 사례가 바로 이에 기인한다.
과학기술의 경우 예산이 남으면 해당 사무관이 문책 당하기에 연구개발비를 아진 연구자가 되려 질책 받는다.
이 법이 시행된다면 연간6~8조원의 예산이 전국적으로 절감되고 이로 인해 3~4조원의 과학기술 연구개발이 확보 될 수 있다.
둘째, 과학기술 인력 양성이다.
과학기술 개발은 사람에 의해서 그 성과가 결정된다.
따라서 대학교육의 정비가 곧 과학기술의 성패로 연결된다.
사회에서 사용될 수 있는 지식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현실은 10년 전, 20년 전 지식을 기초라는 미명하에 가르치고 있다.
따라서 산업 기술부나 과학기술부가 이공대를 이관 받아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커리큘럼은 기업의 수요와 평가를 반영하여 실제로 사용가능한 학문.. -독후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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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학도서 - 과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과학 -독후감상문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과학도서 - 과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과학
파일이름 : 과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과학.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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