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주제 : 음료수는 소화에 어떤 도움을 주는가





탐구과제 , 음료수 음식소화 콜라 사이다 쥬스 우유

<음료수는 소화에 어떤 도움을 주는가>





Ⅰ. 탐구 동기

나는 음료수를 즐겨 마신다.
빵을 먹다가 속이 답답할 때 음료수를 마시니 속이 시원해 짐을 느끼며,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반드시 물을 마신다.
각종 식품에 음료수를 반응시키면 소화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고 싶어서 탐구하게 되었다.

Ⅱ. 탐구를 통해 알고 싶은 점

1. 음료수의 종류에 따라 소화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2. 음료수의 성분은 무엇으로 이루어 졌는가

Ⅲ. 탐구 방법 및 탐구 절차

1. 탐구 기간; 2000년 8월 7일~8월 17일(11일간)

2. 탐구 장소; 그늘지고 습기가 많은 곳

3. 탐구를 하는데 필요한 기구; 샬레(42개), 사진기

4. 탐구 대상물 선정 및 시간

→ 주식인 밥과 식빵, 라면을 대상으로 음료수(7가지), 차 종류(6가지), 약품(2가지)에 반응시켜 보았고, 4일간 관찰하였다.

Ⅳ. 탐구 내용 및 결과 요약

1. 식품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료수의 반응 변화

㉠. 관찰 요령: 밥, 빵, 라면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료수를 넣어 변화를 관찰한다.

㉡. 예상: 사이다예서 변화가 많을 것 같다.

㉢. 관찰:



음료수/식품





라면



푸석푸석함



푸석푸석함

푸석푸석함

소금물

변화없음

변화없음

변화없음

콜라

색깔변함

색깔변함

색깔변함

사이다

변화없음

변화없음

색깔변함

오렌지쥬스

색깔변함

색깔변함

푸석푸석함

요구르트

색깔변함

색깔변함

약간푸석함

우유

푸석푸석함

푸석푸석함

푸석푸석함

:

㉣.결과

=밥은 물에서 변화가 컸으며, 빵은 우유에서 변화가 컸다.
라면은 오렌지 쥬스에서 변화가 컸다.
변화가 적은 것은 모두 다 소금물이다.

2. 식품과 어른들이 좋아하는 음료수의 반응 변화

㉠. 관찰 요령; 밥, 빵, 라면에 어른들이 좋아하는 음료수를 넣어 변화를 관찰한다.

㉡. 예상; 어른들은 식사를 하시고 커피를 자주 드시니까 커피에서 변화가 많을 것 같다.

㉢. 관찰:



음료수\식품





라면

레몬차

색깔변함

색깔변함

약간푸석함

커피

색깔변함

색깔변함

약간푸석함

녹차

색깔변함

색깔변함

색깔변함

유자차

색깔변함

색깔변함

약간푸석함

감차

약간푸석함

색깔변함

푸석푸석함

당귀차

푸석푸석함

약간푸석함

쭈글쭈글함

㉣. 결과



밥은 당귀차에서 변화가 컸으며, 빵은 커피에서 변화가 컸다.
라면은 감차에서 변화가 컸다.
녹차에서 밥, 빵, 라면 모두 변화가 적었다.

3. 식품과 약품의 반응 변화

㉠. 관찰 요령: 밥, 빵, 라면에 배가 아플 때 먹는 약품을 넣어 변화를 관찰한다.

㉡. 예상: 속청에서 변화가 많을 것 같다.

㉢. 관찰



음료수\식품





라면

박카스

색깔변함

색깔변함

색깔변함

속청

량이 줄어듬

변화없음

색깔변함

㉣. 결과

밥은 속청에서 변화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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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남자 박혜란 을 읽고 여자와남자97 -여름방학숙제





여자와남자 박혜란 을 읽고 여자와남자97



과 목 명

결혼과 가족

학 과

사회학과

학 번

200214898

이 름

김 대 영

제 출 일

2013년 4월 24일 (수)

담당교수

정 미 경

여자와 남자를 읽고

-박혜란의 세상 보듬기-

‘부부살어말어’와 ‘여자와남자’ 중에 ‘여자와 남자’를 택한 이유는 서울여성이 선정한 도서에 뽑힌 책이고 책의 감상평들이 좋아서였다.
물론 어디에 선정되었다고 해서 재미있는 책이란 것은 아니지만 일단 여성대표에서 선정했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란 것이 내 생각이었다.
일반적으로 여성작가가 쓴 글을 예측하자보면 평등사상에 위배해 남성 지배 사상에 구속 받아온 구구절절한 사연과 이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표출 할 것이라는 통념이 일반적이다.
나 또한 이런 생각이 없지 않았다.
겉표지만 보고 페미니시즘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으로 오인하였다.
책을 읽기 전에 섣불리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는 내 자신도 역시 남성 지배주의에 길들여진 희생자( )인 듯하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편견을 버리고 여성학자 박혜란이 솔직하게 풀어쓴 우리 시대 여자와 남자 이야기라는 사전 지식으로 가지고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다.

일단 책의 구성은 파트로 나누어져 있고 이 파트는 여자의 삶, 남자의 삶 그리고 여자와 남자가 같이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마지막으로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페미니즘 이론을 들을 때는 재미있지만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며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현실의 벽에 낙담하는 여대생, 여자가 바깥일 하면 가정이 불행해진다고 현모양처를 꿈꾸는 여고생, 이제 여자들이 정치를 해야 한다는 50대 중상층 주부 등 다양한 생각을 가진 여자들이 살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층위로 살아가는 여성들의 모습을 자신의 경험에 투영시키면서 인생의 선배로서 여성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충고도 아끼지 않는다.
현실은 어쩔 수 없다 라면서 주저앉으려고 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기성세대의 좁은 벽을 넘어 신나게 살기를 당부하고, 서로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가지고 사는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에게 그 둘은 서로 다른 길을 택한 또 다른 자신이라며 화해를 전한다.

책의 내용을 읽다 보면 남자인 나도 고개를 끄덕이는 현실 직시적인 내용이 전반적이다.
한마디로 현실 그대로가 반영되었다.
결국 이런 얘기들은 사람 사는 건, 명목하게 말하면 여자로써 그리고 어머니로써 산다는 건 ‘다 똑같다’라는 공감대를 형성된다.
성 담론적인 얘기가 아닌, 즉 여자와 남자의 생물학적 특징에 의한 구분이 아닌 사회적 구분에 따른 생활인으로서의 차이를 열거하고 이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깔려있다.
어쩌면 여자와 남자를 따로 구분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성차별을 잠재적 바탕에 깔고 있다는 얘기일지도 모르지만 현실 세계에 여자와 남자가 따로 존재하는 것을 무시할 순 없는 부분인 듯하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세상엔 두 가지의 성이 존재한다.
여자와 남자. 이 두 가지 성에 따른 사회적 인식과 역할, 현실이 요구하는 책임의식, 미래가 요구하는 성차의 극복의 해답, 오롯이 자신의 성 주체성을 지켜나가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 등을 각부의 내용과 더불어 단계적으로 쉽게 표현했다.

이전에 바라보던 여자와 남자의 분리된 각각의 모습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공통의 틀 속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이 저자의 오랜 경험에 비추어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할 또 다른 성 정체성임을 말하고 있다.

사람들은 여자와 남자의 원인으로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사람이기에 다른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래서 남성 여성을 불문하고 이런 이유로 상대방과의 차이를 인정해야 된다고 한다.
또한 여자로써 감당할 수밖에 없는 결혼과 육아를 필연적인 현실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적으로 취할 수 있는 자유로운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전과 같은 고정적인 성적 패러다임에 개개인이 맞추는 것이 아니라 발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 자신의 의지와 권리로 선택하여 취하는 생활이 곧 개개인의 해답임을 밝히고 있다.

인생과 세상에 대한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진 나이 든 여성학자이기에 좀 더 여유롭고 편안한 시각으로 여자와 남자의 문제를 풀어낸 것이 다른 책과는 다른 이 책만의 장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사람은 여자와 남자가 아니라 한 사람됨이 먼저이고 사람의 삶이라는 명제 속에서 끊임없이 여자로써, 남자로써 살아가는 것이 여자와 남자의 문제를 푸는 열쇠라고 말하고 있다.

늘 여자와 남자라는 분리된 시각으로 사람을 바라보던 나의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한부분에 치우친 시각이었나를 느끼게 되었다.

여성학자로 쓴 이 책은 부담 없이 읽기에 좋았다.
여성으로 산다는 것 그것은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 일인 듯싶다.
어떤 사람들은 페미니스트하면 투쟁을 전문으로 하는 이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는 배부른 자의 노래라고 한다.
그러나 여성의 입장에 있어서는 이 세상을 좀 더 평화롭게 좀 더 자유롭게 살고 싶은 바람이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바람들을 쉽게 자연스럽게 하나씩 풀어가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살아가는 방법을 기술하기도 하고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조명하기도 하면서 이러한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들로서 공감대를 형성한다.
평이한 내용의 이 책은 읽는 즉시 이러한 공감대 형성을 돋운다.

다소 민감하기 쉬운 ‘여자와 남자’라는 주제에 대해서 나름대로 평등을 유지하고, 현대에서 살아가기 위한 올바른 여성상과 남성상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서로를 비판하면서 신랄하게 써 내려가 양 성의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하지만 역시 성 적인 차이에서 오는 사고의 차이는 어찌할 수 없는 듯하다.
남성을 논하는 부분에서 순간순간에 느껴지는 여성 옹호라고 느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반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그런 부분만 조금 더 처리해주었으면 상당히 좋은 책이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사람들은 여자와 남자이기 때문에 다른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기에 다 다른 거다.
따라서 상대방의 성을 불문하고 상대방과의 차이를 인정하라고 하는 것이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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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남자 - 박혜란 을 읽고 여자와남자97_hwp_01_.gif여자와남자 - 박혜란 을 읽고 여자와남자97_hwp_02_.gif여자와남자 - 박혜란 을 읽고 여자와남자97_hwp_03_.gif

제목 : 여자와남자 박혜란 을 읽고 여자와남자97 -여름방학숙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3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여자와남자 박혜란 을 읽고 여자와남자97
파일이름 : 여자와남자 - 박혜란 을 읽고 여자와남자97.hwp
키워드 : 여자와남자박혜란을읽고여자와남자97,여자와남자,박혜란,읽고,여자와남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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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을 읽고 홍길동전 3 (첨부1)





홍길동전을 읽고 홍길동전 3

제목:홍길동전

조선 시대의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야 했던 민중들의 모습을 알고 있는가 우리는 홍길동전만 읽어서는 `아무리 탐관오리라고 해도 그들에게도 가족 있을 텐데 홍길동이 왜 그렇게까지 양반들을 죽여야 할까 ` 하고 의문점을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는 고맙게도 부록으로 이야기 뒤편에 그 이유를 펼쳐 놓았다.
이 글을 읽으면 조선 시대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평온한 곳은 아니라고 느낄 것이다.
궁금하지 않은가

조선 시대의 실학자들이나 문신들은 민중들의 삶을 나타낸 시를 많이 지었다고 한다.
실제로 예전에 읽었던 운영전이나 지금 읽고 있는 구운몽에선 엄청나게 많은 시나 시조들이 나와 해석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
이 책 부록에선 4개정도의 안타까운 시들이 있었는데 그 중 내가 가장 충격 받고 놀랐던 시는 정양용의 시 애절양 의 일부였다.
그 내용인즉슨, `갈밭 마을 젊은 여인 울음도 서러워라/현문 향해 울부짖다 하늘 보고 호소하네/군인 남편 못 돌아옴은 있을 법도 한 일이나/예부터 사내가 생식기 잘랐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노라/시아버지상 당하여 이미 상복 입었고/갓난아인 아직 배냇물도 마르지 않았는데/삼대의 이름이 군적에 실렸도다/달려가서 억울함을 호소하려 해도 범 같은 문지기 버티고 있고/이정은 으르렁거리며 단벌 소를 끌고 갔네/남편 문득 칼을 갈아 방 안으로 뛰어드니/붉은 피만 자리에 낭자하구나/스스로 한탄하네 아이 낳은 죄로구나! `라는 시였다.
정말 가난하니 아낙네들이 울고 정말 가난하니, 정말 가난하니! 자식 낳은 것을 축복해야하는 데 자식이 못 먹고 배고파 하는 걸 보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슬펐으면 스스로 거세를 했을까. 얼마나 분통이 터지고 얼마나 주위 사람들에게 미안했을 까…… 이 시를 읽고 한동안 충격에 휩싸였다.
예나 지금이나 왜 그럴까 정말 청렴한 사람들만 고위관리가 됐으면 좋겠다.
아니, 청렴하지 못하더라도 우리 나라를 발전시키진 못하더라도 우리 국민이 슬퍼하지는 않게 하는 사람들이었으면 좋겠다.
심지어 옛날에는 멋대로 빌려 주고 이자 쳐서 돌려받을 정도였다고 하니 얼마나 살기가 힘들었는지 짐작조차 가지 않는다.
그래서 민중들이 홍길동을 그렇게 좋아했을지도 모른다.

홍길동은 신분차별 때문에 민중들을 도왔다.
그리고 미래에 율도국이라는 섬에 자신과 친한 이들만 데려다가 신분차별도 세금도 없는 멋진 이상적인 섬을 만든다.
홍길동은 자신의 온 힘을 바쳐서 탐관오리를 벌한다.
요술도 부리고 모든 계획에 있어서 실패함이 없는 그. 그도 인간인지라 못한 것이 있었다.
그는 다른 이들을 위해 정말 노력했지만 정작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모, 아내, 형의 마음은 헤아리지 않았다.
먼저, 그는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느라 가출해선 한 번도 부모를 뵙지 아니하였으며 부모에게 근심을 끼쳤다.
기별이라도 넣을 수 있지 않았을까 또한 부모가 죽고 나서는 자신이 사는 율도 국에 묻고 모시나, 형은 그 곳을 오지 못하게 하였다.
물론 고의가 아니었으나 홍길동의 힘 없이는 형은 그 곳에 가지 못하는데 몇 십 년 가까이 형이 부모님께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였다.
홍길동 전의 맨 마지막 부분을 보면 그러나 길현(길동의 형)은 생을 마치는 날까지, 돌아가신 양친 생각과 동생에 대한 그리움으로 인해 한시도 슬픔을 거두지 못하고 살아야 했다.
라고 되었다.
그 뒷부분에는 형이 길동의 행동을 높이 사는 시가 있는데 그 두 개를 연속해서 보면 길동의 형 길현 역시 길동처럼 힘은 없으나 생각이 깊고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길동은 조선 사람들을 그렇게 생각했으면서 왜 형에게 조금의 베품도 없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리고 그가 조선을 떠난 후 율도국 사람..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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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을 읽고 홍길동전- 3 _hwp_01_.gif홍길동전을 읽고 홍길동전- 3 _hwp_02_.gif

제목 : 홍길동전을 읽고 홍길동전 3 (첨부1)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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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구보고서 주제 : [과학탐구] 별자리 및 별에 관해서 (자료올림)





[과학탐구] 별자리 및 별에 관해서

과학보고서주제: 별자리 및 별에 관한 것…탐구동기: 까만 밤하늘을 보니 수 없이 반짝이는 별들이 내 눈 안으로 들어 왔다, 무척이나예뻤다.
하지만 별에 대해서 하나도 아는 것이 없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별자리 및 별에관한 자료를 찾아보면서 지식도 쌓을 겸, 많은 것을 깨닫기로 했다.탐구방법: 인터넷으로 자료들을 모아 불필요한 내용은 편집하고 중요한 내용을 모아가며 정리를 했다 책에 있는 자료들도 워드로 쳐서 넣기도 했다.탐구내용: 1계절별 별자리2별의 일생3별의 크기, 나이, 밝기1 계절별 별자리예로부터 사람들은 하늘의 별들은 신화나 전설에 나오는 신, 영웅, 동물. 등의 모양으로가상하여 이름을 붙였는데 이러한 별의 무리를 별자리 또는 성좌라고 합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별자리는 88개가 있으며, 계절에 따라 잘 보이는 별자리가 각각 다릅니다.(1) 봄철의 별자리①큰곰자리- 하늘에 북극 가까이 에 있는 별자리로, 북두칠성을 중심으로 하여 큰곰자리의꼬리는 북두칠성의 국자 손잡이 부분에 해당됩니다.②작은곰자리- 하늘의 북극 가까이 에 있는 별자리로, 북쪽 방위를 찾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북극성을 손잡이의 끝으로 하여 7개의별이 북두칠성과 비슷한 국자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③처녀자리- 사자자리 동쪽에 있는 별자리로서 황도 12궁<춘분점을 시작으로 천구상의 큰원 궤도인 황도 둘레를 12등분하여 그 구분 안에 있는 별>의 하나입니다.④사자자리- 역시 황도 12궁의 하나입니다.⑤목자자리- 북두칠성의 손잡이를 동쪽으로 길게 연장한 곳에 꼬리를 길게 뻗고서 5각형을이루고 있습니다.⑥게자리- 사자자리 서쪽에 어두운 4개의 별들로 이루어진 별자리로서 역시 황도 12궁의 하나입니다.
태양은 7월에 이 별자리를 지나갑니다.(2) 여름철의 별자리①왕관자리- 일곱 개의 별들이 목자자리 동쪽에서 위를 향해 반원을 이루고 있는데, 이 별자리의 가운데 있는 겜마(진주)는 진주처럼 빛납니다.②헤라클레스자리- 왕관자리의 동쪽에 있는 별자리로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용사 헤라클레스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이 별은 3등성(별의 밝기에 따라 1에서 6등성까지 구분합니다)이하의 별들이 모인 것이 여서 찾아내기가 어렵습니다.③거문고자리- 은하수의 서쪽에 4개의 별로 이루어진 것으로 유난히 희게 빛나는 베가 라는별은 동양에서는 직녀성으로 알려진 별입니다.④독수리자리-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직녀성의 남동쪽에 있는 별자리로서 희게 빛나는 1등성은 동양에서는 견우성으로 알려진 별입니다.이별의 전설은 매년 칠월칠석날 저녁에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에 놓인 오작교를 건너 만난다는 것인데, 실제로 이 두별은 빛의 속도로 달려도 16년이나 걸리는 거리만큼 떨어져 있습니다.⑤백조자리- 거문고자리와 독수리자리 가운데 은하수를 따라 5개의 별이 큰 십자 모양으로있는 별자리로, 북십자성이라고도 불립니다.이외에도 용자리, 뱀주인자리, 전갈자리, 궁수자리, 천칭자리가 여름밤을 빛내주는 별자리입니다.(3) 가을철 별자리①케페우스자리- 작은곰, 백조, 카시오페이아 별자리로 둘러싸인 작은 별자리로서 5개의별이 오각형을 이룹니다.②카시오페이아자리- 케페우스자리의 동쪽의 5개의 더블유 자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북두칠성과 반대쪽에 있으며, 북극성을 끼고 있어서 북극성을 찾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③안드로메다자리- 북반구에서 가장 유명한 별자리중의 하나로 카시오페이아자리의 남쪽에있습니다.이외에도 염소자리, 물고기자리, 물병자리가 있습니다.(4) 겨울철의 별자리①오리온자리- 겨울이 가장 대표적인 별자리로서 웅장하고 화려하여 찾기가 쉽습니다.②황소자리- 오리온자리의 북서쪽에 있는 별자리로서 황도 12궁의 하나이며, 태양은 매년 6월에 이 별자리를 지납니다.③큰개자리- 오리온자리의 남동쪽에 있는 별자리로서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인 시리우스가 중심에 있습니다.이외에도 마차부자리, 페르세우스자리, 작은개자리가 있습니다.2 별의 일생★별의 탄생우주의 이곳 저곳에서는 엷은 가스와 먼지 구름이 있는데, 이것을 가스 성운이라 한다.
가스 성운은 중심부에 있는 항성에서 나오는 자외선을 받아 빛을 발한다.
이 가스 성운 속에는 검은 얼룩 같은 것이 보이는데, 이것은 아직 빛을 내지 않는 젖먹이별의 시초이다.
이가스 덩어리는 차츰 중심을 향하여 수축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온도가 높아지고 빛이 나기시작하는데 이것이 아기별의 탄생이다.
또 별은 대체로 무리를 지어서 태어난다.
이렇게 태어난 별의 무리를 산개 성단이라고 한다.★별의 성장별들은 몇 억 년이 지나면서 점점 흩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중심 온도가 약 1000℃ 정도가 되면 수소 원자의 핵융합이 일어난다.
이 때에서야 비로소 별은 진정한 의미의 항성이된다.
즉, 태양과 같은 별이 되는 것이다.
태양의 나이는 50억 년이다.
사람으로서는 어른에 해당한다.
태양은 점점 부풀어져서 거대한 별이 된다.
50억 년 뒤에는 태양이 지구를 삼켜 버릴 것이다.★별의 죽음태양은 둘레의 가스를 날려 버리며 지구 정도의 작은 별이 된다.
이윽고 냉각되어 별의 시체가 된다.
태어났을 때 질량이 큰 별은 해를 거듭하여 크게 부풀면 폭발한다.
거죽은 날아가 버리고 중심은 압축되어 중성자별이 된다.
이러한 별을 신성 또는 초신성이라고 한다.하지만 초신성은 우리 은하 안에서는 이제까지 몇 개밖에 발견되지 않았다.
초신성이 폭발하면 태양보다 1억 배나 밝게 된다.
초신성이 폭발한 다음에 남은 중성자별은 지름이 수십Km밖에 안 된다.
태양 정도의 물질이 찌부러진 것이므로, 원자와 원자핵이 부서져서 중성자라는 소립자가 되는 것이다.
중성자 별 1㎤의 질량은 무려 1억t 이상이나 된다.. (자료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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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구] 별자리 및 별에 관해서_hwp_01_.gif[과학탐구] 별자리 및 별에 관해서_hwp_02_.gif[과학탐구] 별자리 및 별에 관해서_hwp_03_.gif[과학탐구] 별자리 및 별에 관해서_hwp_04_.gif

제목 : 과학탐구보고서 주제 : [과학탐구] 별자리 및 별에 관해서 (자료올림)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4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과학탐구] 별자리 및 별에 관해서
파일이름 : 과학탐구 별자리 및 별에 관해서.hwp
키워드 : 과학탐구,별자리,관해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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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지 않는 비 (첨부)





오문세 작가의 그치지 않는 비

‘그치지 않는 비 (오문세)

책을 읽게 된 동기 : 4번째 독후감 책으로 제출해야하는 책이다.
기말고사 공부도 해야 하여 책을 후다닥 읽고 독후감도 일찍 쓰고 있다.

책의 줄거리 : 이 책의 제목은 ‘그치지 않는 비 인데, 제목을 참 잘 만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 ‘비는 그다지 좋은 느낌이 아니다.
우선 ‘비는 옛날에 농사를 지을 때 꼭 필요했던 것이었다.
하지만, 이 이야기에서는 비는 찝찝함, 짜증남으로 나온다.
‘그치지 않는 비는 한마디로.. (첨부)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독후감[6]_hwp_01_.gif

제목 : 그치지 않는 비 (첨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그치지 않는 비
파일이름 : 독후감 6 .hwp
키워드 : 그치지,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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