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도둑을 읽고나서 자전거 도둑 -독후감
자전거 도둑을 읽고나서 자전거 도둑
자전거 도둑
아마 중학교 교과서 인가, 초등학교 교과서인가에 이런 짤막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한 꼬마아이가 초콜렛 가게에 들렀다.
가게의 주인은 멀뚱멀뚱 호기심에 찬 눈으로 가게에 들어선 꼬마아이를 따스하게 바라본다.
꼬마아이는 익숙치 않은듯, 색색깔의 초콜렛이 진열된곳을 서성대다가 맘에 듬직한 초콜렛을 몇가지 골라낸다.
초콜렛을 들고 계산대로 오는 꼬마. 가게 주인은 초콜렛의 가격을 말한다.
"이건 다 합쳐서 얼마 입니다." 라고. 그러자 꼬마는 손에서 이상한 물건을 내어 놓는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이거먼 충분 하나요 " 꼬마의 손에 쥐어진 것은 바로 버찌 씨앗이었다.
당황스러운 자신의 얼굴을 보고 약간 겁을 먹은 꼬마의 표정을 눈치챈 주인은 이렇게 말한다.
"아니, 너무 많아서 거스름 돈을 주려고………" 그리고 가게주인은 꼬마에게 초콜렛과 더불어 거스름 돈을 안겨 준다.
화폐의 개념을 모르고 버찌 씨앗으로 물건을 살수 있다고 믿는 이 꼬마의 순수한 마음에 상처가 나지 않게끔. 마음 따스한 가게 주인은 이렇게 살뜰한 배려를 했던 것이다.
여리디 여린 동심도 동심이지만 그것보다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동심을 받아들이는 이 가게주인의 세심한 마음 씀씀이가 아닐까.
위에서 잠깐 소개한 이야기가 아이의 마음, 즉 동심에 대한 한 어른의 따사로운 배려를 주제로 삼고 있다면, `자전거 도둑`이라는 동화는 어른들의 옳지못함으로 인해 괴로워 하는 동심을 그려 보여준다.
촌에서 올라와 조그만 가게에서 일하는 주인공 소년은 어느날, 자전거를 타고 주인의 심부름을 한다.
우연히 커다란 자동차에 자전거를 들이 받은 소년은 연거푸 미안하다고 했지만, 자동차 주인은 소년의 자전거를 묶어 두고는, 손상된 차의 수리비를 물어내라고 을러댄다.
소년은 갑작스러운 일에 울먹일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그 자동차 주인이 한눈을 판 사이 묶인 자전거를 풀고 도망쳐 버린다.
그 한번의 심부름을 통해서 소년은 많은 것들을 보고 깨닫게 된다.
어른들의 옳지 못함. 이를테면, 남을 속이고 몇푼 이익을 챙기는 행동들. 그리고 옳지 못해서 얻게 된 사소한 이익에 기뻐하는 행동들을 본다.
그리고 졸지에 자전거 도둑이 된 자신에 대해..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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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전거 도둑을 읽고나서 자전거 도둑 -독후감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자전거 도둑을 읽고나서 자전거 도둑
파일이름 : 자전거 도둑을 읽고나서 자전거 도둑.hwp
키워드 : 자전거도둑을읽고나서자전거도둑,자전거,도둑,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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