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못 살인자를 읽고 쇠못 살인자를 읽고 -수행평가





쇠못 살인자를 읽고 쇠못 살인자를 읽고

쇠못 살인자를 읽고

이 책은 내가 즐겨 보았던 판관 포청천과 함께 중국의 명판관으로 이름 높은 `디런지에` 시리즈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불륜, 축첩, 매춘, 간통, 애증, 독살, 권모술수 등 욕망의 소용돌이 속에 물결치는 중국 당나라의 베이저우 마을을 그린 추리소설이다.
저자는 중국 전통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탁월한 필력을 바탕으로 머리 없는 시신, 종이 고양이 살인, 피살의 세가지 살인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전개시키고 있었다.
각 장의 구성과 삽화는 중국 전통 소설 형식을 그대로 지키고 있으며, 연이어 일어나는 몇 가지 다른 사건을 동시에 다루어야 하는 중국 판관의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었다.

작가인 로베르트 반 훌릭이라는 사람도 대단히 흥미로운데, 1910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고 외교관으로 활동하며 중국을 비롯한 동양의 언어, 문화, 역사, 문학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연구하였다.
특히 중국 전통 추리담의 영웅 디런지에의 범죄 수사와 판결 사례를 각색한 일련의 추리 소설을 발간하여 미국과 일본은 물론 유럽 등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렸다.
그의 대표작인 《쇠못 살인자》는 판결 및 수사 지침서인 《당음비사 : 중국 송(宋)나라의 계만영이 1207년에 만든 재판기록집》를 참고하여 썼다고 한다.
그 외에도 작가의 박식함과 전문적인 지식은 작품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당대의 중국 풍습, 중국의 권법, 각종 분쟁, 및 시대를 살아가는 신분이 다른 각양각색의 인간들과 작중의 배경인 베이저우 또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좋았다.
배경이 색다르고 등장인물도 아득한 옛날의 실존 인물인 것이 독특해서 좋았고, 추리소설로서도 훌륭한 짜임의 작품이었다.

베이저우의 판관을 맡은 디런지에는 처음에는 머리가 잘린 여성의 살인사건과 이름있는 규수가 실종되는 사건을 동시에 맡게 된다.
아무런 연관이 없어 보이는 두 사건 사이에는 과연 무슨 관련이 있을까 이 부분은 작가인 반 훌릭이 《당음비사》를 상당 부분 참고한 부분이다.
물론 실제의 사건에 가공의 인물들과 또 다른 사건들을 첨부하여 읽는 재미를 더하여 주는 일종의 팬픽션을 작가는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아득한 고대의 인물들에게 생명력과 개성을 부여하고, 역사적인 사건과 가공의 사건을 전혀 어색함 없이 버무린 작가의 솜씨는 경탄할 만한 것이다.
또 서양인이라는 입장과 당시의 제국주의적인 사상으로 점철된 당대의 시대적 상황속에서도 이미 쇠퇴해버린 늙은 호랑이 중국을 새로운 눈으로 작가는 바라본 것 같다.
작품 속의 등장인물들과.. -수행평가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쇠못 살인자를 읽고 쇠못 살인자를 읽고_hwp_01_.gif

제목 : 쇠못 살인자를 읽고 쇠못 살인자를 읽고 -수행평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쇠못 살인자를 읽고 쇠못 살인자를 읽고
파일이름 : 쇠못 살인자를 읽고 쇠못 살인자를 읽고.hwp
키워드 : 쇠못살인자를읽고쇠못살인자를읽고,쇠못,살인자,읽고,살인자



[추천자료]

- 금오신화를 읽고 금오신화를 읽은후
- 어린왕자를 읽고쓰는 독후감
- 철학, 역사를 만나다를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철학, 역사를 만나다
- 당신의 주말은 몇개 입니까 당신의 주말은 몇 개 입니까
- `피아니시모 피아니시모`를 읽고 일반독후감 `피아니시모 피아니시모’를 읽고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과학자유탐구 : 고체 형광펜에 대한 탐구





주제: 고체 형광펜에 대한 탐구

과학 탐구 보고서

주제: 고체 형광펜에 대한 탐구

o학년 o반 oo번 ooo

탐구계획서

탐구주제: 고체 형광펜에 대한 탐구

탐구할 내용: 고체 형광펜 만드는 방법과 고체 형광펜을 만들기 필요한 재료를 알아볼 것 이다.

탐구실행 방법: 고체 형광펜을 만드는 방법과 이것을 만들때 쓰는 재료들을 인터넷으로 알아봐서 직접 만들어 볼 계획이다.

탐구를 통해 알아보고 싶은 것: 고체형광펜을 직접 만들어 봐서 이건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떤 원리가 숨어있는지 궁금해서 이것을 조사해 보는 것 이다.

탐구기간: OOOO년 O월O일부터 O월O일까지

탐구주제의 보조자료(사진):

이것이 고체형광펜이다(위에 보이는).

우리가 만들어볼 것이다.

이것이 사용할때의 모양이다(아래 보이는).

고체형광펜은 작년부터 지금까지 구입한 문구류 중에서 최고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원래 형광펜을 전혀 쓰지 않지만 고체 형광펜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구입해봤는데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

기존의 형광펜들은 보통, 종이에 썼을 때 마르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고, 갱지에 쓸 때는 번지는 등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었지만 고체 형광펜은 종이의 종류에 상관없이 색연필처럼 쓸 수 있다.
게다가 필기감도 부드럽고, 뚜껑 열어놓는다고 마르는 일도 없어서 자꾸자꾸 쓰고 싶어지는 마력의( ) 형광펜이다.
이게 꼭 공부로 직결되지는 않지만, 고체형광펜을 쓰면 공부가 잘 될꺼 같은( ) 기분이 든다.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은, 고체형광펜은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는 것이다.
고체형광펜을 만든 사람은 분명 형광펜의 불편함에 대해 잘 알고, 해결방법에 대해 고민도 많이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마르는 것을 기다릴 필요도 없고, 번지는 것을 걱정할 필요도 없는 고체 형광펜을 만들어냈을 것이라 생각한다...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고체 형광펜에 대한 탐구_hwp_01_.gif고체 형광펜에 대한 탐구_hwp_02_.gif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생명시대 -탐구스쿨





생명시대 / 과학 환경 도서

생명시대

과학 기술의 발전과 환경문제, 그리고 미래의 과학이 나가야 할 방향. 현대 과학 문명의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접해 보았을 21세기의 중요한 화두이다.
많은 사람들이 과학 발전과 함께 초래될 환경 문제 등 여러 역기능들을 논의할 때에도 나는 그러한 것들을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나는 과학 기술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었다.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인 나로서는 과학이라는 학문은 마치 무엇이든 만들어내고 변화시키는 조물주의 손과 같은 존재였고, 절대적이고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의 세계였다.

나는 종종 미래에는 과학을 어떤 방식으로 발전시키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혼자 흐뭇한 표정을 짓곤 하였고, 가끔씩 다른 사람.. -탐구스쿨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생명시대_hwp_01_.gif생명시대_hwp_02_.gif생명시대_hwp_03_.gif

제목 : 생명시대 -탐구스쿨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3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생명시대
파일이름 : 생명시대.hwp
키워드 : 생명시대


[관련자료]

-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나서
- 위인전기 - 백범일지! 김구독후감 백범일지2
- 아프니까 청춘이다
- 수학도서 - 수학을 먹는 달팽이를 읽고나서 수학을 먹는 달팽이
- 세포여행기
- 과학도서 -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를 읽고 과학독후감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를 읽고
- 과학도서 - 나노 기술이 미래를 바뀐다 나노기술
- 과학도서 - 교실 밖 화학 이야기 과학독후감 교실 밖 화학 이야기
- 과학 독후감(과학혁명의 구조)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수학도서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페르마의마지막정리 -독후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페르마의마지막정리

350년 만에 풀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사이먼 싱 지음

「Xⁿ× Yⁿ= Zⁿ에서 n이 2보다 큰 정수이고 X, Y, Z가 양의 정수일 때는 해답을 갖지 않는다」이 정리가 350년 동안 수많은 수학자들에 의해 증명이 시도되었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이다.
이 책은 페르마의 삶과 수학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여러 천재적인 수학자들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증명에의 시도와 실패, 그리고 미국 프린스턴 대학의 수론 학자인 앤드류 와일즈의 증명과정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있었다.

페르마의 정리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나 또한 그런 부류중의 한 사람이었다.
특히, 난 독서 장르에도 편식을 하곤 했다.
문과생이라는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과학이나 수학 즉 이과계열의 책보다는 역사나 고전 장르의 책을 주로 보았다.
그런 나에게 아는 분이 선물로 주신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나의 독서 생활에 혁명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동안 내 손을 거쳐간 수학에 관한 책은 `골드바흐의 추측` 한 권 뿐이었다.그러나 그 책은 사실적인 면보다 허구적인 소설적인 면이 더 짙었다.
그래서 수학에 대한, 수학자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하지 못한 채, 그냥 하나의 소설책으로 여기며 읽었었다.

처음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읽어 내려가는 동안, 당혹감과 황당함이 앞섰다.
낯설은 수학공식들이 지면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역시 이 책은 내 체질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졸면서 처음 부분을 읽어 내려갔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마치 추리소설을 읽는 기분이 들었다.
범인이 누구일까 라는 질문 대신, 누가 과연 이 문제를 풀까 어떻게 풀까라는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나중엔 책 뒤편에 소개되어 있는 증명과정까지 찾아보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는 관계없을 것 같은 다른 세계, 수학이라는 세계를 여행하게 되었다.
수학이라는 세계의 한 나라,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여행하면서, 지상의 낙원이라는 발리섬 여행도 부럽지 않았다.
그리고 수학이란 세계의 또 다른 나라들이 무척 궁금해졌다.

이토록 나에게 감명을 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속으로 들어가 보자.

피에르 드 페르마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성인이 되어서는 공무원이 되어 청백리의 길을 걸었다.
그리고 취미 삼아 수학을 하게 되었다.
페르마에 대한 기록을 보면 어렸을 때 남다른 천재적인 수학적 재능을 가졌다고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페르마는 천재적인 수학자들 못지 않은 아니 훨씬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였다.
그는 수학에 관한 한 어디까지나 아마추어일 뿐 전문 학자는 아니었다.
그의 수학적 재능은 학자들을 능가할 만큼 대단한 것이어서, 줄리언 쿨리지(Julian Coolidge)는 그의 저서 위대한 아마추어의 수학 (Mathematics of Great Amateurs) 에서 페르마를 아마추어 수학자 명단에 올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수학 실력이 너무 뛰어나기 때문에 아마추어로 간주할 수 없다.
는 것이 그 이유였다.

페르마는 자신의 증명을 결코 공개하지 않았다.
자신의 업적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은 그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이었다.
페르마는 그저 남들의 방해를 받지 않는 조용한 곳에서 새로운 정리들을 증명하는 것에 만족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천재는 한편으로 장난기 어린 심성을 갖고 있었다.
페르마는 폐쇄적인 생활을 하던 중에도 가끔씩 다른 수학자들과 교신을 하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짓궂게도 그들을 가지고 놀았다고 한다.
페르마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신이 최근 발견한 수학 정리를 아무런 증명도 없이 적어놓고, "당신도 한번 이 정리를 증명해 보시죠. 저는 이미 했습니다."라면서 읽는 사람의 마음을 애태우곤 했다.
자신의 증명을 세상에 공개하지 않는 페르마의 이런 행동 때문에 당시의 수학자들은 꽤 심각한 열등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렸다고 한다.
데카르트는 페르마를 허풍쟁이 라고 불렀으며, 영국인 수학자 존 윌리스는 빌어먹을 프랑스 녀석 이라고 표현했을 정도이다.

"당신도 한번 이 정리를 증명해 보시죠. 저는 이미 했습니다." 이 한 문장을 읽으면서 그 당시 수학자들의 심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전문 수학자도 아니면서 자신들을 골탕먹이는 페르마가 눈에 가시처럼 여겨졌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사욕이나 명예욕 없이 수학이 좋아서 단지 그 이유 하나로 수학에 자신의 열정을 바친 페르마야 말로 진정한 수학자란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동안 생활에 도움도 안 되는 수학을 왜 배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냥 덧셈, 뺄셈, 나눗셈, 곱셈만 하면 살아가는데 아무런 지장도 없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나의 생각의 틀을 바꾸게 되었다.
요즈음 대학에서 과를 선택할 때도 학문하는 과보다 보다 현실에서 특히, 취업에서 발휘될 수 있는 실재적 능력을 기르는 과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프랑스에서는 철학 즉, 인문학이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수학, 철학, 사학 등 이런 학문들은 겉으로 보기엔 현실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학문들은 보이지 않은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생각한다.
자연이 있어야 사람이 존재하고 사람이 있어야 사회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자연과 사회의 중간적 존재에 있는 사람이 사람답게 행동할 수 있도록, 자연과 사회의 중간에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정신적인 힘을 주는 것이 바로 현실엔 전혀 도움되지 않을 것이다.
보이지 않는 학문들이 든든히 버티고 있다면 그 위에 여러 실질적인, 현실적인 보이는 여러 학문들의 기틀을 세울수 있다.
그리고 학문하는 사람들은 페르마나, 앤드루 와일즈처럼 공명심이나 이기심 없이 순수한 열정과 완전한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학문 그 자체가 즐거움이고 재미가 있다면 더 이상 어떤 조언이나 방법이 필요 없다고 한다.
그 점에 있어서 페르마는 천재라는 수식어를 쓸 필요가 없는 천재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증명은 단지 수학자 앤드류 와일즈 혼자 만의 업적이 아니다.
앤드류 와일즈 이전에 살았던 수학자들의 노력을 빼놓을 수 있을까 유타카 타니야마와 고로 시무라, 켄 리벳 등 수많은 수학자들의 직, 간접 노력이 있어왔다.
비록 증명엔 실패했지만 나름대로 방향을 제시했고, 틀린 길을 찾아내었다.
이런 숨은 노력들이 있었기에 앤드류 와일즈가 올바른 방법으로 생각하고, 접근할 수 있었다.
무명으로 잊혀져간 수많은 수학자들에게도 박수를 보내야 한다.
우리는 때론.. -독후감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페르마의마지막정리_hwp_01_.gif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페르마의마지막정리_hwp_02_.gif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페르마의마지막정리_hwp_03_.gif

제목 : 수학도서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페르마의마지막정리 -독후감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3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수학도서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페르마의마지막정리
파일이름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페르마의마지막정리.hwp
키워드 : 수학도서,페르마의마지막정리페르마의마지막정리,페르마,마지막,정리,페르마의마지막정리


[관련자료]

- 수학도서 - 페르마 마지막 정리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수학도서 - 종이접기 속에 숨겨진 수학을 읽고나서 수학독후감
- 수학도서 - 수학의 유혹을 읽고 수학의유혹
- 너 행복하니 를 읽고 너 행복하니1
- 광장을 읽고나서 독후감 광장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가깝고도먼나라 일본! 가깝고도먼나라 일본! -수행평가





가깝고도먼나라 일본! 가깝고도먼나라 일본!

<감상문>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난 개인적으로 일본을 적대시하고 있어서 별로 호감이 가지 않는 나라이다.
학교 방학숙제이기 때문에 억지로 화를 누르면서 읽었다.

여기서 이 책을 쓰신 이원복씨는 이 책이 10년만에 나와서 아주 감회가 깊다고 하였다.

사실 진짜 일본은 우리나라와 아주 가까운 나라이기도 하지만 정신적으론 우주 저 끝에 있는 것과 같이 느껴지는 나라이다.
왜냐면 대표적으로 정유재란, 임진왜란, 35년동안 식민통치등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진 않는 것 같다.

나는 일본이 왜 세계2차 대전에서 대패 하였는대도 지금처럼 아시아의 경재대국이 되었는지 이해가 잘 되진 않았지만 이책을 통해 왜 경제대국이 되었는지 알게 되었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남. 북 전쟁으로 잘살게 되었다고 나왔다.
전쟁 때, 우리나라는 턱없이 적은 군수물자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이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일본을 택해(중국도 있었지만 공산당 때문에)군수물자를 사서 날랐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이 더 강대국이 된경우는

첫째, 세계최고 품질의 상품을 만들기 위해 여러번 검사하고 또 검사하여 나온 물건들이라 완벽할 수 밖에 없다.

둘째, 근검 절약 저축하는 국민 이라서 한푼이라도 더 돈을 아낀다고 한다

셋째, 엘리트 관료가 나라에 충성하고 나라를 위해 노력하여 일본이 잘살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점은 우리나라가 배워서 더 부강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와(和)’라는 사상이 참 인상깊었다.
왜냐면 서로서로 사이좋게 지내려고.. -수행평가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가깝고도먼나라 일본! 가깝고도먼나라 일본!_hwp_01_.gif

제목 : 가깝고도먼나라 일본! 가깝고도먼나라 일본! -수행평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가깝고도먼나라 일본! 가깝고도먼나라 일본!
파일이름 : 가깝고도먼나라 일본! 가깝고도먼나라 일본!.hwp
키워드 : 가깝고도먼나라일본,가깝고도먼나라,일본



[추천자료]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처절한 정원`을 읽고 처절한 정원
- 열둘살에 부자된 키라를 읽고나서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 심리학 콘서트
- 내인생의 스프링캠프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