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유인 우주 탐험을 읽고 우주탐험 -탐구스쿨독후감





유인 우주 탐험을 읽고 우주탐험

유인 우주 탐험을 읽고

우주탐험은 끊임없는 인간의 꿈인 것 같다.
이 책 속에는 우주 탐험을 향한 도전의 역사가 잘 나타나 있었다.
첫 장에 들어가면 우주탐험을 하기 위해 사람들이 인공위성을 만든 이야기가 나와 있었다.

인공위성을 크게 만들면 사람이 탈수도 있다는 것이다.
1961년 4월 12일 m 독립 국가 연합의 유리 가가린은 로켓을 타고 지구를 한 바퀴 돌았다고 한다.
어느 정도 일까 나는 운동장 몇 바퀴 돌아본 경험은 있는데 지구를 돌아본 것과 어떻게 다를까 참 궁금하다.

우주에 다녀온 최초의 미국인은 알란 B 셰퍼들로 그는 지구 주위 궤도에는 오르지 못했다고 하며 1961년 5월 45일 위로 올라갔다 다시 내려왔다고 한다.
그 해 8월 6일 독립국가 연합 의 게르만 티토브는 지구를 17바퀴 돌었고 1962년 2월 20일 미국 우주 탐럼의 개척자 인 존 H 글렌은 지구를 세바퀴 돌고 돌아 왔었다 이러한 비행사들은 독립국가 연합에 서는 코스모너트 미국에서는 아스트로너트 라고 부른다.

물론 사람들은 우주선 밖으로 나오고 싶어했다고 한다.
1956년 3월 18일 독립국가 연합의 우주 비행사 알렉세이 레오노프는 지구 주위를 돌고 있던 우주선 밖으로 나왔었다.
그는 10분간 비행선에 끈으로 연결된 채 우주 속의 별들과 자기 밑에 있는

지구를 바라 보았다.

나라면 어떠했을까,, 너무 무서워 현기증은 나지 않았을까 나는 이 부분에서 행사 알렉세이 레오노프가 존경스러워진다.
이것이 바로 최초의 우주 유영이었다.
월 3일에는 미국의 우주 비행사 에드워드 H 화이트가 우주 우주유영을 나갔다.
그는 우주 공간에서 21분이나 있었다, 물론 산소를 공급하고 온도를 조절해 주는 우주복을 입고……… 아마 굉장히 감격이 되고 떨리는 순간이었을 것 같다.

미국의 대통령 존 케네디는 1960년대가 가기전에 미국이 단 표면에 발을 내디디는 것을 소망했다.
하지만 이 일은 갑작스레 되는 일이 아니라 한 단계씩 이루어 가야 하는 일이었다.
미국은 제미니 우주탐험 계획을 통해 두 사람이 탈수 있는 비행선을 시험했으며 아폴로 우주 탐험 계획에서는 세 명이 탈수 있는 비행선을 시험했으며 아폴로 우주 탐험 계획에서는 세 명이 탈 수 있는 우주선을 만들었다.

달에 다녀오기 위해서는 먼저 두 비행선이 서로 다가가 결합할 수 있도록 랑데부와 도킹의 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우주 공간에서 두 비행선이 만나 결합한다고 했을 때 과연 보통 사람들은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었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세계 최초의 도킹은 1966년 3월 제미니 8호와 무인 우주선 사이에 이루어졌다.
그 후 미국은 우주선을 점점 달에 가깝게 보냈으며 어떤 우주선은 달 표면을 거의 스칠 정도로 가까이 돌아서 오기도 했다.
독립 국가 연합 역시 달에 관심이 많아서 1959년에는 달 표면에 무인 탐사선을 내려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미국은 사람이 직접 달에 다녀오는 것을 기대 하였다.
그리하여 1969년 드디어 모든 준비를 마쳤다 .

드디어 아폴로 11호가 달에 차륙을 시도할 준비를 완료했다.
비행선에 세 명의 우주 비행사인 닐 암스트롱, 에드윈 E알드린 마이클 콜린즈를 태운 채 아폴로 11호는 1969년 7월 16일 출발했다.
4일 후, 아폴로11호는 달 주위의 궤도에 들어섰다.
암스트롱과 알드린을 태운 달 착륙선 이글 호가 달로 내려가는 동안, 콜린 즈는 모선에 남아 달 궤도를 돌았다.

1969년 7월 20일 오후 4시 18분 (미국 동부 시간) 마침내 이글 호는 달 표면에 착륙했다.
그리고 밤 10시 59분 날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디뎠다.
얼마나 가슴 떨리는 순간이었을까! 달에서 토끼가 방아찧고 있다고 믿고 즐겨 얘기를 나누었던 기억이 있던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던데,…… 닐 암스트롱이 발을 내디딜 때 전세계의 수백 만 사람들은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통해 그가 이것은 한 사람의 작은 걸음이지만 동시에 인류의 위대한 도약입니다 라고 말했다 한다.

우주 비행이 처음 이루어지기 시작할 때에는 비행선을 단 한 번밖에 사용할 수 없었다.
낭비가 아주 심한 셈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한 우주선을 미국과 구 소련에서 만들어 냈다.
이러한 우주선을 우주 왕복선이라고 한다.
최초의 미국 우주 왕복선 컬럼비아 호는 1981년 4월 12일 가가린이 세계 최초의 우주 비행을 한 지 정확히 20년 후에 발싸되었다.
1988년 11월 15일 독립 국가 연합 최초의 우주 왕복선이 무인 우주선 부란이 발사되었다.
이 우주 왕복선 부란의 임무 중 하나는 우주정거장을 짓기 위한 부품들을 우주로 나르는 것이다.
우주에도 정거장이 생길 판이다.
버스 정거장에 서서 기다리다가 버스가 오면 타고 목적지에 가는 것과 똑같은 것일까 이렇게 하다보면 우주선이 고장나면 우주 병원에 가서 고칠 수도 있는 것은 아닐까 점점 재미있는 상상이 된다.
우주 쓰레기장이 있어서 분리수거도 하고 재활용도 할 수 있게 한다면 참 재미있을 것 같다.

독립 국가 연합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우주 정거장 미르를 가지고 있다.
어떤 우주 비행사들은 이 곳에서 1년씩이나 지내기도 한다.
시간이 되면 이들은 다른 사람들과 교체하고 다시 지구로 돌아온다.
미국은 우주 비행사들이 교체하며 지낼 수 있는 우주 구조물을 만들고 짧은 거리를 가기 위한 새로운 종류의 비행선을 만들 수 이쓴 우주 정거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이 비행선들은 우주 정거장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지구의 중력과 대기를 뚫고 나오려고 애쓰지 않아도 될 것이다.
이 비행선들은 우주 정거장에서 우주 구조물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을 데려가고 또 데려 오곤 할 것입니다.

최초의 우주 비행사들은 군대의 시험 비행 학교를 다녔고.. -탐구스쿨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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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당신도 살아를 읽고나서 그러니깐 당신도 살아 독후감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탐구스쿨





그러니깐 당신도 살아를 읽고나서 그러니깐 당신도 살아 독후감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작년에 엄마와 같이 서점에 갔던적이 있었다.
나는 유난히 책을 고를때 디자인을 먼저보고 제목보고 내용을 살펴본다.
이 책은 디자인은 그다지 아니였지만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이책을 사서 읽어보게 되었다.

한 대는 사고뭉치이고 사고만 치고다니는 일명 비행청소년이였다.
비행청소년을 풀이해보면 학교도 가지 않고 사고만 치고다니고 부모님 속만 썪이는 이런 아이들을 비행청소년이라 한다.
비행청소년에서 야쿠자의 아내까지 가게된다.
그녀가 이렇게 까지 가게된 이유는 중학교때 믿었던 친구에게서 배신을 당하고 같이 나누웠던 비밀이야기도 다른 친구들에게도 공개되어 자살을 시도했엇는데 주변사람들을 바라보면서 포기한 마음으로 이때부터 비행을 일삼았다.
16살의 나이에 야쿠자의 아내가 되어 그녀는 점점 타락해져갔다.
그후에 그녀는

아버지의 친구를 만나 그녀의 인생도 이제 변화하게 된다.
아버지의 친구를 만나고 나서 그녀는 제일 어렵다는 사법고시에도 합격하게되고 지금은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삶은 너무나도 가혹했다.
그녀가 계속 비행의 길에서 더 타락했다면 그녀의 삶역시 보잘것없는 삶이 되고 말았을 것이다.
우리도 이 주인공과같이 인생에서 위기가 매해년 1~2번정도는 찾아온다.
어떤 위기가 찾아오더라도 그것을 이겨넘어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야한다.
지은이가 말하고 자 하는바는 노력하라는 거

같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친한친구에게 보증을 써주어서 배신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추천해주고싶다.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길게 느껴지겠지만 짧은 인생을 우리는 어쩔수 없이 살아가야한다.
왜냐 신이 우리에게 삶을 주었기 때문에 살아야한다.
이것을 띄어넘어 인생은 한번밖에 살지 못하는것이기 때문이다.
한번밖에 살지 못하는 인생 남은 인생이라도 행복하게 살아야한다.
책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있었다.
지금이 새로운 출발점 .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훈련이다.
우리 자신을 훈련하는 터전이다.
실패할수도 있는 훈련장이다.
살아있음에도 힘겨운 훈련장이다.
지금 이행복에 기뻐하지 않으면 언제 어디서 행복해지랴

이 기쁨을 벌판삼아 온 힘으로 나아가자. 나의 미래는 지금 이순간 이곳에 있다.
나는 지금 여기서 노력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노력하랴 이부분이 .. -탐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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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의 향기를 찾아서 를 읽고 고전문학의향기를 -탐구스쿨





고전문학의 향기를 찾아서 를 읽고 고전문학의향기를

고전문학의 향기를 찾아서 를 읽고

이 책은 우리나라의 고전문학에 대한 설명을 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렇지만 이 책은 다소 따분하고 산만한 구성 때문에 그렇게 재미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교과서 참고대용으로 쓰이면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인 생각에 이 책의 내용은 괜찮은 것 같지만 재미에 있어서는 원래 재미없게 쓰여져서 재미가 없는지 아니면 책의 내용이 재미없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또 그것도 아니면 두 가지 다 포함되기 때문에 재미가 없는지는 결정할 수 없지만 하나만 딱 꼬집어 집으라면 책의 내용이 원래 무겁고 재미를 줄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탁 까놓고 말하면 유익하긴 하지만 재미는 없다.
그래도 한 가지의 얻은 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읽었기 때문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읽다가 말게 될 정도로 지루한 내용이었다.

나는 이 책을 보고 처음에는 세계 각 나라의 고전문학에 대한 소개인 줄 잘못 알았지만 나중에 보니 우리나라의 고대 문학에 대한 설명을 하는 책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좀 이상하게 생각되는 점은 왜 책 제목을 저렇게 지었을까 하는 점이다.

고전문학의 향기라고 하면 어느 나라 고전문학이 들어갈지 생각을 해보게 마련이고 또 그런 생각을 하지는 않더라도 세계 각 나라의 고전문학에 대한 책인 것이라는 생각을 어렴풋이나마 하게 되는데 책 제목이 저렇게 지어져 있어 책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 알 수 가 없어 그 점이 마음에 안 든다.

책을 읽어 고전문학에 대한 계보에 대해 아는 것이 유일한 소득이지만 그 외에는 얻을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었다.

소설이나 특히 역사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문학이란 것에 그렇게 전혀 관심이 없다고는 할 수는 없지.. -탐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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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탐구 주제 : 설탕의 화학반응 (달고나 만들기) (첨부1)





설탕을 불에 녹이고 소다를 넣어 변화를 관찰한다.

설탕의 화학반응



1. 연구방법 : 설탕을 불에 녹이고 소다를 넣어 변화를 관찰한다.

-달고나 만들기

2. 연구날짜 : 2014년 2월 1일

3. 준비물 : 설탕, 소다, 국자, 젓가락, 버너, 철판

1) 먼저 달고나 용기에 설탕을 부어 불에 천천히 녹힌다.

2) 설탕이 서서히 녹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조금씩 저어준다.

3) 고체인 설탕이 액체가 되면 소다를 젓가락으로 찍어 조금 넣어준다.

4) 소다를 넣고 젓가락으로 저어주고 어느정도 불을 끈다.

5) 평평한 스텐접시에 설탕녹인 액체를 부..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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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소나기 -독후감쓰기





[독후감]소나기

내가 소나기라는 책을 처음 보았을때 소나기라는 제목부터가 왠지 지루할것 같았고 재미도 없을것 같았다.
막상 처음책을 펴보니 역시나 생각처럼 지루했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읽다보니 그 책의 내용을 파악하고 부터는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그책을 더 읽고 싶어졌다.

특히 소나기에 나오는 수줍었던 소년을 보면 꼭 나를 보는것 같았다.

소년은 징검다리에 앉아 물장난을 하는 소녀를 만난다.
소녀는 세수를 하다 말고 물 속에서 조약돌 하나를 집어 `이 바보!` 하며 소년에게 돌팔매질을 한 후, 가을 햇빛 아래 갈밭 속으로 사라진다.
소년은 소녀가 던진 조약돌을 주머니에 집어 넣었다.

왜 소년은 그 조약돌을 주머니에 집어넣은걸까 그건 소녀에게 뭔가 남다른 느낌을 느꼇기때문일 것이다.
다음날 개울가로 나와 보았으나 소녀는 보이지 않는다.
그날부터 소년은 소녀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에 사로잡혔다.

어느 토요일, 소년과 소녀가 개울가에서 만나게 되었을 때 소녀가 비단 조개를 소년에게 보이면서 말을 건네었다.
소년은 수줍음에 말을 잘 건내지 못하였다.

그들은 황금빛으로 물든 가을 들판을 달려 산밑에까지 갔다.
가을 꽃을 꺾으며 송아지를 타고 놀다가 소나기를 만났다.
둘은 수숫단 속에 들어가 비를 피했다.
비가 그친 후 돌아오는 길에 물이 불은 도랑을 소년은 소녀를 업고 건넜다.
그 후 소년은 소녀를 오랫동안 보지 못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를 다시 만났을 때, 소녀가 그날 소나기를 맞아 많이 앓았다는 사실과 아직도 앓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때 소녀는 소년에게 분홍 스웨터 앞자락을 보이며 무슨 물이 묻었다고 말하였다.
소나기를 만나 소년이 소녀를 업고 개울물을 건널 때 묻은 풀물 자국이었다.
그리고 소녀는 아침에 땄다는 대추를 한 줌 주면서 곧 이사를 가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소년은 덕쇠 할아버지의 호두밭에서 호두를 몰래 따 소녀에게 주리라 마음을 먹었다.
소녀네가 이사 가기로 한 전날 저녁, 소년은 자리에 누워 소녀에게 전해 주지 못한 호두를 만지작.. -독후감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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