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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왜 바흐를 좋아할까를 읽고 바흐를 좋아할까
식물은 왜 바흐를 좋아할까
식물들도 아름다운 음악을 좋아할까. 식물 역시 소음은 스트레스일까. 식물도 때로는 살기 힘들어지면 생을 포기하고 싶은 욕망을 가질까. 만약 식물에게 감성과 지성이 존재한다면 그 모습은 아마 우리 인간들이 애초에 가졌던 조금은 덜 혼탁해지고 조금은 덜 사악해진 모습일지도 모른다.
식물들은 우리 사람들에게서 이미 퇴화해버린 순수 그 자체의 감성을 품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의 1장 <자살충동을 느끼는 식물>에 보면 1960년대 미국의 거짓말 탐지기 전문가인 벡스터(Cleve Backster)는 검류계를 이용해 식물의 자극과 반응에 대해 실험했다.
그 결과 식물생리학자처럼 식물을 죽이는 직업을 가진 사람과 대면했을 때 식물들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다가그가 떠난 뒤에야 비로소 반응을 보였다.
식물들도 사람과 같이 극단적인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잠시 기절하거나 아예 실신함으로써 일종의 자기 방어와 같은 기작을 같는다고 결론내렸다.
또한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해충, 병원균으로부터 공격받을 때 공격받은 부위를 덩이조직처럼 괴사 시켜버리는데 이는 생을 정지하고 몸의 소모기관을 제거하라는 자살물질인 애브시스산(AbscisicAcid)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식물들도 살기 힘들어지면 자살을 감행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소리 자극에 대한 실험에서도 식물들은 특정 작곡가의 곡에 반응하는데 특히 바흐의 오르간 연주를 좋아한다고 한다.
인도의 전통음악 역시 생물이 가지는 근원적인 힘 때문인지 식물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증명됐다.
소리는 결국 진동으로 전달되는데 사람에게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악은 식물에게도 역시 부드럽고 감미롭다.
흥미로운 것은 아프리카의 한 부족은 나무를 쓰러뜨리기 위해 온 주민이 나무 주위를 빙 둘러서서 사흘 낮밤을 소리지른다.
그러면 나무가 그만 혼이빠져 쓰러진다는 것이다.
<개척자 식물군단>에는 산불과 관련한 이갸기도 있다.
고성 산불에 이어 얼마전 삼척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태백산 줄기가 또다시 신음하고 있다.
우리나라엔 개척정신이 강한 식물들이 많은데 우리의 민족성처럼 끈질기고 악착스런 풍토탓이리라. 지금의 고성은 자연의 놀라운 치유능력을 발휘함으로써 개척자 식물 군단의 위력을 감동적으로 보여주고 있.. (압축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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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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