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점을 읽고나서 빙점 -독후감쓰기
빙점을 읽고나서 빙점
난 지금 이 흥분을 가라앉히질 못한다.
정말 이 책에 감동받은 상태이다.
이 책에 도대체 느낌표를 얼마나 찍어줘야 이 흥분이 가라앉아질까 내가 책에 이런 감동을 받은 것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은 이후 처음이다.
사실 이 책은 겨울방학 때부터 읽던 책이다.
부모님께서 “그 책은 밤을 새서라도 읽을 책이다.”라고 말씀하셨지만 끝끝내 그러지 못하고 읽다가 오늘에야 끝을 봤다.
그 서점에서 가장 두꺼운 책으로 샀다.
두꺼운 책이라 오래 읽었다 해서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번역이 잘 된 책을 읽어 감사하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엄마께서 간략한 내용을 얘기해 주셨는데 게이조오의 딸 루리꼬가 처음부터 죽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벌써 죽으면 어떻게 사건이 전개될 수 있냐고 말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루리꼬의 죽음으로 인해 루리꼬를 살해한 범인의 딸 요오꼬를 입양하므로써 이야기는 전개된ㄷ아. 게이조오는 루리꼬가 나쓰에의 부정을 원인으로 죽게 되었으므로 복수심에 불타 루리꼬를 죽인 살해범의 딸 요오꼬를 입양하게 된다.
요오꼬를 입양한 이유는 그런 것도 있지만 사실 루리꼬가 죽은지 49제도 지나지 않아 새 아이를 입양하자는 것에 더 화가나 친구 다까기를 통해 요오꼬를 달라고 한 것이다.
나중에 요오꼬를 죽음으로 끌어들인 것은 처음 시작부터 자살을 결정하게 하는 원인까지 나쓰에가 제공하지만 결국 이 모든걸 조장하게 만든 사람은 게이조오라고 생각한다.
게이조오가 한 번 더 화를 눌렀다면 남부러울 것 없는 이 가정은 더 화목한 가정이 되지 않았을까 하긴… 화를 눌렀다면 나쓰에의 부정은 더 심해졌을 지도 모른다.
아무튼 나쓰에는 아무 영문도 모른 채 요오꼬를 친딸처럼 키웠다.
나쓰에는 미인인 데다가 상냥하기 그지없는 여자이다.
그래서 난 나쓰에가 참 좋았다.
하지만 요오꼬의 출생내력을 안 나쓰에는 더 이상의 내가 생각하는 나쓰에가 아니다.
요오꼬는 점점 완벽하게 성장해 가는데 나쓰에는 그런 요오꼬를 보면서 시기하기 시작한다.
역시 여자의 질투심이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이 시기심으로 결국 나쓰에를 자살이라는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기 때문이다.
요오꼬는 정말 완벽한 존재였다.
나쓰에가 요오꼬를 미워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네가 나를 울리려 한다면 나는 더욱 울지 않을 것이다.” 책 중에서 요오꼬가 한 말이다.
역시 인간은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을 지향하기도 하지만 미워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때까지만 해도 난 나쓰에가 싫지 않았다.
나도 와벽한 요오꼬가 밉게만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난 나쓰에가 요오꼬를 시기하여.. -독후감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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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빙점을 읽고나서 빙점 -독후감쓰기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빙점을 읽고나서 빙점
파일이름 : 빙점을 읽고나서 빙점- 2 .hwp
키워드 : 빙점을읽고나서빙점,빙점,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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