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피노키오 (첨부1)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피노키오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내가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물론 독서경시대회를 위해 지정된 7권의 책 중 한 권을 선택해 읽고, 독후감을 써오라는 숙제 때문이다.
하지만 7권이나 되는 책 중에 이 책을 사서, 읽은 이유는, ‘피노키오’ 라는 동화 때문이었던 것 같다.
‘피노키오’는 어렸을 때 한번쯤은 접해 봤을만한 동화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함을 던져줬을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이 책을 골라 독후감을 쓰기 위해 읽기전, 많은 의문점이 있었다.
‘피노키오’라는 하나의 메계체를 두고 사람인가, 인형인가 하며 이것을 철학으로 다뤘다는 것.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철학 같은 것을 잘 몰랐다.
아직까지는 흥미 있는 내용이 있는 그런 동화나 자서전 같은 책들만을 보와 왔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았다.
우선, 재미있는 부분이 있으면 읽으면서 흥미를 돋구기 위해 책을 훝어볼려고 이 책을 펴본 순간, 모든 걱정이 달아나 버렸다.
우스꽝스러운 만화와 그림들이 많은 부분 차지하고 있었고, 본문 옆쪽에 자리를 내어 별도의 설명을 써넣은 부분들은 처음 철학을 접하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배려를 한 것 같았다.
꼭 날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더 친근감이 느껴졌고, 이 책을 선택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첫장에는 ‘어린 왕자’에 나왔던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그림이 조금씩 다르게 네 가지가 나와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첫 번째 그림만 어린 왕자에 나온 그림과 똑같고, 나머지 세 가지의 그림은 모자, 보자기를 덮어쓴 아이, 섬의 그림이다.
결국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그림이 어떤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결론을 만들어 낸다.
이 책에 나온 내용 중에서 재미있게 본 내용을 몇 개 말하자면, 첫 번째, 삼각형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을 구한다는, 거액의 상금과 철학자란 명예를 수상한다는 내용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광고를 붙인 철학자를 찾아가 삼각형을 그렸는데 단 한 명도 제대로 그린 사람이 없다고 했다.
이 문제는, 기하학적 문제가 아닌 삼각형의 본질에 관한 문제다.
삼각형을 제대로 그리기 위해서는 먼저 삼각형이 무엇인지, 즉 삼각형을 삼각형답게 만드는 본질을 알아야 삼각형을 그린다고 할 수 있다.
이 내용대로 보자면 아무리 자를 대고 각도기를 대고 그려도 나는 삼각형을 그릴 수 없다는 것이다.
두 번째, 꿀벌의 의사소통에 대한 내용이다.
동물이나 곤충들이 서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게 재밌다.
시끄럽게 윙윙 날면서 꿀의 위치를 8자 모양으로 전한다는 것과 8자 모양의 각도와 크기로 꿀의 위치를 알려준다는 게 재미있게 느껴진다.
세 번째, 거짓말하는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피노키오는 나무로 만든 인형인데 사람처럼 말하고 거짓말한다는 게 신기하다.
나무가 어떻게 말하며 어떻게 걸으며 어떻게 거짓말하면 코가 길어지는..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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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피노키오 (첨부1)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피노키오
파일이름 :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피노키오-.hwp
키워드 : 피노키오는사람인가,인형인가피노키오,피노키오,사람인가,인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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