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한국인 비판을 읽고 한국 한국인 비판 -숙제
한국 한국인 비판을 읽고 한국 한국인 비판
한국, 한국인 비판을 읽고……
요즘 우리나라는 기분 좋은 일 보단 기분 나쁘고 골치 아픈 일들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제목이 내 눈길을 끌었다.
제목을 보며 옆에 작게 쓰여있는 글씨…`한국에서 26년 동안 살아온 일본인 이케하라 마모루 체험기` 일본인이 우리나라를 비판한다 그것도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이런 생각에 이 책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첫 번부터 세게 나오는 우리나라에 대한 비판. 우리나라의 수능시험에 대한 태도와 정치적 경제적의 부정부패를 전제로 한 의리.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꼬집어 말하니 나로선 속이 후련하고 저절로 고개도 끄덕였지만 한편으론 부끄러웠다.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런 일들을 평소에도 비판하고 부정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의 충고를 들으니 기분이 색달랐다.
그런데 중간부분을 계속 읽다 보니 우리나라에 대해 너무 심하게 말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국민과 대한민국이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 쓴 것이긴 하지만 작가가 일본인이라서 그런지 계속되는 비판에 난 화가 났다.
이 책의 작가가 나보다 한국에 오래 살아 많이 알고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에 대해 이렇게 말할 만큼 많이 알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26년 동안 느껴온 그런 일들을 비판하는 것은 너무 속단하는 행동이 아닌가 생각된다.
내가 이 작가보다 한국에 오래 살지는 못했지만 한국에 대해 아는 것은 내가 더 많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 한국사람들끼리의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본래 잘한 것을 찾는 것보다는 못하고 나쁜 것을 찾는 게 더 쉽고 많다.
요즘 들어 나도 한국이라는 나라에 실망을 할 때가 많지만 이런 나쁜 것보다는 더 좋은 것이 많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단점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단점은 보는 입장에 따라 다르다.
우리나라의 냄비근성은 모두들 단점이라고 말하지만 내가 보기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면에서 장점이 될 수는 없지만 말이다.
이렇게 글의 중간 부분을 흥분하며 읽고있는데 나를 멍하게 만드는 글이 있었다.
한국사람은 무조건 일본인이라면 비판한다는 것이다.
일본이 만약 우리나라보다 못 사는 나라였다면 무조건 싫어하고 비판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내가 중간부분을 읽으며 혼자 흥분했던 이유도 아마 작가가 일본인이란 생각 때문이었을 것 같다.
혹시 우리나라는 태어날 때부터 일본을 싫어하는 무언가를 갖고 태어나는 것인가
친구사이에서도 바른말만 하는 친구는 미운 털이 박히기가 쉽다.
아마 이 일본인 작..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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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 한국인 비판을 읽고 한국 한국인 비판 -숙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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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한국 한국인 비판을 읽고 한국 한국인 비판
파일이름 : 한국 한국인 비판을 읽고 한국 한국인 비판.hwp
키워드 : 한국한국인비판을읽고한국한국인비판,한국,한국인,비판,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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