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닷컴 코리아닷컴을 읽고…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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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닷컴을 읽고…

저자 : 김진명

출판사 : 해냄

이 책의 저자는 김진명 씨이다.
김진명 씨가 지으신 책 중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읽어 보았던 적이 있어서 이 책은 아주 재미있었을 것 같았다.
내 꿈이 물리학자가 된 것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이휘소 박사를 보고 나서 이다.
<코리아닷컴>은 인터넷에 관해 다루었다.
주인공 인서는 어느 날 인터넷을 뒤지다가 13의 비밀이란 사이트를 보았다.
거기에는 매미의 비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13의 비밀이란 세가지 질문을 던졌다.
인서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 열심히 인터넷을 뒤진다.
인서는 인터넷을 해킹하다 붙잡힌 경력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때 그는 컴퓨터를 하지 말라는 판결을 받았는데 인터넷을 하면 안 되는 게 아니었나 인서는 다음날 학교에서 생물학과 교수에게 먼저 매미의 비밀을 가르쳐 달라고 하며 간다.
하지만 생물학과 교수와 곤충학과 교수도 알지 못했다.
그래서 그 사이트의 운영자에게 알아보려고 했지만 그는 이미 사라져 버린 뒤였다.
그래서 자신을 수사할 때 안 지현이라는 사이버 수사관에게 알아봐 달라고 부탁한다.

인서는 대학을 졸업하기위해 논문을 쓰고 있었는데 지도 교수에게서 매미 문제에 관해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란 말을 듣고 지관스님을 찾아간다.
지관스님은 `생로를 찾은 놈이로다`하며 그 이상은 모른다고 한다.
지관 스님은 백두산에 있는 진도자란 사람을 소개해 주며 찾아가 보라고 한다.
인서는 그 사이트를 개설했던 사람이 모든걸 가짜로 했다는 사실을 알고 허탈해 한다.
지현은 비슷한 이름으로 사이트를 개설하고 기다려 보라고 한다.
과연 그 사람은 이메일로 위험하다며 편지를 보낸다.
인서는 그저 매미의 비밀을 알고 싶었다며 진도자라는 사람은 알고 있을 것이라고 하는데 갈 수가 없었다고 이메일을 보낸다.
그 사람은 인서에게 진도자라는 사람에 대해 묻는다.
인서는 자기도 모른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그 사람은 만나자고 한다.
그 사람은 자기를 나딘이라고 밝힌다.
나딘은 한국에 와서 인서를 만나고 백두산으로 떠나기로 한다.
인서는 비슷한 이름으로 연 사이트에서 반응을 보인 환희라는 여성도 13에 관심이 있다고 하며 같이 가기로 한다.
백두산에서 인서는 나딘이 13의 비밀을 물은 이유가 어떤 초인을 찾기 위함임을 밝힌다.
그 초인은 전시안이라고 불리며 프리메이슨이란 비밀 조직의 우두머리라고 했다.
프리메이슨은 유대교의 경전인 카발라의 사상을 중심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조직이었다.
나딘은 전시안이 경전을 찾고 있으며 그래서 자기가 그것을 먼저 찾으려고 한다고 한다.그들은 백두산에서 진도자를 찾고 매미가 기생충을 피하기 위해 소수인 17년의 애벌레 기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고 그것이 정답이었다.
진도자는 나딘이 찾아온 것이 전시안을 찾기 위해서 였다는 것을 알고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이라며 사라진다.
인서는 팬저라는 사람이 회장으로 있는 인터넷 기업에 취직하여 팬저를 따라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홍콩에 갔다가 팬저의 중국 도메인을 모두 뺏길 뻔 하지만 리홍즈의 기지로 되찾는다.
한국에 돌아온 인서는 경전을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데 지현이 도움을 요청한다.
해커가 나타나서는 미국의 여러 기관들을 해킹하여 인터넷이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이었다.
인서의 도움으로 해커는 잡히게 되고 미국의 수사관들도 영웅이 된다.
뉴욕 타임즈의 기자 핼로란은 빌 게이츠를 쫓다가 우연히 세계의 거물들이 모이는 장소를 목격하고 그들의 대화를 옅듣는다.
그리고 기사로 내려 하지만 제재를 받고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들이 모두 유대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옛날에 아무 이유도 없이 해고된 풀턴이라는 기자를 찾아가서 그에게 왜 쫓겨났는지 물어보고 그도 프리메이슨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하다가 쫓겨났다는 것을 알고 ㅈ사를 시작한다.
한편 시베리아에서는 터너 박사와 애덤스 박사가 탄트라의 경전에 고대인에 대해 귀중한 자료가 있다는 것을 알아 내고 가져 간다.
그러나 터너 박사는 살인을 당하게 되고 핼로란 기자는 애덤스 박사에게 가서 무슨 일인지 물어보고 박사는 가라앉은 대륙 레무리아에 대해 이야기 해 준다.
그리고 그는 신비의 경전을 찾기 위해 떠난다.
팬저는 일본의 마사요시에 의해 회사가 고사 되기 시작하자 도시 하나를 인터넷이 올려 놓고 시민이 투자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프리 메이슨은 자신들이 세계지배를 위해 하려던 일을 동양의 작은 회사가 먼저 해 내자 나스닥에 올릴 수 없도록 하여 투자자들이 모두 떠나가게 만들고 파산 위기로 몬다.
그러자 팬저는 풀턴과 만나 왜 그런지 이유를 알아보게 되고 이번에는 탐정을 고용하여 녹음과 사진을 찍다가 들켜 사진은 빼앗기고 녹음 테이프는 팬저가 가지고 달아나다 핼로란에게 건네주고 잡힌다.
하지만 결국 테이프는 1백만 달러에 바꾸게 되고 팬저는 망한다.
인서는 미국에 남아 나딘과 함께 핼로란에게 애덤스 박사에 대한 말을 듣는다.
리홍즈도 모여서 그들은 전시안이 경전을 찾는 이유가 지구의 물리적 변화로 세상이 멸망할 것인지를 알아 내기 위해서라고 하였다.
인서와 나딘은 저니안이 시베리아에 갔다 왔다가 조급해졌다는 말과 진도자가 시베리아에 갔다고 하는 말을 듣고는 시베리아로 간다.
인서와 나딘은 진도자가 이곳에서 죽고 나서 언 맘모스의 뱃속에서 온대지방에 사는 초롱꽃과 과일 나무 등을 발견하고는 전시안이 지구의 힘에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 경전을 찾는 일이 급해지고 나딘이..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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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코리아닷컴 코리아닷컴을 읽고… -독서감상문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DOC 파일
자료제목 : 코리아닷컴 코리아닷컴을 읽고…
파일이름 : 코리아닷컴 코리아닷컴을 읽고….doc
키워드 : 코리아닷컴코리아닷컴을읽고…,코리아닷컴,코리아닷컴,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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