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수행평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변화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는 이 질문에 바로 대답하기가 참 난해하다.
즉, 우리는 21세기의 수많은 변화 속에서 살아가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면서도 이 `변화`라는 말을 쉽게 정의 내리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이 소펜서 존스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책을 읽고 이 변화라는 것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한편의 작은 일화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운과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일화에는 스니프와 스티커라는 작은 생쥐와 우리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는 꼬마 인간 햄과 허가 나온다.
이들은 우리에게도 삶의 목표가 있듯이 항상 배불리 치즈를 먹기를 바란다.
그래서 복잡하고 힘든 고난을 겪으면서도 결국 많은 양의 치즈 창고를 발견하게 된다.
배불리 먹고 자면서 시간을 보낸지 오래, 무엇이든지 한계, 즉 끝은 오기 마련이다.
그들은 깨닫지 못하였지만 차츰차츰 치즈는 줄어들었고 창고에 있던 치즈는 온데 간데 사라진 것이다.
아니 똑바로 말하자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무의식중에 그들이 다 먹어 버린 것이다.
그래서 매일 햄과 허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고 외치면서 시간을 소비한다.
즉, 그들은 어떠한 환경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이다.
반면에 스니프와 스니커는 이러한 일이 일어 날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유비무환의 자세로 항상 배불리 먹으면서도 운동과 준비를 철저히 한 것이다.
어느 날, 치즈가 사라지자 그들은 서둘러서 또 다른 창고를 찾아서 새로운 미로를 탐험하게 된다.
이렇게 시간이 흐르자, 점점 햄과 허 사이에 작은 다툼, 동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햄은 스니프와 스니커처럼 새로운 미로를 찾아 나서려고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치즈가 올 것이라는 수많은 심적 갈등을 하게 된다.
그 둘 중에서도 허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햄을 설득하려 했지만 완강히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햄은 설득할을 도리가 없었다.
허는 할 수 없이 홀로 새로운 미로를 찾아 나섰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그렇게 아무 것도 없는 창고에만 있으면 결국은 살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달리고 또 달린다.
새로운 창고를 향해 나아가고 미로를 헤매면서 가엾게 홀로 있을 햄을 생각한다.
결국, 그는 자신이 가는 곳곳에 치즈와 짤막한 글을 남긴다.
시간이 흘러, 끝내 허는 스니프와 스니커가 찾는 다른 창고에 다다를 수 있었다.
그리고 허는 변화가 축복으로 바뀐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에서 나오는 치즈는 우리에게 무엇을 뜻하는가 그것은 우리의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하고 얻고 싶어.. -수행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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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수행평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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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파일이름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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