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끓는시간을 읽고나서 밥이끓는시간 -탐구스쿨독후감





밥이 끓는시간을 읽고나서 밥이끓는시간

독후감

“밥이 끓는 시간”

밥이 끓는 시간은 엄마의 밥 짖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순지 엄마는 가정부로 잠깐 일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수술을 하고 말을 잘 안하게 되었다.
그래서 순지아빠는 직장을 잃고 매일 술을 먹고 엄마를 때렷다.
그래서 순지는 아빠가 돌아올 때쯤이면 매일 밖으로 나간다.
그러다 엄마는 아빠가 다른 여자가 있다는 걸 알고 병원으로가 자살을 한다.
이때 외삼촌이 나타나 어떻게 보험금을 탈까 노리지만 병원 측에선 자살이라고 판단하고 보험금을 주지 않는다.
그 후로 아빠는 잠시 정신을 차리고 축사를 개조한 단칸방으로 이사를 갔다.
그렇게 한동안 잘해주다가 갑작스럽게 새엄마를 데리고 온다.
새엄마가 단칸방에서 살수 없다고 했는지 이번엔 꽤 좋은 지하방으로 이사를 가고 순지도 다시 학교에 가게 되었다.
하지만 학교생활도 잘 하지 못하고 새엄마와 아빠도 자주 싸웠다.
그러다 새엄마가 임신을 하고 새엄마는 아빠한테 아이들을 고아원에 보내기로 한 약속을 지키라고 한다.
아빠가 약속을 지키지 않자 새엄마는 아이를 낳자마자 도망가 버리고 아빠는 일을 하다 손가락이 잘리고 몇 일째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자 할머니가 시골에서 찾아와 병원비 문제도 해결해주시고 혼자 살기 어려우니 시골에 내려가 살자고 제안한다.
시골로 내려가 시골이웃이 도와주고 시골학교에서 친구도 사귀며 지낸다.
그러다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집을 빼고 적금 들었던 통장도 순지에게 주신다.
순지아빠의 옛 친구인 오팔이 가족의 도움으로 그럭저럭 살아가는데 갑자기 외삼촌이 찾아와 같이 살자며 적금통장을 가져간다.
순지는 그렇게 믿었던 외삼촌에게 사기를 당하고 점점 더 오팔이 가족한테 도움을 받으며 산다.
하지만 마을주민들은 순지와 순둥이는 마을사람들끼리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데 순달이까지는 못 도와준다며 순달이를 입양 보내고 만다.
그렇게 순달이를 그리워하다 아빠가 시골로 내려온다.

밥 끓는 시간은 비극적인 사건전개에서 마지막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며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처음에 밥 끓는 시간을 잡았을 때는 ‘이 책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 ’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책을 다 읽었는데도 도저히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를 알 수가 없어 인터넷에서 조사를 하려고 했는데 유명한 책이 아니어서 그런지 책.. -탐구스쿨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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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밥이 끓는시간을 읽고나서 밥이끓는시간 -탐구스쿨독후감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밥이 끓는시간을 읽고나서 밥이끓는시간
파일이름 : 밥이 끓는시간을 읽고나서 밥이끓는시간.hwp
키워드 : 밥이끓는시간을읽고나서밥이끓는시간,밥이,끓는시간,읽고나서,밥이끓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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