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의 세계 A.C.10 - 코로나 쇼크와 인류의 미래과제
JTBC 팩추얼 <A.C.10> 제작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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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는 인류가 직면한 팬데믹이후의 세계에 대해서 진단하고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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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도 책이 될까요? - 글을 쓸 때 궁금한 것
이해사 지음 / 모아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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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에 대해서 친절하고 알기쉽게

A-Z까지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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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사 저자분의 책쓰기 신간이 나왔다. 책쓰기에 관심이 많은 나는 이분의 책을 여러권 접한적이 있다. 책쓰기를 따로 배운신 분이 아니라 혼자 독학해서 책을 현재 6권을 내신 저자분이라서 예비저자들의 입장을 이해하시고 그들의 고민과 궁금점을 잘 다루고 있는 책이다. 책쓰기 방법부터 마인드까지 일목요연하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을 통해서 내 책을 쓰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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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팅은 우리말로 자유 글쓰기라고도 하고 내리쓰기라고도 한다. 철자나 맞춤법 등에 얽매이지 않으며서 쓰고자 하는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멈추지 않고 쭉 써내려가는 방식이다. 프리 라이팅이란 개념을 처음 도입한 피터 앨보에 따르면 멈추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쭉 써내려가라. 철자나 맞춤법 같은데 신경을 쓸 필요도 없고, 내용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도 없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다른데 얽매이지 않고 오로지 쓰기에 집중하여 자연스럽게 써나가는 것이 프리 라이티 핵심이다.(P.9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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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을 정해놓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마감이 없으면 초고작성은 거의 불가능해진다. 이런 이유로 초고는 한 달 안에 쓴다는 각오를 다져야 한다. 간혹 초고 작성을 6개월이나 1년안에 하겠다는 식으로 여유있게 잡는 분들이 있다. 그 신중함과 느긋함에는 경의를 표하고 싶지만 이런 겨우 초고를 완성했다는 분을 본 적이 없다. 대부분 중도에 포기한다. 왜 그럴까? 그만큼 벼수가 많기 때문이다. 누구라도 하루를 온전히 글쓰기에 집중할 수 없다. 무슨 일이 발생할 지 모른다. 그렇기에 글 쓸 시간을 삶의 최우선 순위에 놓고 한당 동안은 가급적 약속도 잡지 말고 온전히 초고 쓰기에 집중해야 한다.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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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음 일곱 가지가 베스트셀러의 핵심 요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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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표지 디자인

부제와 카피문구

저자 인지도

내용

마케팅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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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가장 핵심 세가지를 뽑는다면 책 제목과 저자 인지도 그리고 마케팅이다. 다른 요소들도 매우 중요하지만 굳이 세계를 뽑자면 그렇다는 말이다.

(P.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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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야흐로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서 책을 내는 시대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막연한 저자되기의 생각을 구체화 시키는 여러 이웃들이 되었으면 바라며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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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도 책이 될까요? - 글을 쓸 때 궁금한 것
이해사 지음 / 모아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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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는 방법에 대해서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책 예비저자들 위한 책쓰기 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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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아이슬란드 자동차여행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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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문학을 일컬어 사가라고 한다. 우리나라에게 낯선 나라기도 한 아이슬란드는 디지털 시대에 종이책이 최고의 문화상품으로 대우받는 나라이다.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배속에 자신만의 책을 갖고 있다는 말이 있을 만큼 아이슬란드는 인구 대비 저술가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로 꼽힌다. 인구 약32만 명중 1권 이상의 책을 출간한 작가가 10%나 된다. 저자가 많은 만큼 출판업, 서점 업겨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독서 토론 프로그램이 TV황금시간대에 편성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크리스마스 인기선물로는 언제나 책이 1위를 차지한다. 불과 얼음의 나라로 불릴 정도로 빙하와 화산으로 뒤덮인 장엄한 자연환경 속에서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자연과 인간 신과 인간의 관계를 생각하게 됐고, 자신이 직접 책을 쓰거나 다른 사람이 쓴 책을 읽기 좋아하는 성향이 국민 기질로 깊이 뿌리 내렸다는 것이다.




레이카비크의 중심가인 라우가베구르 거리를 따라 걷다가 내려가면 정부기관이라기에는 매우 소박한 총리관사와 정부청사를 볼 수 있다. 라우가베구르 거리에서 왼쪽 언덕을 바라보면 로켓처럼 보이는 할그림스카르카 교회가 있는데 레이카비크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이 교회는 주상절리를 형상화하고 윗부분은 바이킹의 모자를 나타낸 모양을 하고 있다. 내부는 심플하고 밝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어서 계단을 올라가면 전망대가 오르면 바람이 강하다. 겨울에는 차가운 바람을 각오해야 한다.

전망대에서 시내를 내려다보면 수채화의 파레트를 펼쳐놓은 것처럼 형형색색의 집들이 사랑스럽다.






싱벨이어 국립공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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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예의 자연과 인간의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아이슬란드를 가보고 싶은 마음이 일개 만드는 책이다. 조대현 작가분의 여행책은 알기쉽고 친절하게 짜임새 있게 편집되어 있는게 특징이다. 여러 이웃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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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아이슬란드 자동차여행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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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를 가보고 싶은 이들에게 정보와 볼거리를 알려주는 친절한 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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