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도스 성의 올리브나무
김홍정 지음 / 등(도서출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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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린도스성을

여행하며 남녀간의 만남과

헤어짐을 다루는 책

나는 미지의 세계를 좋아한다. 새로운 것은 나의 흥미와 호기심을 이끌게 된다. 그동안 자기계발서 위주의 독서를 하다가

소설을 읽게 되었다. 그리스 린도성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나의 심상을 자극 시켰다.

이 여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나에게 이 소설을 읽으면서 나는 이미 그리스의 린도성 한가운데서 작중인물들과 함께

있는 내 자신을 발견 했다.

푸른 바다 깎아지른 절벽 위에서 갈매기들이 날고 있다. 갈매기들은 수직으로 하강하다가 곧장 몸을 꺽어 상승한다. 상승 기류를

일으켜 두 날께를 활짝 펴서 푸른 하늘에 찍힌 한 점이 되어 정지하다가 같은 동장을 다시 되풀이 하는 비행을 한다.

갈매기 한 마리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 수백의 갈매기들이 모두 곡예비행을 하는 멋진 광경이다. 한참 비행을 하던

갈매기들이 일제히 긴 성벽 앞의 올리브나무에 앉는다. 올리브 나무는 갈매기들이 내려앉자 흰색의 나무로 변해 작은 바람에도

몸 전체를 흔든다. 눈을 뗄수가 없다. 그 장면을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 여자가 있다. 연서다. 연서에게 달려갔다. 연서가 고개를

돌린다.

멈칫 연서 앞에 서자 연서는 놀란 듯 슬그머니 시선을 돌린다. 언뜻 멈춰 숨을 고르고 보니 긴 갈색 머리카락 여인은 연서가 아니다.

헬레나 산타나 브이니어스, 비너스다, 이미 수평선에는 해가 가라앉고 있다.(p.22)

코레아 서두를 것은 없어 서두른다고 달라질 것은 없으니까 저기 포구 끝에 헬리오스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전차를 몰고 달리고 한다고,

그리곤 밤에 다시 돌아오지. 그건 하루도 어긋난 적이 없어. 용감한 헬리오스는 돌아오지 않은 적이 없지. 이 로도스에서는 누구라도 다시

돌아오는 거야 전쟁이 나도 마찬가지야 지금은 헬리오스 대신에 아르테미스의 사슴이 자리하지. 같은 거야. 아르테미스의 사슴은 정복당

하지 않아, 오토스와 에피알테스 거인 형제가 아르테미스를 납치 하려고 했거든. 아르테미스는 사슴으로 변해 숲으로 달아났어. 거인들이

사슴을 보고 힘차게 창을 날렸지. 사슴은 사라지고 형제들은 자신이 날린 창에 죽었어. 사슴은 포구로 돌아왔지. 로도스에 정복당하지

않는 이야기로 남았다니까. 기억하라고. 코레아, 숲속 어딘가에 있는 여자는 반드시 돌아올거야 (p.64)

늦은 아침으로 부드럽게 구운빵에 치즈와 체리 쨈을 듬뿍 발라 달콤한 맛을 즐기고, 천천히커피를 마신 후 여유롭게 화구들을 챙겼다.

이미 밑그림을 그린 그림들 몇개를 묶어 골목으로 나갔다. 관광객들이 몰리는 시간까지는 두 시간이 남았다. 햇살이 거리를 달구기

전 올리브나무 그늘을 오히려 서늘하게 느껴질 정도로 상쾌했다. 여유를 차버린 것은 마리스다. (p.134~135)

주루는 옷을 벗고 의자에 앉았다. 나는 진남루 앞 가지를 부러뜨린 당산나무를 바로 세웠다. 당산나무는 눈이 그득한 가지를 툭툭 털고

새잎을 피웠다. 거무튀튀하던 나무줄기에 햇살이 비취자 은빛으로 반짝이며 살아서 꿈틀거린다. 성벽 낮은 곳에서 바람이 불자 주루가

머리칼을 날리며 당산나무를 감싼다. 당산나무는 활짝 세상을 열고 주루를 맞는다. 주루는 미소를 지으며 당산나무 안으로 성큼 걸어

들어가다. 나는 눈을 가늘게 뜨고 당산나무를 보았다. 벌거벗은 주루가 당산나무가 되어 내 앞에 섰다. 비로소 당산나무를 그리기 시작

한다. 나뭇잎 하나하나 반짝이는 은빛이 세상을 덮는다. 그것은 린도스 성의 올리브 나무다. 의아한 눈으로 그림을 보았다. 당산나무가

몸을 떨다가 환하게 미소를 짓는다. 주루다. 그날 나는 주루의 겉에서 깊은 잠을 잤다. (p. 298~299)

그리스 로도스는 신들의 속삭임이 현실에서 어우러지는 곳이다. 로도스 동남쪽 끝 린도스 성에 기둥과 일부 벽이 남은 아테네 신전 바닥을

뚫고 사는 올리브나무는 작가가 살고 있는 공주 공산성의 느티나무와 다를게 없다. 느티나무는 금줄을 두른 당산나무의 흔적을 지닌다.

사람들이 뒤를 돌아보게 되는 것은 흔적이 남았기 때문이다. 그 흔적이 이야기가 되어 흐를 때 비로소 작가는 눈물로 받아들인다. 작가의

문을 열고 선뜻 들어서는 이들을 사뭇 그리워하는 것은 그들이 강을 건너고, 바다로 나가 고독한 그곳을 향하기 때문이다.

그리스 여행에서 돌아온 몇 해 동안 공산성을 걸었다. 공산성에서 그림을 그리는 이들을 보았다. 문득 그림을 글로 쓸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그림을 그리고 꼬리잡기 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이 소설의 주인공들이다. 우리의 삶이 놀이의 연속이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다.

전사들의 이야길 서사로 전한 신의 전령들은 현대에 이르렀어도

그 모습을 버리지 않고 올리브나무의 이야기로 남았다

올리브나무들은 신의 전령들인 바다를 건너는

바람에게 현란한 은빛으로 공명한다.

이 여름 소설의 표현력과 작가의 문체를 만끽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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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도스 성의 올리브나무
김홍정 지음 / 등(도서출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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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린도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녀간의 만남과 헤어짐 그 속에서의 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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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 일과 나의 미래, 10년 후 나는 누구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홍성원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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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시대에

기계는 인간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책

얼마전 4차 산업 혁명이라는 용어가 회자되고는 했다.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드론 가상현실(VR)등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지칭한다. 이 용어는 2016년 6월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에서 포럼의 의장이었던 클라우스 슈밥이 처음으로

사용하면서 이슈화됐다. 당시 슈밥 의장은 이전의 1,2,3차 산업 혁명이 전 세계적 환경을 혁명적으로 바꿔 놓은 것처럼 4차 산업 혁명이

전 세계 질서를 새롭게 만드는 동인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으로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으로 대표되는 이 기술은 우리네 삶의 곳곳에

스며들며 편리한 삶을 이끌고 있다.

개인적으로 바둑을 좋아하는 나는 5년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을 앞두고 과연 기계가 인간을 이길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품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활용이 각광받고 있지만 아직 바둑이라는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어느수준까지 왔는지에 대해서 가늠을

할 수 없었다. 결과는 기계의 완승이었고 인류는 충격에 빠졌다.

기계가 과연 어느영역까지 인간의 자리를 대신하게 될지 논쟁이 일고 있다. 미래에는 인류를 대신해서 노동을 제공하는 로봇에게 세금을 물

어야 한다는 로봇세 애기까지 나오고 있다. 인류는 기계의 발전에 대비해서 준비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재점검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때에 시의적절하게 나온 책이라 생각되어 진다.

"인간과 기계의 대결은 득일까 아니면 실일까? 인간 대 기계 대결이 거듭되고 있지만. 결과가 보여주듯 인간의 패배가 확실하다. 여기서 더

나아가 인간과 유사한 지능과 자유롭게 생각하는 기능을 가진 기계가 나온다면 인간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도래하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인간은 일터에서 기계들에 밀리지 않고 경쟁할 수 있을까? 경쟁을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고 어떤 능

력을 보유해야 할까?" (P.36)

"현대사회를 지칭하는 용어로 맥도날드화란 말이 있다. 사회학자 조지리치가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에서 사용한 용어로 패스트푸드점

의 원리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조지 리처는 맥도날드화의 주된 요소로 네가지를 꼽았다.

첫째, 효율성이다. 최단 시간에 최적의 효과를 내야한다.

둘째, 측정 가능성이다. 판매량과 같은 객관적 요소로 평가 대상을 측정한다.

셋째, 예측 가능성이다. 표준화되고 획일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어떤 매장에서나 동일한 품질을 제공한다. 현장 노동자들은 동일한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하므로 반복적이고 정형화되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넷째, 통제성이다. 단순 반복 작업에 투입되는 표준화되고 획일화된 고용자들로 기술에 의해 대체될 수 있는 인간을 의미한다.

인간사회에서 맥도날드화의 선례는 테닐러주의나 포드주의이다. 기업의 조직, 공장자동화 라인 물류 배송밸트, 쇼핑센터, 고객 콜센터 등은

맥도날드화의 대표적 상징이다. 조지 리처는 현대사회가 효율성과 표준화를 통해 최적의 생산을 추구하지만, 인간의 비인간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인간의 도구화, 인간의 기계화가 이뤄지는 적나라한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인간의 기계화는 생산성과 능률향상이라는

명목하에 현대사회에서 되풀이되고 있다." (P.40~41)

<미래를 읽는 5가지 안경>의 저자 패로미킥은 인간은 문화가 형성된 초기부터 이미 미래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자 노력했으며 여기에는 호기심,

두려움, 행복 추구라는 3가지 근본적인 동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첫째, 우리는 미래에 호기심을 갖고 있다. 미래는 현재와 다르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심리학자 다니엘 벌린은 "인간은 무엇

인가 일상적이지 않거나 알고 있는 것과 다른 현상에 항상 호기심을 갖는 존재이다." 라고 했다. 그래서 인공지능이 일상화되는 세상은 지금과

무엇이 다를까? 일하는 방식은 지금과 다른 어떤 새로움이 있을까? 인상의 수고로움과 노동을 기계들이 대체하는 세상이 오면 나는 어떤 즐거움을

누릴까? 등 수많은 질문을 반복한다.

둘째 막연함이 주는 두려움이다. 실존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우리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한다. 라고 강조했다. '두려움'이란 자신에게 불

이익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현상이나 대상에 대한 느낌이다. 미래의 일상 일터에서 벌어질 수 있는 위협이나 불이익에 두려움을 느끼면 거기에 대응하거나 벗어나기 위해서 미래에 벌어질 일을 알고 싶어 한다. 두려움은 아니더라도 미래 변화상에 모두 약간은 걱정으 안고 있다.

수많은 책자, 전문가들의 의견, 회사 경영자들의 전략에는 미래의 변화상과 준비하지 않으면 모두 전멸한다고 경고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두려움을

느낀다면 벗어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기계에 대체되지 않으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고 어떤 능력을 지녀햐 하는지 고민 하지 않을 수 없다.

셋째, 인간 본연의 욕구인 행복 추구이다. 인간은 과거보다 현재에 , 경쟁자보다 자신이 더 많은 이익이나 행복을 누리고 싶어 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보다 미래를 더 많이 알면 커다란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생각하는 기계의 등장으로 경제사회 구조가 변하고 일하는 방식이 변한다면

자신이 부의 핵심 길목을 선점하려 든다. 그것이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과 이익을 줄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P.97~98)

분명 인간 고유의 창조성과 감성등 기계가 침범할 수 없는 고유의 영역이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기계의 발전에 대비해서 인간또한 자신만의

강점을 특화시켜서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기계를 선용할 수 있는 자가 되기 위해서 이책을 한번 읽어볼 것을 여러

이웃들에게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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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 일과 나의 미래, 10년 후 나는 누구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홍성원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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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기계의 출현에 대비해서 인류의 준비를 역설하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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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는 어떻게 1개월 만에 작가가 됐을까 - 1년에 10권도 읽지 않던
김도사.권마담 지음 / 미다스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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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며

성공한다는 한책협의 작가 배출 시스템

을 알려주는 책

책을 내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다. 자신의 책을 내서 퍼스널 브랜딩 강연가 1인 창업가로써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 여기 이런 이들의

꿈을 이루어주고 도와주는 책쓰기의 그루 김도사가 있다. 분당에서 한책협( 한국 책쓰기 협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그가 배출한 작가만 해도

1000명 이상이다. 나는 책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오래전 부터 유튜브 김도사tv를 통해서 그의 강의를 들어왔고 한책협 카페에 가입해서

정보를 듣고는 했다. 그가 쓴 책들도 거의 다 읽어 보았다. 그의 성공 스토리는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된 한권의 저서는 박사학위보다 더 가치가 있다고 항상 강조 한다. 사실 이제는 박사학위를 따서 인생 역전하거나 꿈을 이루었다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건 박사가 귀한 시대의 이야기일 뿐이다. 하지만 책을 출간하여 비참한 삶을 눈부신 드라마로 바꾸고, 꿈을 실현한 사람은 수두룩하다". (p.56)

"지금부터라도 지식과 정보, 경험, 삶의 지혜, 원리와 노하우등이 담긴 책을 써보라. 그 책은 당신의 분신이 되어 과거에서부터 이루고 싶었던 꿈과

목표들을 보다 빨리 실현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당신이 작가, 코치, 강연가, 1인 창업가가 되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자연히 현대판 노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다.

독서는 자기계발의 시작이지만 책 쓰기는 자기계빌의 끝이다. 책을 써내게 되면 더 이상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영양가 없는 독서, 스펙 쌓기에 대한

미련이 사라지게 된다. 우리는 끝에서 시작했다. 그 누구보다 힘들었던 우리가 꿈꾸었던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책이라는 분신 덕분이다. 지금도 우리가 쓴 책들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나를 홍보, 마케팅하며 수익을 올려주고 있다. 당신도 우리처럼 책 마케팅을 통해 자기 자신을 팔것을 조언하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고 비싼 상품은 바로 우리 자신이기 때문이다." (p.82)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책을 쓸 것인지 분야와 주제를 정하고 제목을 만들고 목차를 짜야 한다. 다음으로는 목차의 각 장에 적합한 꼬지(소주제)를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 삶의 깨달음, 원리와 비법을 적절하게 풀어쓰면서 각 꼭지에 여러개의 사례를 곁들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제대로 된 공부를 하게 된다. 그러니 수십 권의 책을 집중적으로 읽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치열한 과정을 겪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하여 제대로 알게 되고 진짜 꿈이 생겨난다. 부정적인 마인들을 가진 사람은 자연히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뀌면서 매일 성장하는 삶을 살게 된다.

책쓰기를 알고 독서를 하면 독서의 수준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선 책 쓰기의 요령을 익힌 후에 책을 읽고 책을 써야 한다. 그래야 마음

가짐과 태도가 바뀌고, 인생이 바뀐다." (p112~113)

요즘 코로나19로 집콕을 하고 있는 이때에 이웃들에게 책쓰기를 권하고 싶다.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다가가면 자신의 이야기

가 그들에게는 하나의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쓰기에 도전하고 있는 이들에게 참고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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