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리는 어떻게 1개월 만에 작가가 됐을까 - 1년에 10권도 읽지 않던
김도사.권마담 지음 / 미다스북스 / 2018년 8월
평점 :
품절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며

성공한다는 한책협의 작가 배출 시스템

을 알려주는 책

책을 내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다. 자신의 책을 내서 퍼스널 브랜딩 강연가 1인 창업가로써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 여기 이런 이들의

꿈을 이루어주고 도와주는 책쓰기의 그루 김도사가 있다. 분당에서 한책협( 한국 책쓰기 협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그가 배출한 작가만 해도

1000명 이상이다. 나는 책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오래전 부터 유튜브 김도사tv를 통해서 그의 강의를 들어왔고 한책협 카페에 가입해서

정보를 듣고는 했다. 그가 쓴 책들도 거의 다 읽어 보았다. 그의 성공 스토리는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된 한권의 저서는 박사학위보다 더 가치가 있다고 항상 강조 한다. 사실 이제는 박사학위를 따서 인생 역전하거나 꿈을 이루었다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건 박사가 귀한 시대의 이야기일 뿐이다. 하지만 책을 출간하여 비참한 삶을 눈부신 드라마로 바꾸고, 꿈을 실현한 사람은 수두룩하다". (p.56)

"지금부터라도 지식과 정보, 경험, 삶의 지혜, 원리와 노하우등이 담긴 책을 써보라. 그 책은 당신의 분신이 되어 과거에서부터 이루고 싶었던 꿈과

목표들을 보다 빨리 실현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당신이 작가, 코치, 강연가, 1인 창업가가 되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자연히 현대판 노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다.

독서는 자기계발의 시작이지만 책 쓰기는 자기계빌의 끝이다. 책을 써내게 되면 더 이상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영양가 없는 독서, 스펙 쌓기에 대한

미련이 사라지게 된다. 우리는 끝에서 시작했다. 그 누구보다 힘들었던 우리가 꿈꾸었던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책이라는 분신 덕분이다. 지금도 우리가 쓴 책들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나를 홍보, 마케팅하며 수익을 올려주고 있다. 당신도 우리처럼 책 마케팅을 통해 자기 자신을 팔것을 조언하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고 비싼 상품은 바로 우리 자신이기 때문이다." (p.82)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책을 쓸 것인지 분야와 주제를 정하고 제목을 만들고 목차를 짜야 한다. 다음으로는 목차의 각 장에 적합한 꼬지(소주제)를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 삶의 깨달음, 원리와 비법을 적절하게 풀어쓰면서 각 꼭지에 여러개의 사례를 곁들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제대로 된 공부를 하게 된다. 그러니 수십 권의 책을 집중적으로 읽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치열한 과정을 겪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하여 제대로 알게 되고 진짜 꿈이 생겨난다. 부정적인 마인들을 가진 사람은 자연히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뀌면서 매일 성장하는 삶을 살게 된다.

책쓰기를 알고 독서를 하면 독서의 수준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선 책 쓰기의 요령을 익힌 후에 책을 읽고 책을 써야 한다. 그래야 마음

가짐과 태도가 바뀌고, 인생이 바뀐다." (p112~113)

요즘 코로나19로 집콕을 하고 있는 이때에 이웃들에게 책쓰기를 권하고 싶다.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다가가면 자신의 이야기

가 그들에게는 하나의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쓰기에 도전하고 있는 이들에게 참고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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