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 하버드 첫 강의가 불안한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성공비법
쉬셴장 지음, 하정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에게 주어진 24시간은 누구나 공평하게 있다.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가는 각자의 몫이다. 이 책은

시간을 잘 관리해서 주어진 일을 효율적으로 완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마인드맵과 목표

달성을 통해서 사회 조직내에서 성공적으로 일을 처리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오늘 하루를 보람되게 살도록 하자.

문제를 단순화하는 것은 업무간호화의 중요한 원칙이다. 자신의 업무를 올바르게 구성하고 분배하려면,

먼저 자신의 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하고 통제해야 한다. 객관적인 조건 때문에 일시적으로 힘들지라도

계획에 따라 시간을 사용하고, 평가하고 분석해서 개선을 위한 적합한 조치를 취한다면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람의 감정변화는 시간,장소,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살아가면서 꼭 명심해야 하는 것이 있다. 세상은 인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사회도 한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좋고 싫음이 무언가를

바꿀 수는 없다. 우리는 반드시 자신의 기분을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불쾌한 일을 잊어버리고

즐거운 마음을 유지해야 마음도 건강해진다. 일시적인 감정변화 때문에 일을 크게 만드는 상황은 막아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체질을 알고 체질대로 살아라 - 생명의 숨길, 폐와 체질 이야기
구환석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제마의 사상체질에 대해서 한번쯤은 다들 들어보셨을거라고 생각한다. 한의원에 가서 진맥을 하면 한의사 선생님

께서 체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피해야 할 음식들과 어떤 것들이 몸에 좋은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신다.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이 네가지 분류로 사람의 체질을 나누고 있다. 이 책은 한의사 선생님께 그동안 물어보고 싶었

던 궁금한 부분들을 잘 말해주고 있다. 자신의 체질을 알고 이에 맞혀서 살때 장수하고 오래 살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는 좋은 책이다. 자신의 건강을 한의학적으로 파악하고 싶은 이웃들에게 권하고 싶다.

소양인은 또 유난히 염증성 질환을 앓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비대라는 체질상의 특징으로 인해 속으로 열이 발생하는

것과 관련되는데 여기에 스트레스라고 하는 심리적 화가 결합하면서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문제는 이렇게 화와 열이

만드는 질환들이다 보니 소양인의 경우 그 전이와 전변이 매우 빨라 가벼운 것 같다가도 며칠 내로 급하게 악화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체질을 진단할 때 외형만으로 진단하는 것은 오판이 나올 수 있어 늘 조심해야 하는데 그런데도 외형만으로 어느정도

판단이 가능한 두 체질이 있는데 태양인과 소음인이다. 물론 다르 체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특히

소음인 남성은 한눈에 봐도 특징이 바로 보이는데 이것은 소음이이 가지는 성격적 특성과 신대비소라는 체질적 장부

특성으로 인한 외모의 특이점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2 - 눈알 계곡과 마법 젤리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2
안영은 지음,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 한솔수북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동화책을 재미있게 읽었다. 매일 자기계발서

진지한 책만 읽다가 이런 아이들의 천진난만하고 순수하고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나의 유년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위시위시 숲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두려움을 없애주는 젤리가 나오는데

어른인 나도 한개쯤 먹어 보았으면 한다. 계곡마을의 몬스터로 인해서 다들

놀랬지만 실은 그는 용이었다. 이윽고 정체를 알게 되며 서로 친해지게 된다.

우리의 삶에서도 용이와 같은 존재들이 있을듯 싶다. 실상은 아니지만 우리를

두렵고 겁먹게 하는 것들에 대해서 실체를 알게 되면 우리의 삶도 더욱 행복

해질듯 하다.

아이들의 그림책을 읽으니 상상의 세계로 들어간듯 한 즐거운 기분이다.

이번 한솔수북 서평단을 통해서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났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더
김성신 외 8인 지음 / 더로드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라는 두단어만 들어도 감성이 물씬 일어납니다. 이 책은 9명의 BBM공저팀의

결과물이다. 최서연 대표는 책먹는 여자로 활동을 잘하고 계신다. 1인기업 선배이시기도

하고 얼마전 인터뷰를 통해서 만났던 기억이 있다. 나와 동갑이면서 광주에서 엄마와의

스토리를 전해주고 있다. 공저의 단점은 글들이 파편화 되어 있다는 점이다. 읽을만 하면

다른 분의 이야기로 전환되기 때문에 다소 산만하고 집중하기 쉽지는 않다. 그래서 공저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다. 이 책도 공저의 그런면을 피해갈 수는 없는듯

하다. 하지만 각 개인들의 다양한 엄마와의 스토리를 통해서 풍부한 애기들을 엿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문득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애기하고 싶다.

엄마는 항상 책을 손에서 놓은 적이 없으셨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나 여행 갈때도 책을

보셨고 저에게도 꼭 책을 가지고 다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일지 않더라도 책을 가지고

다니기 위해 가방을 큰 것을 들고 다니는 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독서 외에도 늘 무언가를 하시는 모습을 보며 자랐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붓글씨를 쓰시거나

뜨개질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뜨개질로 속내의까지 떠주셨는데 털실의 따가움이 너무 싫었습

니다. 반면 엄마의 손재주가 자랑스러웠습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 담임 선생님에게도 니트를 떠서

선물하시면 으쓱해지기도 했었습니다.

DNA는 진화된다고 했다. 엄마의 강력한 핏줄이 막내인 내게 이어지면서, 나는 2023년 현대판 엄마

의 아바타로 살고 있다. 엄마는 알고 있는 거는 누구에게 알려줘야 직성이 풀린다. 식당에서도 옆사람

에게 TV 봤다며 무엇인가를 알려준다. 교회 버스를 타면 엄마 혼자만 계속 이야기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른이 되기 전에 꼭 한 번은 논어를 읽어라 1 - 청소년을 위한 논어 어른이 되기 전에 꼭 한 번은 논어를 읽어라 1
판덩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날 현대사회를 살면서 삶의 지혜와 중심을 잡기 위해서 논어를 읽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나침반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 또한 논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고 있다. 청소년들이 관심있는 주제로

다루고 있다. 학생들이 읽으면 유익한 책일듯 하다.

공자가 생각하는 불역락호 속의 기쁨과 즐거움은 저절로 우러나는 마음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일이라고 할지라도 그 속에는 저마다의 기쁨과 즐거움이 숨어있습니다.

즐기는 마음으로 대하면 힘든 공부도, 버거운 협동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서러움도 눈 녹듯

사라지고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 사회에서는 공자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는 게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조문도 석사가의의 가르침에 동의 한다면 설령 그런 척 살아가는 삶이라고 할지라도

최소한 마음속에는 진리를 향하 경외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삶은 점점

깨달음을 향해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