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 성공하는 작은 식당 소자본 배달시장의 모든 것
장배남TV.손승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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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잡러의 시대에 부캐를 키우고 싶은 요식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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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정리 기술 - 물건과 공간, 인생을 디자인하다
윤정훈 지음 / 다연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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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통해서 우리의 마음과 몸이 새로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나는 윤정훈 대표님과 강의를 통해서 얼마전 부터 인연을 맺게 되었다.

평소 방정리를 잘하지 못해서 가족들로 부터 핀잔을 받았다.

돼지우리같은 정리되지 못한 방을 보면서 가족들은 한마디씩 하게 되었고 나역시도 짜증과 우울감에 쌓였다. 이런 방에서 생활하니 머리가 개운하지 못했고 창의적인 생각도 나지 않았고 성장과 발전을 이루기에도 쉽지 않았다.

나는 강의를 듣고 나서 강사에게 연락을 취했다. 나의 방이 지금 엉망이어서 강사분의 조언이 필요하다고 했다. 처음에는 주저했는데 윤정훈 대표님께서는 흔쾌히 도와주시겠다고 하셨다. 카톡으로 설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나는 내방을 찍은 사진을 보냈다.

대표님은 심각한 표정을 지으시며 이정도에서 더 나아가며 위험하다고 지금 심리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하고 불안지수가 매우 높게 보이고 결정을 잘 보내리는 스타일이라고 집어주셨다. 나를 오랫동안 알고지낸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윤정훈 대표님은 나의 방에서 옷과 책이 주된 요인이라고 진단하셨고 귀한 시간을 내주신다고 하셨다.

토요일 쉬실 시간을 내주셔서 수원에서 서울까지 먼 발걸음을 해주신 대표님께 참으로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 대표님의 책을 읽어보아서 나는 미리 정보를 알고 있었다. 대표님과 차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나눌 수 있었다. 그날 하루종일 나의 방은 구조를 바꾸고 청소를 하면서 새롭게 변신했다. 그날 고생해주신 대표님께 참으로 고마웠다. 이 책을 다시한번 읽으면서 우리내 인생에서 정리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방은 그사람의 마음과 정신상태를 내포하고 있다. 쾌적한 방에서 좋은 아이디어와 발상들이 떠오르지만 우충충한 방에서는 왠지 우울해지고 짜증이 나며 쉽게 피곤해진다. 물건 정리를 통해서 마음도 정리된다에서 사례담을 전하고 있다.

쓸모없는 잡동사니들을 모두 버리고 저녁이 되어서야 물건이 제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정리를 마치고 돌아가는데 고객이 바깥까지 배웅을 나오며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다. 그리고 며칠 뒤 한 통의 문자를 받았다.

사실 저는 이혼 후에 우울증으로 집에만 있다시피 했어요. 집안 정리가 되고 나서 일을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행히 대형마트에 계산원으로 취직되었습니다. 청소도 하기 싫고 음식을 해 먹고는 설거지도 제대로 안 하고 지냈는데 이제는 청소하는게 즐거워졌어요. 그리고 제일 기쁜일은, 집 안 정리가 되고 나서 아이들도 제 집으로 놀러 오게 되었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정리 컨설팅을 하면서 가장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다. (P 257)

정리가 끝나고 고객은 믿기지 않는 듯 몇번이고 옷장 문을 열어보고 기뻐하며 집 안 곳곳을 둘러보았다. 고객은 정리 컨설팅을 받고 나서 우울했던 마음을 떨치고 다시 한번 열심히 살겠노라 다짐했다고 한다. 그 후 고객은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이렇듯 정리를 통해 우울했던 마음을 떨쳐버리고 생활에 활력을 되찾는 경우는 수없이 많다 마음이 정리되지 않으면 물건도 정리되지 않는다. 마음을 정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물건 정리를 통해 마음을 정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물건 정리를 통해 마음을 정리할 수 있다. 정리는 움츠렸던 마음을 비우고 다시 달릴 수 있는 힘과 희망을 준다. (P258)

정리를 통해 물건을 종류별로 분류하고 버리는 작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절약하는 개념을 터득했는지도 모른다. 정리란 물건을 소중하게 다루고 사랑하는 작업이다. 자신의 물건을 자신의 시간을, 자신의 인생을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하게 해주는 메신저 역활을 한다. (P.264)

정리의 시작은 버리는 것에서 비롯되듯이 책 씨기도 하고 싶은 애기 중에서 어떤것은 버려야 했다. 그리고 꼭 필요하 애기들을 핵심만 담아서 쓰고, 이 책을 읽는 독자가 그 내용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고 해야 했다.

어떤 걸 버리고 어떤걸 남기는가 하는 선택은 물건정리에서뿐 아니라 사업에서도, 공부에서도, 인생에서도 무척 중요하다. 어떤것을 배우고 어떤것을 배우지 않을 것인가의 선택이다. 왜냐하면 세상의 모든것을 배울 수 있을 만큼 인생을 길지 않기 때문이다. 원고를 집필하면서 뜻하지 않은 선물처럼 얻은 커다란 깨달음이다. (에필로그)

일본의 정리의 마법사 고도 마리에의 셀레이지 않으면 버리라는 말을 참으로 좋아한다. 나도 과거에 정리를 잘하지 못해서 강의도 듣고는 했다. 이제 윤정훈 대표님을 통해서 그의 인생철학과 정리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여러 이웃들에게 정리에 대한 개념과 삶의 적용을 위해서 이 책을 한번 만나볼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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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정리 기술 - 물건과 공간, 인생을 디자인하다
윤정훈 지음 / 다연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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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와 저자의 철학과 마인드를 배울 수있는 깊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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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캠핑 - 무작정 캠핑에 뛰어든 캠린이의 영혼 가출 현장 일기
권수호 지음 / 북폴리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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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린이의 초보 캠빙 경험 에세이

캠프의 문외한들에게

새로운 여행의 세계로 안내한다.

요즘 캠핑족에 대한 인기가 날로 커지고 있다. TV프로그램에서 차에 캠핑장비를 싣고 떠나서 야영을 하면서 모닥불을 펴고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불멍을 하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젊은날의 힐링과 로망을 일으킨다.

여기 초보 캠퍼 캠린이 3년차의 캠핑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처음 캠핑에 빠져들어서 장비욕심에 이것저것 장비를 사다 모으다가 결국에는 공구나라에 되팔을 기억들을 나누면서 개미지옥에 빠진 느낌이었다고 전하고 있다.

캠핑을 하다가 비를 맞이해서 장비를 손본 경험과 캠핑장에서는 가장 무서운 게 바람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다. 바람에 인해서 캠핑백들이 날아가면 흉기로 돌변하기에 윈디엡을 통해서 바람의 세기를 체크해야 한다는 꿀팁을 전하고 있다.

캠핑족의 진상들에 대해서 밤 11시 이후에는 캠프장에서는 이웃 캠퍼들을 위해서 조용히 해야 한다는 점을 말해주고 있다. 캠핑장은 천 하나로 구역이 이루어진 작은 마을이어서 당연히 소움에 취약할 수 밖에 없기에 서로를 배려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지렁이가 비가 오면 거리로 나오는 상식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나도 처음에는 지렁이가 비 샤워를 하기 위해서 인줄 알았는데 지렁이가 서식하는 구덩이에 비가 오면서 웅덩이가 되고 물이 차서 숨을 쉴수가 없기 때문에 거리로 나온다는 것이다.

지나가면서 나도 가끔식 지렁이를 무심코 밟을 뻔한 기억이 난다. 저자는 지렁이를 마치 자신의 직장에서의 처지로 비유했다.

"몰랐다. 정말 몰랐다. 지렁이가 살기 위해 밖으로 나온다는 것을 그저 숨 한번 제대로 쉬어보겠다고 흙을 헤집고 올라왔는대 나와보니 땅 위는 더 위헝했다. 운이 좋아 내 발에는 밟히지 않았지만, 녀석은 곧 천적의 먹잇감이 될 것이다. 그도 아니면 천천히 말라 죽을 수도 있겠지 웃어 넘기기엔 조금 슬픈 이야기다.

살기 위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더 힘든 삶이라니. 왜 그랬을까 아등바등 꿈틀거리며 기어가는 이 녀석의 사정을 알게 되자 불현듯 묘한 동질감이 느껴진다. 드아마 미생에 나왔던 명대사도 함께

회사가 전쟁터라고? 밖은 지옥이야.

회사가 싫러 무작정 뛰쳐 나왔더니 바깥세상은 휠씬 더 무서운 곳이다. 그만두고 싶다고? 충분한 준비가 없다면 퇴사가 정답이 아닐 수도 있어.

살다모면 변해야 하는 때가 온다. 빗속의 지렁이가 위험을 감수하고 밖으로 나올 수밖에 없듯이 어떤 식으로든 변화는 계속 찾아 올 테니까. 예측 가능한 변화를 받아들여야 할지도 모른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화되면서 이미 고용 충격이 시작되었다는 기사처럼

캐핑이든 무엇이든 인생에서 1+1은 2가 아니다. 두번째 1은 같은 1임에도 분명히 1보다 작다고 느껴질 것이다. 경제학 원론 시간에 배운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과 같이 반복될수록 어려움이 줄어드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것이다.

두번째 책을 준비하면서 출간기획서 초안을 아내에게 보여주었더니 첫번째보다 휠씬 좋다고 칭창을 해주었다. 아내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 글을 쓰긴 했지만, 두 번째라고 쉬웠던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 겅험이 주는 익숙함이라는 것을 미약 하나마 느낄 수 있었다. 원고를 쓰고, 퇴고하고, 기획안을 잡고 이런 작업을 한번 해보았기에 이전보다 조금이나마 수월하지 않았을까.

이 책에서는 캠핑을 하면서 느끼고 체험한 경험을 통해서 인생의 혜안을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서 수도권 4단계 격상이라는 시련을 앞둔 이 시점에서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떠나고 싶은 나의 바람을 채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웃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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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명상 - 소설가 이수의 자전적 명상 에세이
이수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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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통해서 내면의 안정과

행복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복잡한 인간관계와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안정을 찾고자 한다. 알게 모르게 마음의 병을 지니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나는 매주 토요일 마음공부를 하면서 명상의 세계에 입문했다. 그래서 명상관련 책들을 통해서 마음지식들을 알고자 하는 지적 호기심이 상당하다.

이 책은 소설가 이수의 자전적 명상 에세이집이다.

30대에 출판사 영업사원으로써 일을 하다 우연찮게 명상을 하는 곳에 거래를 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진선생을 만나서 명상의 세계에 입문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세상에 참 아름다운 관계가 스승과 제자 관계다. 부부나 형제 사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는 관계가 스승과 제자관계라고 생각한다.

스승을 하늘처럼 여기는 제자가 있었으니.그의 스승 사랑은 내가 봐도 눈물겨울 정도로 아름다웠다. 입문 초기에 지도자 과정 선배들이 수십 명 있었는데 그중에 진선생이 그랬다. 이분은 제자 중에도 뛰어난 면보를 갖고 있었느데, 무엇보다 스승에 대한 지극한 애정과 정성을 행동으로 보여준 분이다.


이 책에서는 자가 치유력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인간의 자가 치유력은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히포크라테스가 내안에 100명의 명의 가 있다고 한 말이 그것이다. 누구나 자기 내면에 자신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는데, 문제는 이 힘을 어떻게 이끌어 내는가가 관건이 된다.



암이나 당료 류머티즘, 아토피 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질병이 우리를 괴롭히는데, 자가 치유력을 발휘하게 되면 얼마든지 나을 수 있게 된다. 진 선생은 그런 원리를 꿰뚫어 보고 사람들을 도와 갔다. 그래서 난치병조차 나게 하는 놀라운 일이 생기기도 했다. 이는 어찌 보면 신비한 능력 같지만 매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수 많은 심리 관련 책을 읽어도 나의 갈등이나 감정적인 문제를 시원하게 풀어 주는 처방이 없었다. 아마 누구라도 심리학 책 몇 권 정도는 읽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즉 마음이라고 불리는 내면의 무의식의 구조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무의식의 구조를 모르니 그 움직임의 이치를 이해할 수가 없다. 수많은 무의식이 엉켜서 개념과 관념이 만들어지고 여기에서 감정과 갈등이 일어나게 돼있다. 한데 그 이치를 알 수 없다면 다스리기가 불가능하다, 인간의 마음을 단순하게 보면 도저히 다가설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제껏 그렇게 살아홨다. 내 속에서 온갖 감정과 생각 욕구가 이제껏 그렇게 살아왔다. 내 속에서 온갖 감정과 생각 욕구가 들끓고 있는데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그 매커니즘을 모르니 난 화가나 난 외로워 난 지금 슬퍼라고 표현했을 뿐이다.

몇십년을 마음공부를 해도 의식 세계 전체 구조를 모르면 막연한 공부가 될 뿐이다. 마음이라는 세계를 컴퓨터 내부처럼 볼 수가 없으니 그 움직임을 어떻게 꿰뚫어 보겠는가 아니 컴퓨터 내부를 봐도 그 매커니즘을 모르면 손을 댈 수가 없다. 마음의 세계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모두 내마음의 주인이 되어서 나를 키우는 명상을 배워서 즐겁게 나를 변화시키며 내면의 잠재력을 키우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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