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턴트 라이프 - 발명가의 시대는 계속된다
김영욱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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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와 발전의 의지를 가지고 살아가는 창업자의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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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 인문학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하라
한지우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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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이후에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해서

논하는 책

코로나는 분명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다. 이는 역사적인 사건에서 고증될 수 있다. 중세 페스트의 출현으로 인류는 커다란 위기에 봉착했다. 이를 통해서 르네상스 시대의 새로운 문예부흥운동이 전개되었다. 기존의 신 중심 사상에서 인간중심 으로 변화된것이다. 코로나라는 초유의 펜데믹 상황에서 인류는 새로운 기술 부흥운동을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는 기존의 4차산업 혁명을 더욱 가속화시킬 것이면 인류는 새로운 기술적 진일보의 국면을 맞이할 것이다. 이 책으 기술 진일보의 시대에 인문학을 통해서 시대를 관통하는 깊은 통찰력을 얻을 것을 조언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에 세 가지 혁신적인 특징이 있다고 말합니다.

첫 번째는 기술 융합입니다.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과학기술이 융합되면서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것이죠. 사물 인터넷의 출현과 함께 단순한 디지털 기기 간의 연결을 넘어 에너지, 생명과학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됩니다. 즉 물리학과 정보과학, 생물학 사이에 놓인 경계를 허무는 융합이란 단어가 이를 설명할 수 있죠.

4차 산업혁명의 두번째 특징은 플랫폼 경제입니다. 이미 인터넷에는 정보와 데이터를 활용해 사람들이 모여드는 플랫폼이 만들어졌습니다. 세계 경제의 현재 흐름은 기술 플랫폼의 발전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산업구조를 붕괴시킬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 했습니다. 자본을 투자해서 설비시설을 짓거나 물건을 구매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공유경제나 맞추명 경제의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지요 이런 플랫폼은 여러 분야로 빠르게 확산되어 주차 헤어숍 예약, 티켓 예매, 세탁 서비스 이용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세번째 특징은 일상성 입니다.과거 산업혁명이 인류의 삶을 크게 진일보하게 만들고 일상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지만 4차 사업혁명의 기술에 비할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1.2.3차 산업혁명의 기술은 주로 국가와 기업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평범한 개인이 기술의 수혜를 직접누리기 쉽지 않았죠. 비용이 높고 접근성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은 생산과 소비 운송과 배달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보다 많은 사람이 기술 발전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습니다." (p.103~107)

인공지능 중심의 새로운 최첨단 기술이 우리 삶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줄 수 있지만 어떤 기술보다도 강력하기에 위험성도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공지능이라는 전례 없이 강한 기술을 얻었지만, 인류는 그것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무자정 편리할 것이다. 무병 장수 할 것이다. 같은 추측만 난무하고 있지요 분명한것은 이보다 엄청난 것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굉장한 기술이 우리가 사는 이곳을 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지만 지옥으로 만들어 초토화 시킬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유발 하라리의 다음 말을 기억해야 합니다.(p.134)

인문학으로 인공지능의 시대를 이끌어가라는 이 책의 메시지를 통해서 다가올 변화속에서 프론티어 정신으로 앞장설 리더로써 거듭나는 이웃들이 되기를 바라며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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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 인문학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하라
한지우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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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AI인공지능의 시대에서 리더로써 제시되는 인문학적 인재상을 제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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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의 아름다움 - 원자폭탄에서 비트코인까지 세상을 바꾼 절대 공식
양자학파 지음, 김지혜 옮김, 강미경 감수 / 미디어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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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가장 아름다운 23가지의

공식을 만나는 즐거움을

주는 책

수학은 내가 중고등학교때 어려워 하던 학문이다. 나의 평균점수를 깍아먹는 주범이 수학이었다. 그래도 수학을 하면 연산력과 논리력이 증가된다고 잘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말씀으로 열심히는 하듯 하다. 어려움을 겪기는 했으나 나름대로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23가지의 인류의 발전사를 안겨준 공식을 알려주고 있다. 탄생배경과 근원의 의의를 밝혀주고 있다.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여겨질 수학을 인문학적인 측면으로 풀어주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열역학 제2법칙은 엔트로피 법칙이라고 불린다. 엔트로피는 자연 물질이 변형되어 원상태로 돌아갈 수 없는 현상을 말한다. 그렇다면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

오랫동안 방치된 방, 어느 누구도 관리를 하지 않으며 세월이 가면서 먼지가 쌓이는데 이것이 바로 엔트로피의 증가이다. 엔트로피의 물리적 의미는 물리계의 무질서한 정도를 나타낸다. 사실 오래된 집뿐만 아니라 우주 또한 이와 같다. 세상의 무질서는 서서히 그 크기를 키워가며 결국 더 혼란스러워진다. 엔트로피 증가는 결국 우주 소멸로 이어질 수 있다. 엔트로피 증가는 역전될 수 있을까? 이 것은 유명한 공상 과학 작가 아시모프의 궁극적인 질문으로 우주 진화와 인류 문명이 직면한 가장 절망적이 문제이기도 하다.

양자역학 그 끝없는 황량함

일본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책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서 고양이는 어떤 힘이 지구를 회전하도록 하는지 모르겠지만 사회 전체를 움직이는 것은 돈이라는 것을 안다고 말한다. 고양이의 도도함과 세상을 깔보는 모습이 이 문장에 잘 표현되어 있다. 이처럼 사람을 놀라게 하는 고양이가 야밤에 어디로 가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우리는 가끔 한밤중에 고양이의 행적을 포착할 때, 차갑게 돌아보는 눈빛에 섬뜩할 것이다.

고양이가 숨기고 있는 수많은 비밀, 만약 이 세상에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고양이의 세력권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양자역학에서 시작된다.

나비효과 아주 작은 차이가 큰 오류를 낳는다.

이 세상에 모르는 것이 없는 신통한 존재가 하나 있다고 한다. 그는 손가락만 까닥해도 우주에서의 모든 원자의 정확한 위치와 운동량을 알 수 있고 뉴턴의 법칙에 따라 순식간에 우주의 과거와 미래를 간추려 낸다. 이것은 바로 그 유명한 라플라스의 악마이다. 이 악마는 거시적 고전역학의 수호자로서 뉴턴 이론을 추종하고 과거와 미래를 모두 손아귀에 쥐고 있다. 그러나 이런 과학적인 존재는 열역학과 양자역학의 연합에 못 이겨 매우 빠른 속도로 그 생명력을 다하게 된다.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뉴턴의 무덤 앞에 도전장을 내민것은 나비효과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공식이론을 만날 수 있는 공식의 아름다움을 통해서 이 늦가을에 수학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이웃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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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의 아름다움 - 원자폭탄에서 비트코인까지 세상을 바꾼 절대 공식
양자학파 지음, 김지혜 옮김, 강미경 감수 / 미디어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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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가지의 흥미로운 공식을 통해서 실생활의 유용한 법칙을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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