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없이도 잘만 큽니다 - 아직도 돈으로 키우려 합니까?
이경숙 지음 / 프로방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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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아서 기른다. 요즘은 자녀 교육비가 부담스러워서

자녀를 낳지 않는 부부들도 증가한다고 한다. 자녀 교육비에 대한 부담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상황속에서도

자녀 교육을 사교육에 기대지 않고 성공적으로 한 저자의 스토리가 담겨져 있다. 도서관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아이의 흥미있는 부분을 개발시키는 모습은 엄마로써 지혜롭게 자녀를 교육시키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 자식 농사를 잘 지으고 싶은 부모 마음은 다 똑같다. 그런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지은 이 책을 통해서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한 대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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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엘 스마일스는 말했다. 습관은 나무 껍질에 새겨놓은 문자 같아서 그 나무가 자라남에 따라 함께 커진다고,

어릴 적 습관이 잘 잡히면 성장한 후 까지도 저절로 몸에 스며들게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어릴 적부터 몸에 붙인

공부 습관 덕분에 아이들은 중 고등학생이 된 후에도 스스로 시간관리 일정관리 체력관리를 잘 할 수 있었다.

학교 졸업 후인 지금도 나름의 목표가 생기면 일정 관리를 하면서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고 운동하며 체력관리를

하고 있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다가가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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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통해 뇌를 활성화하면 학습 능력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따라 나오고 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높아져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스웨덴 옌셰핑 대학교 연구진은 최근 2009년부터 2019년까지 10년 동안 <운동이 학습 능력에 미치는 영향>

을 연구한 논문 13건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젊은 성인이 2분에서 1시간 사이 유산소 운동을 하면 학습 능력

과 기억력이 향상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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