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삶을 즐겨라, 그대 자신이 되라
임보아 지음 / 굿웰스북스 / 2022년 8월
평점 :

이 책의 저자는 의식생각에 대해서 중요시 생각하고 있다. 한책협에서 배워서 대표 김태광코치의 영향을
많이 받은듯 하다. 무의식의 세계를 통해서 잠재력을 끌어올림으로써 우리의 능력을 배가시키는 훈련을
해야 한다. 자신의 삶의 스토리에 대해서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다. 시골에서 자라서 순박하고 성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애쓰는 저자의 삶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가장 잘 알지 못하고 살고 있다. 매 수간 나를 우주 전체에서 바라보야야 한다. 그래야
제 3자 입장에서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내 속 안에 갇혀 있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술에 취한
사람은 늘 자기는 취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자신이 지금 현재 천국에 있는지 지옥에
있는지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아무리 천국에 있다고 해도 스스로가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그곳은 지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P.31)
명상을 하면서도 많은 마음에 관련된 책을 틈틈이 읽었다. 유튜브에서도 명상과 마음에 관련된 동영상을
매일 들었다. 예전에는 건강 관련정보들만 보았다면 이제는 나의 의식에 관련된 것들만 찾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나는 시크릿이라는 책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게 되었다. 이게 가능하다고? 내가 원하는 걸 다 끌
어당길 수가 있다고? 그럼 이 세상 사람들이 다 신처럼 살게? 말도 안돼. 라고 의심부터 했다. 그런데 어차
피 밑져야 본전 아니겠냐는 생각으로 일단 해보기로 했다. 그 이후에도 상상력의 힘, 우주의 법칙과 같은 것들
을 알아갔고 내 삶에 적용시켜 보았다.(P.193)
지금 내눈앞에 벌어진 모든 현실은 허상세계이고 내가 상상하고 생각하는것이 진짜 세계라면 믿겠는가. 나는
송전탑이고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우주에게 전달되고 있었다. 우주는 지금도 나의 생각을 통해 신호를 받고
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것을 내 앞으로 가져다주고 있다. 이 말이 모두 사실이라면 지금 현재의 모든 사건
들은 내가 과거에 무의식적으로 보낸 모근 생각들이 모여 창조된 것이라는 뜻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