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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언제가 부터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가까운 곳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심심찮게 베트남인들을
볼 수 있게 되었고 베트남 쌀국수를 먹으면서 그 나라가 궁금해졌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나에게 베트남 축구를
이끌고 있는 박항서 감독의 활약상은 좀더 이나라를 친근하게 느끼게 해준다. 이 책은 베트남에서 휴양지로
손꼽히는 해안도시인 나트랑의 아름다운 해변을 소개시켜 주고 있다. 무이네와 달랏도 아울러 돌아볼 수 있는
여정을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지금은 코로나 시국으로 가기 어렵지만 언제가는 갈 날을 꿈꾸며 미리
여행을 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아름다운 휴양도시 나트랑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적인 미항이다. 인천에서 출발해서 가도 비행시간 5시간 10분이
소요된다.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나트랑은 유럽인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아온 휴양지로 연중 온화한 날씨와 천혜의
자연 풍경을 간직한 베트남의 해변도시이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천연 백사장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호텔과
리조트가 자리하고 있으며, 머드 온천 등 이색적인 체험거리로 인해 많은 어행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달랏 사계절
대한민국이 40도까지 치솟는 폭염이라도 한겨울의 추위속에 덜덜 떨고 있을때도 더위를 날리 여행지로 한파를 피해 갈 새로운
뜨는 여행지로 훌쩍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나트랑(3~4시간)과 무이네(5~6시간)와 가까운 위치의 남부 도시 달랏은 식민지
시절 프랑스의 유향지로 개발되어현재 매력적인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베트남의 유럽 안개도시, 소나무의 도시, 벚꽃의
도시, 작은 파리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달랏은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