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무조건 팔리는 10문장 - 글쓰기가 막막한 당신에게 진짜 무기가 되는 10문장으로 돈 버는 공식
이용만 지음 / 리더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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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세계에서

세일즈의 문장을

알려주는 책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재미를 책속에서 녹아낸 글쓰기 책이 나왔다. 이 책을 통해서 글쓰기에서 팔리는 10문장을

쓸 수 있는 여러 이웃들이 되었으면 한다.

내가 최종적으로 마케팅 세일즈 글쓰기를 10문장으로 만드 건 글쓰기의 완성을 추구하고 완전함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첫 문장에서 마지막 열 문장 까지 제대로 갖춰졌을 때 나와 고객을 모두 만족하게 할 수 있다. 모든 상품에 적용할 수 있으며, 판매의 가능성을 최대로 높여주다. 그리고 어디에도 누구에도 종속되지 않은 채, 당신이 꿈꾸는 완전한 자유를 만끽할 있도록 기꺼이 도와줄 것이다. (P.30)

글쓰기의 육수는 무엇에서 나오는 것일까?

그건 바로 삶속에서 우러 나온다. 햇볕에 바싹 마른 멸치가 뜨거운 물 속에서 우러나야 비로소 감칠맛을 내듯, 오랜 시간 켜켜이 쌓아온 삶의 이야기가 우러나오는 것이다. 자신의 아픔 속에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고난과 역경의 열풍 속에서 견디고, 다시 고통과 괴로움으로 바싹 말랐던 이야기야말로 독자의 감동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글쓰기이다.

글의 감칠맛은 기교가 아니라 글을 쓰는 사람의 삶의 깊이에서 나온다. 단 한 문장을 쓰더라도 읽는 사람의 가슴을 울릴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바로 명작가가 된다. (P.84~85)

시침과 분침이 다시 겹치는 시간은 12시 정각이다. 그때는 땡 하고 종이 울리며, 서로 완벽하게 하나로 포개어진다. 다시 말해 12시 땡 하고 종이 울리 전까지는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하는 때가 반드시 있다.

글쓰기에도 인생에도 누구에게나 11시는 찾아온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말 것, 곧 12시는 찾아오니까. 결국 아다리가 맞는 때가 반드시 온다는 뜻이다.

홍보 글이든 SNS 글이든 일기든 뭐든 쓰다 보면 내 맘대로 글이 잘 안 써질 때가 반드시 있다. 혹은 잘 쓴 글을 아무도 알아봐 주지 않을 때도 있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쓰길 바란다. 당신의 글쓰기 시계가 지금 11시 59분일지도 모르니 말이다.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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