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LSJ컴퍼니의 대표로써 출판기획과 사교파티 영상 미디어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꿈많고 욕심이 많은 열정 20대이다. 그녀의 다재다능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서 내안에 삶에 대한 비전과 소망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보통 우리는 꿈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이를 실현해 나가고 구체화 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게 된다. 현실에서의 어려움을 딛고 성공하는 근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서진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음악레슨을 해서 편하게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있어도 전단지 알바를 하면서 자신을 극한의 힘든 속에 밀어넣어서 인내하고 버티는 힘을 길렀다고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지금의 그녀가 있기 까지에는 수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딛고 이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LSJ컴퍼니에 대한 소개와 비전과 아울러 그녀와 함께 일하는 이들에 대한 인터뷰와 이서진 대표와의 인연과 일화에 대해서 소개하는 글들이 담겨져 있다. 아울러 그녀의 마케팅과 브랜딩 노하우에 대해서도 요약해져 있다. 책쓰기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이유와 퍼스널 브랜딩에서 좋은 점들도 핵심적인 팁등을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꿈을 찾는 음대생에서 주요 내용들을 발췌해서 인간 이서진에 대해서 알수 있는 것으로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책을 통해서 종합 선물세트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이서진 대표의 삶의 스토리와 성공 노하우는 물론 책을 내고 싶은 이들과 경영전략에 대한 비법도 공개하고 있어서 가치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대학생인 내가 사업을 결심한 이유
"사실 내가 스타트업을 하게 된 것도 와, 사업을 시작해야지 해서 시작한 것이 아니었다. 갑자기 책을 쓰게 돼서 책을 썼는데 책을 아무도 모르니까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이 출판 컨설팉을 해 볼까? 마케팅도 해 볼까? 그런데 홍보영향 제작도 필요하네? 그러면 내가 홍보영상을 제작해 볼까? 내가 제작했을 때 너무 많은 힘든 일이 있었는데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면 또 이거를 수익 구조로 만들어야지 하며 이런저런 생각으로 이어졌고 넓혀 가게 된 것이다. 여기서도 다시 한번 내 사업가 마인드가 발현되었던 것이다. 내 경우에도 그렇디만. 사업을 오히려 하고자 해서 시작하는 것이 더 좋은 성과를 내는 것 같다.
그렇게 사업을 시작하고, 마케팅을 공부하는 1년동안 정말 책을 한 100권 정도 읽었던 것 같다. 경영학,기업창업과 메뉴얼, 스타트업 바이블등 창업에 관련된 거의 모든 유명한 책을 다 읽었고 경영학이안 세금 쪽도 직접 다 공부했다. 이처럼 나는 경험을 하는 동시에 사업을 시작하고, 사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공부도 함께 병행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던 편이다". (P.200~201)
월수익 2천만원 음대생 CEO이수진으로써 23살에 베스트셀러 작가와 클래식 연주자 댄서 파티 공연 플래너 국내외 미인대회까지 팔방미인인 그녀의 스토리를 통해서 잠자는 꿈의 자아를 깨우는 이웃들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