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을 내고 싶어서 책쓰기에 관심을 가진지가 꽤 오래 되었다. 혹자는 2개월 만에 자신의 책을 낸다고 하는데 나는 책 출판에 관심을 가진지가 3년이 넘었다. 오래시간 책쓰기 책들을 읽어 왔다. 그래서 책쓰기 책들을 보면 이 책이 하고자 하는 애기가 무언지에 대해서 대충 윤곽이 보인다. 한분야의 책을 열권 정도 보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읇는다는 속담처럼 책쓰기에 관심을 오랜동안 가지다 보니 마치 내가
출판 프로듀서가 된 착각을 가질 때도 있다. 꿈을 꾼다. 5권정도 내 책을 낸뒤 나도 남의 책을 제작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말이다. 곧 그 비전을 이룰 그날을 바라본다.
글을 쓰는 이유
글을 쓰는 이유를 네 가지로 나눠보았습니다. 첫재는 기록의 희열, 둘째는 경제적인 자유, 셋째는 지적 우월감, 넷째는 배움에 대한 보람입니다.
(1) 기록의 희열
글쓰기의 즐거움은 기록 그 자체에 있습니다. 역사는 과거의 기록을 남기고 현재의 해석이 더해져 가치를 갖습니다. 말은 뱉는 순간 사라지지만, 글을 쓰는 순간 흔적을 남깁니다. 이것이 글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 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남기는 행위는 스스로 무언가를 창조한다는 희열을 느끼게 해줍니다.
(2) 경제적인 자유
글은 졍제적인 자유를 실현할 수 있는 도구 입니다. 책 만 판매하는 것으로 경제적인 자유를 꿈꾸는 것은 어렵지만, 책을 통해 비즈니스를 꾀한다면 원하는 만큼의 경제적인 자유를 누릴 수고 있습니다.
(3) 지적 우월감
잘쓴 단 한줄의 글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그런 사람들이 쓴 책을 읽고 지적 우월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4) 배움에 대한 보람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제 옆에는 글쓰기 책이 여러권 있습니다. 글쓰기를 시작하면 어떤식으로든 다른 지식과 연결 됩니다. 관련 정보를 찾기 위해 유사 도서들을 읽습니다. 에세이를 집필한다면 유사한 주제의 책을 읽어보고, 사회 분석적인 글을 쓴다면 관련 정보가 담긴 논문을 읽어 봅니다. 인터넷에 있는 정보만 찾아보는데 그치지 말고 철저히 검증된 자료들을 찾아야 합니다. 이는 글 쓰는 사람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P.33~36)
블로그로 홍보하는 법
블로그는 검색형 소셜미디어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관련된 정보를 검색한 후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 퇴사라는 단어를 검색했다고 가정해보죠 이 단어를 검색하게 되면 수많은 퇴사에 대한 글이 검색될 것입니다. 블로거들은 타인에게서 인정받으려고 공신력 있는 자료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글을 포스팅하게 될 것입니다.
블로그는 지식 전달현 소셜 미디어입니다. 오픈된 공간인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적지 않는 책임감이 뒤따릅니다. 그래서 글을 쓴다는 것은 적치 않은 책임감이 뒤따릅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위해 자료도 조사하고 내용을 정리하면서 스스로 더 많은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고, 어떤 디자인을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은 무수히 많기에 세세한 내용은 다루지 않으려 합니다. 다만 블로그 운영 시에 꼭 필요한 부분만 몇가지 짚고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블로그 제목입니다. 제목은 블로그의 정체성을 한마디로 요약해주는 카피라이팅입니다. 제목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해보세요
둘째, 블로그 별명입니다. 별명은 또 다른 나입니다. 나를 블로그의 주제와 맞추어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셋째, 매뉴의 구성입니다. 검색을 통해 유입된 사람들은 정보에 관심이 많습니다. 블로그의 주제에 맞는 메뉴 구성이 중요하며, 메뉴는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나누는 것이 방문자가 어렵지 않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넷째, 특징 입니다.블로그의 특징과 강점을 파악해 내 블로그는 더욱 좋게 만들겠다는 신념이 있어야 합니다. 모방이 아니라 참고해서 재창조를 하라는 말입니다. 또한 단점을 파악해 그것으로 인한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섯째, 스타일 입니다. 레이아웃은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 프롤로그를 사용하는지, 키컬러(KEYCOLOR)는 무엇인지 파악해 내 블로그에 적용해 봅니다.
이 책에는 책과강연의 부대표로 재직하면서 저자가 경험한 많은 노하우들이 담겨져 있다. 책 출간을 목표로 집필중에 있는 예비저자들에게 알면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들이 담겨져 있으니 관심있는 이웃들의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