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둥빠 저자를 처음 보게 된건 줌 강의에서 였다. 부동산 재테크 관련 경제강의를 해서 평소에 관심있는 분야
여서 들었던 기억이 있다. 나는 평소에 질문을 하는 걸 좋아해서 질의응답 시간때 소통을 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 나는 주식관련 공매도에 대해서 물었던 기억이 난다. 그의 책을 처음 받고서 알고 싶어졌다. 삶의 이야기가
행정학을 전공하고 행정고시를 준비했던 사람인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카투샤에서 복무한 이야기도 나름 인
상적이 었다. 누구들 인생에서 고생과 어려움이 없는이는 없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임산부 부인을 데리고
쌍둥이를 키우면서 고생한 경험담이 절절하게 다가왔다.
강의 중독
"최근 자기계발을 하며 열심히 사는 사람을 많이 만났다. 자극도 받고, 긍정적인 에너지도 받아서 좋았다. 그런데 뭔가 조금 이상하다는 느낌도 받았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며 강의만 계속 찾았서 듣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다. 강의 내용을 물어보면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적용은 할 줄도 몰랐다. 강의를 듣고 실전에 적용하지 않으면 강의 듣는
것이 무슨의미가 있을까? 한 강의를 듣고 절반도 소화 못한 상태에서 다른 강읠르 또 찾아서 들어봤자 인생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박 겉핡기만 될 뿐이다.
나는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왜 바뀌는 건 하나도 없을까
강의도 듣고 책도 열심히 읽었는데 왜 현실은 이렇지
이렇게 생각하며 자책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두분 강의에 중독되어 있다. 자신이 강의 둥독에 걸렸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다. 강의를 들으며 열심히 살고 있다는 착각에 빠졌다. 강의를 듣지 않으면 그냥 노는 것 같고 공부한느 느낌이 들지 않았다. 그러니 자꾸 강의라는 마약에 손을 댄다. 강의가 내가 정한 목표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 공미도 하지 않는다. 누가 좋다고 하면 일단 지르고 본다. 내 목표 달성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강의임에도 신청하고 결재한다. 뿌듯해한다. 그래야 강의도 듣고 열심히 산다는 그 느낌에 취할 수 있으니까, 안도감에 빠져든다. " (P.152~153)
용기는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안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걱정도 들고, 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괸다. 새로운 것을 하기전에 두려움이 앞선다. 누구나 새로운 것보다 편하고 안전한 것을 추구한다. 그렇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두려움을 감수하고 도전하고 나아간다. 장애물을 만날 때마다 피하거나 편한 길로 돌아가려고 하면 원하는 목적기에 도달할 수 없다. 벽을 만나면 뛰어넘거나
망치로 때려 부수세여
나는 그 장애물을 뛰어넘거나 때려 부구라고 말한다. 다소 과격하지만 그렇게 해야 한다.
인생에서 장애물을 만나지 않는 법은 없다 죽을 때까지 수많은 장애물을 만나야 한다. 같은 장애물을 여러 번 만날 수도 있고, 새로운 장애물을 만날 수도 있다. 인생은 장애물을 뛰어넘고, 극복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장애물을 뛰어 넘을 때마다 진정 살아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장애물을 만나면 뛰어넘자
못 뛰어 넘겠으면 그냥 부숴 버리자.
돌아가는 것보다 뚫어버리는 게 빠를 수도 있다. (P.205~206)
이 책한권을 통해서 그의 삶의 이야기를 모두다 알 수는 없지만 대략적인 그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 그의 SKY 대학도전기와 취업스토리 군대 이야기 결혼 이야기 육아 이야기 자기만의 자기계발 법과 앞으로의 삶의 계획들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여러 이웃들도 그의 스토리를 들으면서 공감과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