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돈 습관 사전 학습편은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27가지 똑똑한 돈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저자는 많은 사람이 돈을 좋아하고 부자가 되고 싶어해요
하지만 돈을 배우려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다들 돈은 어렵고 복잡해 하고 겁부터 먹지요
이 책을 펼친 여러분은 대단해요
돈에 대해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 가려는
씩씩한 마음을 가졌으니까요
어릴때부터 돈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
돈을 자유롭게 다루는 멋진 어른으로 자랄 수 있어요
우리 가족의 경제생활에서부터 세계의 금융과 무역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돈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다.
책을 읽다 보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한층 밝아 질거에요
여러분 모두 행복한 내일을 꿈꿀 수 있기를 마음깊이 응원할께요
서문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돈 공부와 경제관념을 알 수 있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경제적 용어와 개념을 쉬운 예시와 그림을 통해서 우리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시장은 적당한 경쟁을 통해서 가격을 결정하고 가게와 손님을 위해 꼭 필요하다. 선성님이 어릴때는 집에 컴퓨터가 한 대뿐이었어요 그것도 언니방에 있어서 마음대로 쓸 수가 없었어요 컴퓨터를 하고 싶을때마다 언니에게 허락을 맡아야 해지요 그래서 언니 심부름도 많이 했어요 짜증이 나도 꾹 참을 수밖에 없었지요
경쟁은 꼭 필요해요 경쟁 가게가 생겨야 우리 소비자들은 마음에 드는 곳을 선택할 수 있어요
가격경쟁을 통해서 소비자들은 물건을 더욱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돈에는 다양한 모양의 돈이 있다.
어른들 지갑안에 있는 신용카드도 돈이다.
돈은 주식의 모양으로 있기도 하다.
가상화폐는 손으로 만질 수 없다. 오직 컴퓨터에서 숫자로만 존재하는 돈이다.
가상화폐를 돈으로 인정하는 이와 불인정하는 의견으로 나뉜다,.
지금 세계는 서로 다른 화폐를 쓰고 있어요 너무 복잡해요 하지만 가상화폐는 간편해요 세계 어디서나 똑같이 쓸 수 있잖아요 그리고 아주 안전한 암호로 보호되어 있으니 도난당할 위험도 없어요
돈은 국가에서 만들어야 해요 그래야 믿을 수 있어요 국가가 아닌 개인이 만든 돈을 어떻게 믿고 쓸 수 있겠어요?아무나 만들 수 있다면 그건 장난에 불과해요. 게다가 가상화폐는 사용자의 신분을 숨겨요. 온갖 나쁜 범죄에 사용될 수 있단 말이지요.
은행의 역활에 대해서 나오고 있다.
돈을 맡아줘요 사람들은 은행 통장에다가 돈을 보관해요
둘째, 돈을 빌려줘요 은행은 우리가 맡긴 돈을 모아 필요한 사람이나 회사에 빌려줘요
돈을 빌리려면 대가를 내야 한다. 믿을만한 사람인지 알려 주는 점수가 낮으면 돈을 빌려주지 않아요 이 점수를 신용점수라고 한다.
살다 보면 돈이 부족해서 곤경에 빠질 수 있어요. 그런데 곤경에 빠지더라도 믿을만한 사람이어야 사회가 도와줘요 이제 친구와의 작은 약속도 잘지키고 숙제도 미루지 않고 제때 하기로 해요 이렇게 차곡차곡 믿음의 탑을 쌓아 올리면 여러분도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이웃들이 자녀들의 돈공부와 경제관념을 가르칠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을 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