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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말이야! ㅣ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109
토네 사토에 지음, 엄혜숙 옮김 / 봄봄출판사 / 2022년 11월
평점 :
이 책은 조그마한 어린 아기에게 세상엔 이런 직업이 있단다, 하고 알려주고 싶을 때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어린 아기가 세상에 어떤 일이 있고,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 할때는 이 책을 딱 꺼내서 책장을 한 장 한장 넘기며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림책의 표지에도 보이듯이 너무나 아기자기하고 귀여움 폭발의 일러스트가 눈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귀여운 표정의 토끼가 이건 어떨까, 저건 어떨까,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나 하나 상상해보는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이 너무 귀엽다. 간단하고 단순한 내용의 그림책이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내 미래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기 부족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