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 암,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에서 임플란트까지
허현회 지음 / 맛있는책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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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보름전에 이 책을 읽고 병원에만 의존하던 제 생각이 180도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지금 자궁경부암백신 부작용이 일본에서 난리난 기사를 보니 정말 이 책을 잘 선택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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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 암,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에서 임플란트까지
허현회 지음 / 맛있는책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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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병에 걸리면 병원과 의사에게. 민간요법을 안믿는 저는 이런 생각이 강하게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보름 전 이 책을 읽고 그런 내 생각이 180도로 바뀌게 되었지요. 그런 와중 자궁경부암 백신 부작용이 실제 터지는 기사를 보게되니 정말 이책을 잘 읽었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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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뭉치 초등수학 3-나 - 2009년용
디딤돌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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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출시된 1학기용을 사게 된 계기는 이랬습니다.

개념과 원리의 문제를 따로 풀리다 보니 문제의 양이 많아 아이가 쉽게 질린다는 점이 문제였습니다. 두 권 중 하나를 포기하자니 기초를 대충하고 넘기는 것 같고, 여러모로 찜찜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자료를 찾던 중 우연히 새로 출시된 개념뭉치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중간고사 지나고 반 학기가 지날 때였죠. 반 학기가 지나서 새로운 문제집을 사려니 주부로써 사실 아까웠지만 내용을 맛보기로 보다보니 사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군요.
‘개념과 원리가 하나로 되어있고, 수학동화까지 있어 아이가 재밌어 하겠구나...’
그래서 주문을 했습니다. 처음 받아서 본 느낌은
“참! 잘 만들었어요~”
우리아이가 너무 재밌게 풀었습니다. 반 학기 늦게 시작했는데도 쉽게 금방 풀었지요. 두 마리가 아니라 개념,원리,재미,요점정리,오답관리,궁금증해결까지 여섯 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네요.
다 푼 뒤 윗단계 문제집을 사서 풀려보니 표가 납니다.
평소 윗단계를 할 땐 일일이 문제를 설명해줘야 이해를 했는데 훨씬 수월하네요.
그런데 아쉬운 점은 문제를 풀리는 동안에는 아쉬운 점이란 생각은 못하고 오답노트를 따로 준비해서 복습을 시켰었거든요. 그리고 기말시험 칠 때도 시험용 문제를 디딤돌 공부방에서 따로 문제를 뽑아서 썼구요.
그런데 2학기 문제집을 받아보니 제가 따로 했던 것들이 모두 보충이 되어서 나왔더라구요. 어찌나 반갑고 고맙던지. 그래서 느낀 게 있었죠.
‘아~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했던 행동들이 다른 분들도 같이 느끼는 거라 건의사항도 될 수 있겠구나. 앞으로 꼼꼼히 살펴봐야지!’하고 결심했죠. 그리고 문제집을 열심히 살펴봤습니다.
‘음...역시...잘 만들었어....’
활동지도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었고, 나무랄 것이 없이 맘에 쏙 들게 만들어서 굳이 흠잡을 곳이 없었지만 한 가지 제게 필요한 보충이 있었으면...하는 것이 생겼습니다.
제가 첫아이를 학습지 선생님 없이 문제집으로 집에서 가르치다 보니 남자아이들이 쉽게 생각하는 것을 여자아이라서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특별히 구분 짓고 싶지는 않지만 수학에 특별한 아이가 아니라면 누구든지 헛갈려서 잘 틀리는 부분이 있던데, 예를 들면 도형처럼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부분이나 시간과 시각 구별하는 것 등에서 왜 이런 걸 모를까 하는 마음에 아이를 잡듯이 가르친 적이 있는데요. 우리아이만 모르는 건지 다른 아이도 같이 어려워하는 건지 몰라서 기준이 안잡히더군요. 원래 아이들이 헛갈려 하는 부분이란 걸 미리 알고 가르쳤더라면 좀 더 아이를 이해해줬을텐데...후회된 적이 있었죠. 그래서 문제집에 여학생이, 또는 남학생이 잘 틀리는 부분이 표시가 되어 있으면 처음 아이를 가르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나머진 다 맘에 쏘~옥~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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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성적,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 평생성적 프로젝트 1
김강일.김명옥 지음 / 예담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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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이든 책이든 무언가를 산뒤 리뷰를 쓰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단순히 귀찮아서 였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달랐다. 나혼자 보고 알고있기엔 너무 아까운 책이었고, 그래서 벌써 이웃들,

친구들에게 이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권했다.  사자마자  보고 다른집에 빌려줬지만, 개인적으로

사서보는걸 권하고 싶다.  그때 그때 아이에게 부족한점이 있을때, 구체적으로 나와있는 지도방침을

참고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제목과 목차를 보고있자면,  '공부요령 가르치는 책이네'라고 느낄수도

있다. 그러나 나처럼 첫아이를 무지한상태에서 남의 얘기만듣고 시행착오를 겪은 경우라면 누구든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그동안 이책, 저책 아이를 키우면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몇권 읽었다.

그러나 읽고난 뒤에는 좋다는건 알지만 "좋은내용이군......" 그걸로 끝이었다. 실천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사실 아이키우면서 내맘대로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책은 구체적인 실례와 방법안으로 나의 갈팡질팡 줏데없이 가르치던 교육관에 방향을

잡아주는 등대라고할까. 지금은 왜 빨리 이런책을 내가 접하지 못했을까, 학습지보다 이책을 먼저

만났더라면...하는 미련이 마구 밀려든다.  이책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이마다 다른 특성이 있는데,

모든 아이들이 똑같이 잘하리란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러나 최소한 공부의 가장 기본이 될수 있는,

책을 두려워하지 않고 책을 즐길줄 아는 아이가 되리란 확신은 한다.  그리고  내가 그나마 더 늦지

않을때 이책을 접하게된걸 감사하게 생각하며, 우리아이 일기지도부터 새롭게 시작하기로 했다.

스스로 공부하는 저력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대한민국 아이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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