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해결의 법칙 셀파 수학 1-2 (2017년) - 2015 개정 교육과정 새 교과서 반영 ㅣ 초등 해결의 법칙 (2017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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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초등수학/ 초등수학문제집/ 초등수학문제집추천/ 문제집 추천/ 초등참고서







천재교육 해결의 법칙 초등수학문제집이

총 3권으로 구성되어있다는것이

요번 2학기의 큰 특징이라 할수 있는데요 ~!



해결의 법칙 기초수학

해결의 법칙 셀파수학

해결의 법칙 일등수학


이렇게 3가지 구분되었어요


즉, 셀파 해법수학과 일등 해법수학이

해결의 법칙 유형과 응용으로 바뀐거죠

여러개의 수학 문제집을

하나의 이름으로 통일시키는것도

학부모로써는 좀 다행스러운일이 아닌가 싶네요


 





위에서 말씀드린 해결의 법칙은

개념 중심 해결서/ 문제 중심 해결서/ 심화 문제 해결서

이렇게 3권으로 구성되어진것이 특징이예요


저희 아이는 개념중심보다는 문제해결중심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앞으로 한달이라는 방학동안 풀려고 계획중인데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의 실력으로 가능할것 같습니다

​

 





​해결의 법칙을 살펴보시면

이렇게 활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학기전에 사용할경우

1단계 + 2단계 / 단원평가

이렇게 문제를 풀고

3단계는 학기중에 응용문제로 풀도록 말이죠


아직 시험을 보지 않는 1학년 아이에게는

시험대비는 필요치 않을것 같습니다

전, 아이가 시험을 대비해서 문제푸는것은

나중에 해도 늦지 않았다라는 생각을 가져보네요






해결의 법칙에 들어있는 스케줄표입니다


전 12주 완성 !!!


12주동안 학습계획표를 보다보니

방학동안 다 풀수는 없을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풀수 있을만큼의 진도로 나가보도록 했어요

제가 생각할때에는 1단원을 일주일에 끝내는걸로 ~

그러면 총 6주간의 시간이 필요하기때문에

방학동안 충분히 풀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만화를 통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주는지라

만화를 꼭 읽고 넘어가야 한답니다


오늘 만화는 100까지의 수에 대해서 배워보는 시간이었는데

만화속에 '벨'이라는 역사인물을 만나보기도 했어요

'벨'은 전화기를 발명한 1800년대 역사인물이랍니다

​

 





아들은 만화를 보더니

 앞으로 배우는 단원에 있는 만화를

한꺼번에 읽어보더라구요


만화를 너무나 좋아하다보니

역사인물에 대해서 알게모르게

배워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할수 있어요

​




 



핵십개념/ 유형탐구


step 1, step2 를 통해서

아이는 교과서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봅니다

​

 





아들은 새롭게 출제되는 창의융합 문제의 유형을

학습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는데요


제가 볼때에는 서술형문제인지라

아들이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걸 발견하였네요

​

 





문제를 읽고 해결하는 방법은

뒤에 이렇게 자세하게 나와져 있는데

본인이 문제를 푼것과 비교를 해보더니

너무 간단하게 쓴 자신의 답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것을 알게됩니다


아들이 이렇게 자신이 생각하는것과 일치는 하지만

더 정답에 가까운것은 해설집이 라는것을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

 





오늘 처음 풀었지만. 거의 6장을 내리 하였는데

그 공로는 한문에 있다고 보심 될것 같아요


十, 白


요 두 글자를 보고는 여기까지 푼다면서

의지를 불태웠답니다


​

 






100까지의 수는 그리 어렵지 않게 풀어보았어요


몇십을 쓰기와 읽기를 통해서

계속적인 반복으로 예순, 일흔, 여든, 아흔을

헷깔리지 않고 풀어주었구요 ~~~

​

100이 어떻게 나오는지

99보다 1 큰수를 무엇이라고 부르는지를

다시한번 기본기를 다져보았어요


워낙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이기 때문에

오늘 아이가 푼 문제의 유형은 어렵지 않았다고 보심 될것 같아요

​

 






묶음의 개념과 100까지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아들이 어느정도 잘 알고 있다라는것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





초등수학... 2학기를

어떻게 선행학습을 시킬까 고민했는데

해결의 법칙 '문제 중심 해결서'로

시작한것이 정말 잘했다라는 생각입니다


아이는 기본기를 익히면서

심화문제까지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으니 말입니다

암튼.. 4주의 방학동안 아들에게 미션을 주어야겠어요

해결의 법칙을 본인이 풀고싶은 만큼 풀도록 말입니다


1학년 2학기는 초등수학 문제집 '해결의 법칙'으로 선택하시는것이

초등참고서를 완전전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는 1인이 되었네요


​



​


유형 해결의 법칙 셀파 초등 수학 1-2

작가
천재교육 편집부
출판
천재교육
발매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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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천재교육 서포터즈 7기 활동을 위해 교재 지원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 받았으며, 

 체험을 통한 느낀 점을 소비자의 시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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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으로 배우는 인성 한자 ㅣ 고전으로 배우는 인성 한자 1
허시봉 지음, 문지현 그림 / 상상의집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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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으로 배우는 인성한자

 

상상의집/ 인성한자/ 사자소학/ 바른생활습관/ 허시봉글/ 문지현그림


 




​

​

인간의 윤리도덕에 입각하여 주자의《小學》과

기타 경전 중에서  어린이가 알기 쉬운 내용들을 뽑아

  사자일구(四字一句)로 엮었기 때문에 사자소학이라 하였다

주된 내용은 효도와 윤리도덕 및 벗 사귀는 법 등이다.

이 책은 1921년에 직접 손으로 쓴 책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자소학(e뮤지엄, 국립중앙박물관)




사자소학... 우리조상들이 어린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치기 위해서 역은 기초한문교과서랍니다

저도 사자소학은 말로만 익히들었지 본적은 없어요

한문과는 담쌓은 저로써는 사자소학을 볼일이 전혀 없었던거죠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의 교육(?) 을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사자소학을 읽어야겠다고 말입니다


그 첫번째로 사자소학을 쉽게 접하려면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되어있는 책을 읽는것이 좋겠더라구요

그래서 선택한 책이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사자소학으로 배우는 인성한자>랍니다


<사자소학으로 배우는 인성한자>는

어린이 들이 알기 쉽도록 한자 네자 속에 가르침을 담았어요

운율 있는 네 글자 가르침을 술술 따라 읽다보면

바른 생활습관과 인성이 쑥쑥 자란답니다

물론, 저도 아이들에게 할말이 많은 엄마로 변모하겠지요

^^


차례에 보이듯이

부모, 형제, 선생님, 웃어른, 친구에게

지켜야할 도리가 적혀있답니다







운율있는 네 글자를 읽고나서

어떤 몸가짐과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지금은 예전과 표현이 많이 다를뿐더러

글을 읽으면서 생소하다라는 느낌을 많이느끼겠지만

그래도 마음에 새겨야할 말들이 너무나도 많답니다


<사자소학으로 배우는 인성한자>

이 책으로 아이들과 저에게 올바른 인성을 배울수 있는

충실한 안내서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제가 요즘 아이들에게 강조하고싶은것은

형제에 관한것이예요


매일같이 하루라도 안싸우는 날이 없는 아이들에게

좋은 의미와 가르침을 주는 사자소학이야말로

딱인듯한 네 글자 속에 담긴 이야기입니다


兄第姉妹는 同氣而生이니라

형제자매는 동기이생이니라

<형제와 자매는 같은 기운을 받고 태어났느니라>


동생을 때리고 못살게 굴면 어떤 형인가요?

형을 무시하고 대들면 어떤 동생인가요?

아이들은 이런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것임을 알고 있답니다

또한 서로 어떻게 대햐야 하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도 알고 있구요

피를 나눈 형제라는 말이 있듯이, 세상 어떤 누구보다 가장

가깝다라는것을 알려주는 사자소학이랍니다​

​

 

​

​

​

​

骨肉雖分이나 本生一氣니라

골육수분이나 본생일기니라

(뼈와 살은 비록 나누어졌으나 본래 한 기운에서 태어났느니라)

​

​형과 아우를 형제라고 하고

언니와 여동생을 자매라고 하고

오빠와 엳동생 또는 누나와 남동생을 남매라고 해요

​

이 세 단어는 모두 친근한 말이랍니다

​형재자매와 닯았다라는 말을 들었을때

스스로 인정하지 못하고 고개를 갸우뚱하지요?

아마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점을 찾고

친구들은 형제자매에게서 닮은 점을 찾으려 하기 때문이랍니다

​

 






兄無衣服이어든 第必獻之하라

형무의복이어든 제필헌지하라

(형이 의복이 없거든 아우가 반드시 드려라)


형제끼리 콩 한 쪽도 나누어야 해요

여기서 콩 한 쪽은 아주 작은 물건이나 먹을 것을 뜻한답니다

왜 가족끼리는 서로 나누고 챙겨야 하는 걸까요?


가족이란 나와 가장 친하고 가까운 사람들이랍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독립해서도 마찬가지예요

가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왜 싸우지 말아야 하는지를

운율이 있는 사자소학을 통해서

쉽게 배울수 있도록 되어있는지라

저도 읽는내내,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이왕이면 아이들과 같이 한자공부를 하면서 하면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되겠더라구요~ !


이책의 부록으로 한자(3급~ 8급) 이 들어있어요

한자시험보는데 필요한 한자가 있기때문에

사자소학을 읽는 의미를 부여하기까지 하네요


 

 




전 아이들에게 사자소학만을 배우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어른들도 아이들을 알려주기 위해서는

인성을 고루 갖춘 사람이 되는것이 중요하다라는 입장입니다


말로만 그렇게 하라고 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몸소 보여주는 어른이 되기 위해선

공부가 필요하다라는것을 알게되는

상상의집 <사자소학으로 배우는 인성한자>였어요






사자소학으로 배우는 인성 한자

작가
허시봉
출판
상상의집
발매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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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맘 4기로 상상의집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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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부터 논에서 놀 거야 ㅣ 나 오늘부터 시리즈
김민영 외 지음, 김원희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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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부터 논에서 놀 거야

 

청어람 주니어/ 어린이 동화/ 벼농사/ 김원희그림/ 김민영 · 김민정 · 김재광 글







예전에는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끝없이 펼쳐진 논에 벼가 무르익어가는모습을 보았는데

지금은 벼의 모습보다는 아파트의 모습이 즐비합니다

그만큼 농사짓는 땅이 없어져가는거겠지요


예전에는 농부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봐왔지만

아이들도... 농부가 농사짓는 모습을 보기 어렵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쌀이 어디서 나오는지 잘 모르는 아이들이 많답니다


우스갯소리로 쌀이 어디서 나오냐는 질문에

'쌀나무'라고 대답하는 아이들이 있다는데

저희 아이들도 그렇게 대다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


청어람 주니어의 <나 오늘 부터 논에서 놀 거야>는

아이들에게 쌀이 어떻게 자나라는지를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저또한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서 알려줄수 있어서 넘 좋네요



씻나락에서 싹이 빼꼼이 얼굴을 내민

4월의 어느 날,

거그뫼논에 '오늘부터 농부'하려는  열두 가족이 모여요

돔병에 사는 벌레들부터, 논두렁을 내달리는 친구들

친구들이 만든 허수아비까지

거그뫼논의 농부는 점점 늘어갑니다

그렇게 논에서 모든것을 같이한 친구들은

10월달에 황금물결을 맞이해요


논두렁길을 연상시키는 이길을 따라가다보면
논에서 벼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알수 있어요

자세한 설명이 있지는 않지만

어떻게 벼가 자라는지를 한눈에 파악을 할수있답니다






저에게도 생소한 거그뫼논이예요


거그뫼논이 무엇인지 논장님이 아이들에게 알려준답니다

그리 뭐 거창하게 지식을 쌓아주는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서 어떤것인지 예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가 아직 1학년이기 때문에

이러한 낮선 단어가 생소할지라도

논장님의 설명을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속으로 끌려가게 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저에게 물어봅니다

자기도 논에 들어가서 못줄에 맞춰

모를 척척 꽃아주고 싶다고 말입니다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고 싶은마음에

농사를 짓는 삼촌에게 전화를 해보니

벌써 모내기는 들어갔고

나중에 타작할때 그때 아이들을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황금빛 물결을 아이들이 볼수 있다라는 생각에

아직 멀었지만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두근 합니다

제가 농사꾼은 아닐지라도 제가 본 황금빛물결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거그뫼논 아이들은 논장님과 함께 모내기를 하고

드디어 10월달 가을걷이를 하게됩니다


"어어, 벼들이 기운이 없나봐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게 벼인걸?"

"벼가 미안해서 그런 게 아닐까?"

"미안하면 고개를 숙이잖아"

"아냐, 벼가 겸손해서 그래"

"벼가 무서워서 그래"

"우리가 잡아 먹을까 봐?"


아이들은 이렇게 벼의 마음을 꿰뜷어 보기까지 합니다

자연은 아이들에게 작지만 사물을 바라보는 여러가지 시각을 선사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자연과 친해지는 체험수업이 많아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책속에는 논농사 하나를 끝내고 나면

고학년을 위해서 선조들이 농사를 어떻게 짖게 되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1학년 아들은 이 부분을 읽어야함에도 불구하고

넘 어렵다면서 회피히는 모습을 보이더군요


나중에 고학년이 되면 책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이를 위해서 이책을 고이 남겨놔야 하는것은

제 몫일수도 있네요









청어람 주니어의 '할거야 시리즈'

첫번째책은 <나 오늘부터 일기 쓸 거야> 랍니다

제목을 읽고 자세히 살펴보니

일기를 쓰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밥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더라구요

이책도 보고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청어람 주니어 < 나 오늘부터 논에서 놀거야>를 통해서

우리가 먹는 쌀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

​


​


나 오늘부터 논에서 놀 거야

작가
김민영, 김민정|김재광
출판
청어람주니어
발매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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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어람 주니어 3기 서포터즈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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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시대 인성사전 - 인공지능 시대 꼭 필요한 ‘마음’ 안내서 ㅣ 상상의집 지식마당 20
남상욱 지음, 허경미 그림 / 상상의집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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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시대 인성사전

 

상상의집/ 지식마당/ 어린이책 추천/ 인성사전/ 남상욱글/ 허경미그림

 


 

 




​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야 할 어린이를 위한

'마음' 안내서


책을 읽기전 마음 안내서라는 말에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지더군요


앞으로 아이들이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겠지만

그 영향으로 생활속의 편리함을 많이 누리겠지요

하지만.. 인공지능 시대가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겠지만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는것은 왜 일까요?

이 두려움은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라는 거예요


이 두려움에 대해서  <로봇시대 인성사전>에서는

꼭 그렇지 않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즉, 가장 인간다운것

인간다운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마음가짐

바로 인성교육이 필요하다라는 사실이예요

인성만큼은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인공적으로 만들수 없어요


인성이란 인간이 살아가면서

닥치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겨난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이랍니다

위인들의 시대를 뛰어넘는 문제 해결력의 바탕도

바로 인성에 있다라는것을 강조합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문제해결을 위한 인성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며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위인들의 일화를

7가지 인성 키워드로 다루고 있어요


7가지의 문제해결 인성 키워드는

창의적사고, 의사결정력, 조직력, 과제책임감

갈등 조정, 추진력, 팀워크랍니다

​

하나의 인성 키워드당 각각의 인물이야기를 통해

옛 사람들이 이룬 많은 업적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인성적으로 문제해결을 할수있는 능력을 기르는것이

중요하다라는것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첫번째 문제 해결 인성 키워드

'창의적 사고' 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SF 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

고고학을 배우지 않았기에 트로이 유적을 발견한 하인리히 슐리만

마음의 병을 고치기 위해 소설가가 된 루쉰

거중기를 만들어 수원화성을 지은 실학자 정약용

4명의 인물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창의적 사고를 배울수 있어요

​



 

​

​
 

창의적사고의 대표적 인물

SF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는

저에게 로봇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한 인물이예요


과학이 발전하면서 바로 로봇의 등장으로 

실생활에서 편리함을 추구하고 있지만

감정을 가진 로봇들이 인간을 지배한다면???


바로, '로봇 3원칙' 이 저의 생각을 싹 바꿨답니다

과학이 발달해도 로봇이 절대 인간을 해치지 못하도록하는

안전장치가 바로 '로봇 3원칙'이예요


이 원칙을 만들어 낸 주인공이 바로 SF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랍니다

​

 

 

​

​


​

창의적 사고의 또 다른 인물은

거중기를 만들어 수원 화성을 지은

실학자 정약용이예요


조선의 22대왕 정조는 백성이 살기 좋은

이상적인 나라를 수원에 만들기로 했어요

정약용은 임금님의 명을 받아 수원성 축조를 맡게 되었어요

하지만, 백성들이 직접 돌을 운반하며 큰 불상사가 생겼답니다

백성이 다치지 않고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거중기와 녹로라는 발명품을 만들었어요

​






창의적 사고에 대한 인성 키워드로 배우는 인물이야기를 비롯해서

다른 인성 키워드로 만나보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생각외로 많은것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라는거예요


새로운 인물에 대해서 알아보기도 했지만

기존에 알고 있던 인물을 더 추가적으로 배워보았구요

이 책에서 강조하는 인성 키워드로 아이들에게 접근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좀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하네요





​

로봇시대 인성사전

작가
남상욱
출판
상상의집
발매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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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수학 2-2 (2017년) - 2015 개정 교육과정 새 교과서 반영 ㅣ 초등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17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7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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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수학

천재교육/ 초등수학/ 초등학습지/ 사고력수학/ 초등단원평가/ 초등수학문제집

 


 

 





1학년 1학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 되었네요~


몇 주만 있으면 아이가 방학에 들어갑니다

방학에 들어가기전에 아이가 끝내고자 하는 문제집이 있다면

바로 초등수학 <우등생 해법수학>이 아닐까 하는데요


아이가 학기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풀고있는

천재교육의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1학기 초등수학을

자기것으로 잘 소화하지 않나 싶어요


<우등생 해법수학>은 교과서의 중요 개념학습과

교과서 익힘책 문제, 수학 교과 역량 창의 · 융합문제와 더불어

동영상 강의까지 수록되어 있기때문에

초등수학문제집의 최강자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 혼자서 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저의 아들은 노는걸 너무나 좋아한다는 사실이예요

제가 옆에서 케어해줘야지만 문제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2학기도 제가 옆에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



<우등생 해법수학>은 30년 내공이 쌓여있는

천재교육사에서 빅테이터를 제공한 수학문제집이랍니다

초등수학문제집으로 제가 선택한 이유중 하나라고 보심 될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체계적으로 수학을 알려주고

초등수학 교과서에 있는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요

저희 아이와 함께 예습용으로 풀려고 했는데

지금은 복습용으로 푸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학교에서 배우는것을 완벽하게 하는게 싶어서랍니다

아이의 성향에 맞게 예습으로 우등생 해법수학을 푸는것도 추천드려요


현재 초등 수학익힘책인 교과서에서 

'비교하기'를 배운다는 아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볼땐 '50가지의 수'를 배우는게 아닌가 싶은데

암튼.. 저희 아들은 복습으로 풀어보는것인지라

크게 상관하지 않고 풀고있는 중이랍니다

 






먼저 <우등생 해법수학>은 문제를 풀기전에

미리보기를 통해서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를 확인하는거예요


만화를 좋아하는 아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수학수학문제집은 없겠죠~







기본기를 다지기전 만화를 통해서 확인하기를 자처하는 아드님~


만화속에는 qr동영상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단원으로 넘어가는데 무리가 없어요


오늘은 비교하기 단원을 풀어보았답니다

길이 비교하기, 무게 비교하기

넓이 비교하기, 암을 수 있는 양 비교하기

즉, 비교하기 단원은 중·고등의 기하 영역으로

연계되기 때문에 개념을 확실히 이해해야해요







만화를 다 읽고나서 qr동영상으로

만화속에 있는 문제에 대한 답을 확인해보았어요







qr동영상으로 확인한 아들은

넘 문제가 쉽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하긴.. 비교하기는 많이 풀어본 문제인지라

아들은 더 확실하게 기본기를 다질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죠


​

​

​

​

​

'비교하기​'의 교과서 개념을 먼저 풀어봅니다


교과서 개념에서는 길이 비교하기, 무게 비교하기

넓이 비교하기. 담을수 있는 양 비교하기에 대한

기본적인것에 대한 문제를 쉽게 풀어주었어요

​






비교하기는 문제에 대한 이해를 해야지만

초등수학 문제가 쉽게 느껴진답니다

아들은 비교하기 문제를 쉽게 받아들여서

혼자서 잘 풀어주더군요


혼자서 문제를 읽고서 잘 풀수있어도

간혹가다 정답이 틀리는지라

그 부분만 엄마가 체크하면 된답니다

​



 


두번째는 교과서 익힘책으로

유형을 연습해봅니다

앞전에 풀었던 기본문제보다는

문제의유형이 더 높아졌음이 보이시나요?


아이는 유형연습중 서술형 문제에 대해서

주춤거리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제가 힌트를 주었기에 문제를 잘 풀어주었답니다


역시..수학에서는 스토리텔링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네요




​


교과서 개념에 관한 기본문제는

꼭 알아야할 기본적인것이라 꼭 이해하고 넘어가는것이

제가 보는 기준으로는 가장 중요하다라는 생각이예요

​








이렇게 해서 '비교하기'에 관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아이가 취약한 부분이 있다면

서술형 문제가 아닌가 해요


서술형문제는 말 그대로 긴 문장을 읽고

자신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풀이과정을 쓰고

정답을 적는거랍니다


서술형문제를 제가 학창시절에 풀었다면

아이에게 잘 설명해주겠지만

익숙하지 않은 문제에 저도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

아이들은 어렸을적부터 서술형 문제를 접하는것이 당연한것인지라

조금은 힘들겠지만, 자신이 생각하는것에 대해서 쓱쓱 잘 적어줍니다

그래도 조금은 어렵다라며 저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물어보기때문에

저로썬 아들에게 잘 말해주려면 같이 공부할수밖에 없다라는 사실이네요







우등생 해법 수학 1-1

작가
천재교육 편집부
출판
천재교육
발매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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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천재교육 서포터즈 6기 활동을 위해 교재 지원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 받았으며, 

체험을 통한 느낀 점을 소비자의 시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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