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할 권리
김연수 지음 / 창비 / 2008년 5월
평점 :
품절


나는 마치 제일 높은 지점으로 올라가는 롤러코스터에 앉아 있는 기분이었다. 여기서 내렸으면 좋겠다. 하지만 알다시피 내릴 방법은 없다. - 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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