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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꽃 소년 - 내 어린 날의 이야기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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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빠져들어 몇편을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시인님이 직접 그렸다는 연필그림도 하나씩 찾아서 구경도 하고. 글을 읽다보니 굳어있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린달까. 사랑스럽고 따듯하고... 참 찡하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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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늘을 보아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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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늘을 보아 시는 최애시-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시집도 두꺼웠는데 이번 시집도 두껍네요! 두고두고 보기 좋겠어요. 기대하며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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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방 박노해 사진에세이 4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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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늘 믿고 구입. 한페이지에 사진 한 장과 짧은글인데 희한하게 어느책보다 책장이 잘 안넘어가요. 오래 머물며 나의 이야기를 흰여백에 새기느라. 선물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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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독서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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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해 시인의 걷는독서를 인스타에서 보고 있는데 책으로 소장할 수 있다니 기쁩니다. 책도 너무 예뻐서 선물하려고요. 선물하는 사람에게 딱맞는 문구를 표시해서 주면 좋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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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해 사진에세이 3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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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가는 것이다. 그래도 가는 것이다. 굽이 돌아가는 길이 멀고 쓰라릴지라도 서둘지 말고 가는 것이다.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것이다.‘ 가장 와 닿았던 한 문장. 코로나로 모든 것이 막히고 답답했는데 책을 펼치니 끝없는 길이 펼쳐졌다. 마음껏 울고 마음껏 걷고 싶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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