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대, 지금의 노래
티키틱 지음 / arte(아르테)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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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책수집가협찬
#티키틱
#🆁🅴🆅🅸🅴🆆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라는 말이 불과 𝟭𝟬년 전에는 직업이라는 개념으로 보기는 힘든 여건이었다.
지금의 청소년들의 직업 선호도 𝟭순위가 개인 방송인 크리에이터라고 하니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

지금은 수 많은 개인 방송의 홍수 속에서 정보와 상품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방송을 찾기는 매우 쉽게 느껴진다.
이 책의 「티키틱」이라는 제목의 크리에이티브 팀은 𝟰명의 인원이 구성하여 만든 조금 더 전문화되고 분업화 된 역할을 가지고 방송을 만든다.

우리가 눈으로 본다는 것은 오감 중 가장 많은 정보와 시간을 가지고 하루를 보내는 수단이다.본다는 것은 자신이 선택할 수도 있는 정보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보고 싶지 않지만 무의식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정보들 광고나 이미지는 무의식적으로 우리를 파고 든다.

이 책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

🔸지금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일로 만들지 말라!라는 𝟰명의 구성원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일로 받아드려 성장하고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다.

가장 좋아하는 일이 일로 만들어질 경우는 우리는 재미보다는 돈과 의무감 또는 일에 대한 회의감으로 좋아하는 것이 의무감과 스트레스로 작용되는 경우를 자주 느끼게 된다.책도 마찬가지라고 본다.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전부 작가가 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여 본다.


📖크리에이터의 세계에서 𝟰명이 만들어 가는 오늘의 무대,지금의 노래는 그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꾸준하게 발전시킨 결과임을 책을 통해 알게 된다.

그리고 막연하게 크리에이터라는 세계가 쉽게 뛰어 들어서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던 것들에 현실성(돈,생활)과 불안감(성공,실패의 가능성)을 𝟰명의 개인과 단체로 솔직하고 위트있게 적은 글로 느끼게 된다.

우리는 의도와 중요성이라는 두가지의 의미에서 "의도"가 중요성에 먹혀 버리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요성이 조회수,팔로우의 수,인기와 돈으로 가게 된다면 콘텐츠의 의도가 흐려지는 경우와 한 순간에 추락하는 방송들을 많이 보게 된다.

"티키틱"은 처음 가진 의도를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과 그들의 영상이 젊은이들에게 일회성의 재미만 주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들이 모닥불 주위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할 수 있는 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끝없이 이어지기를 바란다.


🔸그들의 영상이 . . 세월이 흘러도. .누군가에게. .

「𝗡𝗲𝘃𝗲𝗿 𝗘𝗻𝗱𝗶𝗻𝗴 𝗦𝘁𝗼𝗿𝘆」이기를. . .책을 덮는다...


지금도 영상의 콘텐츠의 종류와 매일 업로드를 해야 한다는 고민을 하는 크리에이터라는 세계도 치열한 삶의 현장임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이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라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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