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책수집가협찬#티키틱#🆁🅴🆅🅸🅴🆆⠀⠀⠀📚개인 방송 크리에이터라는 말이 불과 𝟭𝟬년 전에는 직업이라는 개념으로 보기는 힘든 여건이었다.지금의 청소년들의 직업 선호도 𝟭순위가 개인 방송인 크리에이터라고 하니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지금은 수 많은 개인 방송의 홍수 속에서 정보와 상품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방송을 찾기는 매우 쉽게 느껴진다.이 책의 「티키틱」이라는 제목의 크리에이티브 팀은 𝟰명의 인원이 구성하여 만든 조금 더 전문화되고 분업화 된 역할을 가지고 방송을 만든다.⠀우리가 눈으로 본다는 것은 오감 중 가장 많은 정보와 시간을 가지고 하루를 보내는 수단이다.본다는 것은 자신이 선택할 수도 있는 정보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보고 싶지 않지만 무의식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정보들 광고나 이미지는 무의식적으로 우리를 파고 든다.⠀이 책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지금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일로 만들지 말라!라는 𝟰명의 구성원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일로 받아드려 성장하고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다.⠀가장 좋아하는 일이 일로 만들어질 경우는 우리는 재미보다는 돈과 의무감 또는 일에 대한 회의감으로 좋아하는 것이 의무감과 스트레스로 작용되는 경우를 자주 느끼게 된다.책도 마찬가지라고 본다.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전부 작가가 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여 본다.⠀⠀📖크리에이터의 세계에서 𝟰명이 만들어 가는 오늘의 무대,지금의 노래는 그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꾸준하게 발전시킨 결과임을 책을 통해 알게 된다.⠀그리고 막연하게 크리에이터라는 세계가 쉽게 뛰어 들어서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던 것들에 현실성(돈,생활)과 불안감(성공,실패의 가능성)을 𝟰명의 개인과 단체로 솔직하고 위트있게 적은 글로 느끼게 된다.⠀우리는 의도와 중요성이라는 두가지의 의미에서 "의도"가 중요성에 먹혀 버리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중요성이 조회수,팔로우의 수,인기와 돈으로 가게 된다면 콘텐츠의 의도가 흐려지는 경우와 한 순간에 추락하는 방송들을 많이 보게 된다.⠀"티키틱"은 처음 가진 의도를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과 그들의 영상이 젊은이들에게 일회성의 재미만 주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들이 모닥불 주위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할 수 있는 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끝없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그들의 영상이 . . 세월이 흘러도. .누군가에게. .⠀「𝗡𝗲𝘃𝗲𝗿 𝗘𝗻𝗱𝗶𝗻𝗴 𝗦𝘁𝗼𝗿𝘆」이기를. . .책을 덮는다...⠀⠀지금도 영상의 콘텐츠의 종류와 매일 업로드를 해야 한다는 고민을 하는 크리에이터라는 세계도 치열한 삶의 현장임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싶다.⠀⠀⠀🌸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이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라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