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의 협상법 - 인생의 승부처에서 삶을 승리로 이끄는 협상비법
신용준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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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은 명사로서 사전적 정의는. .

「타결 의사를 가진 당사자 사이에 양방향 의사소통을 통해 상호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의 합의에 이르는 과정'을 말한다.」
.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은 연봉 협상이나 이직,또는 스카웃 등이 가장 우리가 쉽게 접하는 협상이라고 생각된다.

오래전에도 협상이라는 것이 있었다.그 당시에는 협상이라는 단어로 쓰이기 보다는 국가의 관계에 대한 것으로 협상이 이루어 졌다.

가장 큰 협상은 전쟁이라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양국간의 협상이 곧 생명과 직결되는 것으로 지금의 협상과는 그 무게가 더 크게 느껴진다.

「협상이란 」현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시간과 현상에 따라 변화하여 계속 진행되는 진화를 거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된다.

지금의 협상의 주 목적은 "이익"을 누가 더 가져 갈 것인가?의 협상이 주를 이룬다.
개인과 기업,기업과 기업,국가와 국가. .등의 대립적인 양상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협상을 이루어 내는 것이 협상의 목적이다.

다만 협상에서 주의해야 하는점은. ..

🔸일방의 이익지향적 협상 태도는 협상 파트너에 대한 이해 부족 및 관계 악화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협상에는 목표.대안.관계.정보를 가지고 협상 준비를 하게 되지만 거래적 협상과 관계적 협상이라고 두가지를 나누는 방식에서 고수의 협상법은 어디에 주목하는가?라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협상은 관계에서 출발한다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나의 말이 정답일 수는 없지만 좋은 관계는 좋은 협상으로 이루어지는 결과를 경험한 나의 생각이다.

협상이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장기적인 관점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이유는 협상도 사람과 사람의 거래이기에 그 사람의 태도와 생각이 우선되는 과정을 먼저 거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


🔅협상이란 의사소통을 통한 상호상관계의 만족할만 합의를 이루는 과정이다.이 과정에서 우리는 회사와 사람의 무엇을 볼 것인지는 각자의 몫으로 남겨 둔다.

인생의 승부처는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그 기회는 준비 된 사람과 기업...더 확장하여 국가에게 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여 본다.


그리고 가끔씩은 알고 있으면서도 살짝 손해보는 협상도 필요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나는 바보일까?. . .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이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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