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특별판, 양장) - 하버드대 인생학 명강의
쑤린 지음, 원녕경 옮김 / 다연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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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𝗿𝗲𝘃𝗶𝗲𝘄


📚𝟮𝟬𝟭𝟰년에 읽었던 책이 저의 책장에 
아직 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내가 𝟯천권의 책을 선별해서 가지고 있겠다는 계획에 속하는 책이라고 이야기드립니다.

다시 읽은 책은. . 역시나 좋은 내용과 좋은 예시 좋은 말들로 넘치는 책입니다.인친분들도 책을 많이 읽고 계시니 제가 이제 말할려고 하는 이야기를 잘 이해하실 것이라고 봅니다.

「처음 책을 접할 때 좋은 말들을 접합니다.성실,노력,자신감,향상심 등의 예시와 말들은 가슴에 와서 크게 의미가 됩니다.하지만 책을 계속 읽다 보면 같은 내용과 비슷한 책들을 접하게 되면 우리는 자만하게 됩니다.」

🔸읽어 본 내용이잖아!뻔한 내용이잖아!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책을 접했던 저의 자세를 기억하여 봅니다.그리고 반성하게 됩니다.저의 자만심과 조금 안다고 타인에게 했던 말들에. . .

그래서 다시 책을 대하는 마음을 다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책이라는 씨앗을 심었던 그 날로 다시 돌아가려 합니다.
완벽하게 책을 읽기 위해 노트에 적었던 노력과 치밀하게 생각하기 위해 적었던 글들을 떠올려 봅니다.

쉬운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면 어려운 일을 피할 수 있고,작은 구멍을 메우면 큰 화를 피할 수 있다는 말처럼 . .
쉬운 글,아는 글,깨달은 글,모든 글들을 다시 살펴 보겠다고 다짐합니다.


📖자아(𝗲𝗴𝗼)가 태어나는 토대가 바로 자기(𝘀𝗲𝗹𝗳)이기 때문입니다.자기는 자아가 의식하지 못하는 자신의 잠재성으로 자아가 의식적으로 가능성의 영역을 탐색할 때만 자기가 발견되고 실현되기 때문이라고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자세를 바로 잡는 것이 저에게는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에 대한 저의 대답입니다.

신은 한 사람을 망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자만심과 나태함을 준다라고 생각합니다.신을 믿지는 않지만 신에게 관심은 많은 사람으로서. . .아래 글로 서평을 마칩니다.


🔅내 마음은 마치 쳇바퀴처럼 끊임없이 즐거웠다가,슬펐다,기뻤다가 우울했다를 반복하고 있다.
오늘 나는 이런 내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울 것이다.
천만 번도 더 넘게 변하는 내 감정을
나는 더 이상 그냥 내버려두지 않을 생각이다.
나는 안다.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감정을 다스려야
비로소 나의 운명을 손에 쥘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약자는 기분이 행동을 지배하지만,강자는 행동이 기분을 지배한다"라는 이 천고의 비법을 배울 것이다.
나는 나의 주인이 되겠다!


📚끈기 있게 하던 일을 계속해나가자!!그러면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나는 이렇게 살것이다... .
책을 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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