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𝗲𝘃𝗶𝗲𝘄⠀⠀⠀📚사람들은 행복하거나 즐거울 때는 고민이 없다.고민이 없을 때 사람들은 명언보다는 즐거운 것들을 찾는다.⠀하지만 우리는 살아 가면서 즐거움 보다는 고난과 고통의 날들이 더 많다.즐거움은 잠시의 휴식같이 빨리 지나간다.⠀즐거움이 지나가고 고난과 고통이 찾아 오는 시점에서 우리는 힘들어 한다.이유는 각각의 상황 속에서 필요한 것들이 어떤 것인지 정리해둔 것들이 없기 때문이다.⠀📚내가 필요한 때마다 적절한 교훈을 주고 방향성을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고난과 역경을 조금은 더 쉽게 풀고 나아갈 수 있다.하지만 그런 사람은 주위에서 찾기는 힘들고 교과서적인 말과 영혼없는 말은 더 고민으로 이어지게 한다.⠀「그럴 때 우리는 다른 사람의 경험을 글로 읽는 것을 통하여 우리는 나의 고난과 역경에 맞는 문장. . 즉,명언을 만나게 된다.」⠀우울할 때 슬픈 음악이 나를 대변하는 것처럼 들리는 이유는 나의 공감과 경험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감정의 이입이다.라고 노트에 적어 본다.⠀⠀📖명언은 그 사람의 경험,생각,통찰을 함축하에 짧은 글로 적어 놓은 집합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이 책은 200가지 고민에 대한 명언을 고민의 주제별로 적어 놓은 명언집이다.⠀명언은 수 많은 경험을 통해 자신을 이겨 나가는 것이다.그 과정에서 지금의 나의 상황에 맞는 한 문장이 나의 가슴과 머리에서 반짝인다면 그 말은 나에게 힘을 내라는 「속삭임 또는 도움의 손길이자 그 시대를 살았던 혹은 살고 있던 우리와 같은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사람이기 보다는 삶을 견디고 나아가갔던 사람들의 빛이다.⠀⠀🍀언젠가 🅲기업 면접에서 나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명언이 무엇이냐고 물어 보았던 기억이 난다.⠀난 "🅽🅾🆆"라고 대답했다.지금 이 순간의 나를 느끼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것이라고..⠀내가 죽어서 신이라는 존재가 또 다시 묻는다고 해도 나는 "지금" "현재"라고 서슴없이 이야기할 것이다.⠀🔸내가 생각하는 명언은 고난과 역경으로 힘들 때 찾는 것이 아닌 내가 살아가는 기준과 나의 태도와 목표를 평소 행동과 생각으로 표현하는 나를 대변하는 . .⠀문장이며 나의 대변자라고 부르고 싶다.책을 덮는다.⠀⠀✂누군가는 운명을 믿을 것이고 누군가는 운명을 개척하는 것이라고 말한다.둘 다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다.⠀하지만 명언과 운명의 차이는 무엇일까?그 차이를 안다면 어떤 운명을 살지 조금은 추측이 가능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나만의 명언을 만들어서 실천하는 것 또한 나의 인생을 알차게 꾸려 나가는 하나의 부품이 아닐까?..생각에 잠긴다.⠀⠀⠀🍀이 책은 리테콘텐츠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