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삶은 고통이고 고통 속에서 삶을 배운다고 이야기한다.하지만 고통이 없는 삶이 가장 좋은 삶이 아닌가?라고 반추하여 본다.모든 인간이 고통 속에서 살아 갈 필요는 없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현대인들은 눈을 순간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간다.그리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다.저자는 "𝗔𝗖𝗘"라는 방법을 제시한다.⠀𝗔𝗰𝗰𝗲𝗽𝘁.𝗖𝗵𝗼𝗼𝘀𝗲.𝗘𝗻𝗰𝗼𝘂𝗿𝗮𝗴𝗲의 약자로 「받아들이고 선택하고 격려하라」는 뜻이다.살아 있는 모든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죽는 수 밖에 없다.그렇다고 모든 인간이 죽는 것은 아니다.이렇게 보면 스트레스는 없애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며 사는 것이라는 것이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우리는 몸으로 받는 스트레스 보다는 감정으로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다.특히 직장,가족,지인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내가 콘트롤하기 힘들다.이유는 내가 예상한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대처하기가 힘들 뿐 아니라 감정의 쓰레기가 남아 있게 된다.⠀서양인과 동양인의 개인적인 차이는 서양인은 자신을 남보다 나은 존재로 인식한다는 점이고 동양인은 자신을 부족한 존재로 인식한다는 차이가 있다.이러한 차이가 더욱 자신을 좀 먹어간다.나의 자존감,성취감,인간관계의 부조화에서 정신과 몸이 피폐해진 현대인의 삶은 스트레스와의 전쟁인지도 모른다.라고 노트에 적는다.⠀⠀📖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으며 어떤 대처를 하는지 유심히 살펴보아야 한다.나 같은 경우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소화가 되지 않으며 온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으로 찾아온다.그러면 대응 방법을 찾아야 한다.오고 있구나!라고 인식하는 것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은 큰 차이를 가지게 된다.⠀그 차이는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을 조용하게 되돌려 볼 수 있기 때문이다.난 불안 장애와 불면증을 가지고 있기에 더 잘 살펴 보고 있어야 한다.⠀그렇기에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자신만의 스트레스 대응 방식 즉,대응 패턴을 알고 있어야 한다.술로 풀고 있는지,혼자 숨어 버리는지,아니면 모른체 하고 있는지를 알고 그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는 자신의 패턴을 바꿀 수 있는 선구안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인간은 완성형으로 태어나는 존재는 결코 아니다.되어가는 중인 존재이기에 고통을 수반할 수 밖에 없다.스트레스 뿐만이 아니라 인생에서 찾아 오는 시련과 고통은 자세하게 들여다 보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아서 나아갈 수 밖에 없다.⠀할 수 없지 뭐. .라고 한번은 던져 버릴 수 있는 여유와 내 팔자구나?라는 수긍과 나의 업이다!라는 받아 들이는 자세로 스트레스를 스트렝스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한 시기다.⠀단 삶에서 쉽지는 않다.깨달음은 어느 정도의 고통과 경험. 뒤에 오는 선물일지도 모른다.⠀그 또한 고민과 자신을 알아가는 사람에게 오는 것이라고 난 믿는다.⠀⠀🍀이 책은 샘터에서 제공 받은 책으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