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에서 더 배우고 성장한다 - 스트레스를 스트렝스로 바꾸는 방법 아우름 47
이서원 지음 / 샘터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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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는 삶은 고통이고 고통 속에서 삶을 배운다고 이야기한다.하지만 고통이 없는 삶이 가장 좋은 삶이 아닌가?라고 반추하여 본다.모든 인간이 고통 속에서 살아 갈 필요는 없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현대인들은 눈을 순간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간다.
그리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다.저자는 "𝗔𝗖𝗘"라는 방법을 제시한다.

𝗔𝗰𝗰𝗲𝗽𝘁.𝗖𝗵𝗼𝗼𝘀𝗲.𝗘𝗻𝗰𝗼𝘂𝗿𝗮𝗴𝗲의 약자로 「받아들이고 선택하고 격려하라」는 뜻이다.살아 있는 모든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죽는 수 밖에 없다.그렇다고 모든 인간이 죽는 것은 아니다.이렇게 보면 스트레스는 없애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며 사는 것이라는 것이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몸으로 받는 스트레스 보다는 감정으로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다.특히 직장,가족,지인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내가 콘트롤하기 힘들다.이유는 내가 예상한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대처하기가 힘들 뿐 아니라 감정의 쓰레기가 남아 있게 된다.

서양인과 동양인의 개인적인 차이는 서양인은 자신을 남보다 나은 존재로 인식한다는 점이고 동양인은 자신을 부족한 존재로 인식한다는 차이가 있다.이러한 차이가 더욱 자신을 좀 먹어간다.나의 자존감,성취감,인간관계의 부조화에서 정신과 몸이 피폐해진 현대인의 삶은 스트레스와의 전쟁인지도 모른다.라고 노트에 적는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으며 어떤 대처를 하는지 유심히 살펴보아야 한다.
나 같은 경우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소화가 되지 않으며 온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으로 찾아온다.그러면 대응 방법을 찾아야 한다.오고 있구나!라고 인식하는 것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은 큰 차이를 가지게 된다.

그 차이는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을 조용하게 되돌려 볼 수 있기 때문이다.난 불안 장애와 불면증을 가지고 있기에 더 잘 살펴 보고 있어야 한다.

그렇기에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자신만의 스트레스 대응 방식 즉,대응 패턴을 알고 있어야 한다.술로 풀고 있는지,혼자 숨어 버리는지,아니면 모른체 하고 있는지를 알고 그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는 자신의 패턴을 바꿀 수 있는 선구안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

📌인간은 완성형으로 태어나는 존재는 결코 아니다.되어가는 중인 존재이기에 고통을 수반할 수 밖에 없다.
스트레스 뿐만이 아니라 인생에서 찾아 오는 시련과 고통은 자세하게 들여다 보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아서 나아갈 수 밖에 없다.

할 수 없지 뭐. .라고 한번은 던져 버릴 수 있는 여유와 내 팔자구나?라는 수긍과 나의 업이다!라는 받아 들이는 자세로 스트레스를 스트렝스로 바꾸는 연습이 필요한 시기다.

단 삶에서 쉽지는 않다.깨달음은 어느 정도의 고통과 경험. 뒤에 오는 선물일지도 모른다.

그 또한 고민과 자신을 알아가는 사람에게 오는 것이라고 난 믿는다.


🍀이 책은 샘터에서 제공 받은 책으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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