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1 - 의미로 읽는 인류사와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1
이도흠 지음 / 특별한서재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협찬도서



📚최근의 책들은 대부분 코로나 이후의 사회와 𝟰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한다.주요 내용은 인공지능과 인공지능의 발전이 과연 인간의 미래에 장점일지 단점일지에 대한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책의 저자는 성인들의 직관적 추론에 의해 뚫린 구멍들을 서양의 자연과학으로 최대한 메우는 작업을 통해 논거들을 최대한 끌어모아 논증하며 변증법적 종합을 모색하고 대대의 논리로 이항대립적인 것을 하나로 아울렀다고 이야기한다.

📚책은 𝟭,𝟮권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𝟭권의 내용은 상당히 방대한 부분을 이야기한다.인류의 기원,종교,과학기술,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𝟰차 산업의 융합적 분석과 대안까지 아우르는 책이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은유와 환유에 의하여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루었다는 주장이다.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은 개념이다.

「은유」는 대상에 대한 경험과 사고를 바탕으로 다른 개념이나 대상과 견주어 유사성을 유추하여 다른 대상으로 전이하는 것을 뜻한다.예를 들어 초승달에서 눈썹,손톱,송편등을 떠올리는 것으로 모양의 유사성을 떠올리는 것이다.

「환유」는 한 개념이나 대상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개념이나 대상을 견주어 양자 사이의 인접섭을 유추해 다른 무엇으로 연합적으로 연결하는 것을 뜻한다.
예를 들어 축구라는 단어에 메시나 손흥민을 떠올리는 것이다.

📚은유와 환유로 언어소통 이전에 자연과 세계를 체화했다는 뜻이다.체화를 통하여 인간은 보이지 않는 영역까지 의식을 넓혀 나갔다고 개인적으로 이해했다.라고 노트에 적는다.


📖그 외 𝟰차 산업 혁명과 인공지능,인공지능과 대안에 대한 내용은 크게 지금 나오는 책의 내용과 다르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된다.이유는 과학의 발전은 현재까지의 결과물에 대한 논증과 결과의 산물이다.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산물은 예측이고 유추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정답이 될 수는 없다.그래서 확증이라고 말하는 것은 멀리해야 하고,더 지켜 보아야한다.

수 많은 책 중에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와 호모데우스 책의 내용을 틀리다고 이야기하는 저자는 처음이지만...독자로서 크게 다른 책과 다르다고 느껴지지 않는 것은 저자가 자연과학으로 논증을 최대한 끌어모아 이야기하는 방법에서 책을 읽으면서 문맥의 연결성과 너무 많은 내용을 담아 내려고 한 부분에서 맥락이 끊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적어 본다.

𝟮권을 읽지 않은 서평이라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서평임을 이야기하고 하고 싶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사피엔스가 살아 남은 이유는...
살인과 식인이 아니었을까?라고 생각하면 책을 덮는다.

종의 기원과 인공지능에 관해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유발 하라리가 유명해진 이유는 다른 책에서 그의 책을 많이 거론하였기 때문이다.이 책도 다른 책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책이기를 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