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의 미래 - 팬데믹 이후 10년, 금융세계를 뒤흔들 기술과 트렌트
제이슨 솅커 지음, 최진선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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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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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흐르는 곳에는 금융이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이제는 말이 바뀌어야 한다.기술이 움직이는 최전선에 금융이 있다.

지금의 금융은 3가지의 특징이 있다.
용이한 접근성,절약된 비용,이용의 편리성이 두드러진 특징이고 사용자를 위한 특징으로 보면 된다.

이 3가지 특징을 불러 온 가장 큰 영항력은 양자 컴퓨터팅의 활용으로 이루어진다.빛의 속도를 가진 정보의 분석,계산의 처리 방식이 가능하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컴퓨터팅의 발전은 더 이상 금융 전문가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두지 않는다.금융의 미래에 이제는 금융 전문가들이 금융 시장 연구에서 손을 떼고 있다.

「알고리즘을 갖춘 로봇들이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최첨단의 기술의 중심에 금융이 안전성과 관련을 맺으며 역동적이고,파괴적으로 다가온다.이것이 핀테크의 기술이 될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온라인 은행,핀테크 기술이 도입된 금융,핀테크 어플은 벌써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금융은 더 빨리 강제적으로 우리에게 다가 올 것이 유력하여 보인다.동시에 건물,사무실 공간,장비 비용의 절감으로 간접비를 줄여 나가는 것으로 기업들은 수익을 낼려고 할 것이다.

📚나 또한 금융에 관심이 많고 책과 논문 등을 많이 보았지만 지금의 금융의 가장 큰 문제는 2가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첫번째는 알고리즘의 분석이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인간이 컴퓨터의 알고리즘을 분석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한다면 데이터 값을 대입하는 사람의 손에 결과가 달라지는 결정적인 오류가 발생 할 확률이 높다.

두번째는 집단적으로 이루어지는 메투기 떼..즉 집단적인 투자에 따른 거품의 발생이다.이제는 누구나 정보에 접근하기가 쉬워짐에 따른 과장된 정보의 맹신에 따른 묻지마투자다.개인이 정보를 분석할 시간도 능력도 없다는 점이다.라고 노트에 적는다.


📖지금의 금융의 미래는 양적 완화,기업의 부채,개인 파산,국가의 파산 등 전세계의 금융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그리고 금융의 전문가들 또한 컴퓨터의 알고리즘으로 데이터를 읽어 내고 있다면 개인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고민이 생긴다.

🔸지금은 위험에 노출되었을 땐 거둬들이는 수익보다 잘 지키는 더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느낀다.책을 덮는다.


💸금융,은행,무역 사이에서 어느쪽이 큰 힘을 가질지 그리고 돈의 향방은 어디로 갈지...개인들은 얼마나 금융에 대해 알고 있는지...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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