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도서💸🆁🅴🆅🅸🅴🆆⠀📚동물에 대한 책을 자주 접하게 된다.책을 접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인간은 참 동물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전 세계 𝟵𝟬프로의 개들이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난 동물은 키우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개인적인 소견이다.⠀이 책의 작가분은 국회,지자체에서 일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동물에 대한 행복을 이야기하고 있다.동물이 행복하기 위해서 인간이 필요한 것들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다.⠀누군가는 그것들을 동물을 보호하는 법이라는 제도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고,누군가는 동물보다 사람이 우선이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다.둘다 틀린 말은 아니다.⠀📚하지만 그렇게 단순한 문제는 아니다.작은 생명을 잘못 다루는 순간 생명이라는 단어는 그 가치 자체에 힘을 잃어 버릴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 던져 보아야 할 질문들이 수 없이 많다.책의 저자도 이것이 답이다!라고 이야기하지 못한다.다만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라의 책이라고 보는 것이 맞는 것 같다.라고 노트에 적는다.⠀⠀📖우리는 종차별주의를 자주 일상에서 볼 수 있다.자기가 소속되어 있는 종의 이익을 옹호하면서 다른 종의 이익을 배척하는 편견 또는 왜곡된 태도를 가지고 있는 종차별주의는 좀 처럼 사라지지는 않는다.⠀특히 우리의 곁에 있는 개와 고양이는 친근한 동물이 된 이유는 인간의 외로움이던,사랑이던,보여주기던 인간의 목적에 대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동물은 자신의 생명의 선태 할 권리를 선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인간이 선택한 생명의 연장 선상에 개와 고양이가 곁에 있을 뿐이다.⠀그래서 생명을 자신의 삶의 터전으로 데리고 올 때는 모든 것을 책임지는 의무와 노력이 필요하다.그리고 더 중요한 사항은 배움이 필요하다.솔직한 말로 기계를 만들거나 요리를 할 때도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취득한다.즉 공부를 한다는 말이다.⠀동물의 생명의 줄을 가지고 있는 인간은 아직까지 난 배움이 부족하다고 본다.⠀📌나는 개들(동물)에게 무엇일까?라고 고민하여 볼 필요가 있다.⠀🔸개(동물)들은 인간에게 가족,친구,반려자 등으로 불린다.개들은 인간을 무엇으로 생각할까?라는 고민부터 시작해야 하는 시점이 분명하게 있어야 한다.⠀인간이 반려 동물을 잃은 슬픔은 누구나 수긍하지만,주인이 버린 반려 동물의 슬픔은 어떤 책이나 말로 남겨지지 않기에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동물에 대한 인간의 예의 즉,도덕적 범위를 더욱 확장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인스타에 올라오는 수 많은 동물들의 모습이 인위적인 행복이나 포즈가 좋아요!를 받기 위한 것이 아니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