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장난 - 유병재 삼행시집
유병재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10월
평점 :
품절


🎉협찬도서🎉

🅁🄴🅅🄸🄴🅆



📒친필 싸인이 있는 저자의 책은 싸인도 특이하다.
진지함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읽는 책이 맞는 것 같다.왜냐고 묻는다면 저자가 진자하게 독자에게 무엇인가를 전달 할려고 쓴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위로를 담는 글이다.

어설픈 위로는 하지 않는게 좋다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알게 된다.저자의 위로에 나 또한 삼행시로 책서평을 써 본다.

🔷책서평🔷

📌책
:이 가볍다고 생각하고 읽었다가 책을 다 읽고 나면 그 가벼움에서 중량감을 느끼게 된다.
순한맛,중간맛,매운맛으로 써 내려간 삼행시는 독특한 맛이 있다.단어가 가진 의미를 장난처럼 적어 놓은 글들이 단어가 가진 진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서
:두르지 말고 읽어야 한다.
저자의 글에는 자신만의 위트,고뇌,사회의 비판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진지한 장난이 완성된다.


📌평
:가를 해야 한다면 작가 자신을 위한 응원이 아닐까?라고 생각된다.남을 위로하는자 보단 삶에서 단순한 응원을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는 말장난은 독자에게 충분하게 전달 될 것이라고 믿는다.



📖𝟲𝟴페이지에서 𝟳𝟬페이지의 어제,오늘,
내일이라는 글이 제일 마음에 든다.그 부분을 적고 책을 덮는다.

🔸어제 : 어 리숙했어도 제 법 괜찮았어

🔸오늘 : 오 지도 않은 내일을 늘 걱정한다.

🔸내일 : 내 거지만 일 면식 없음.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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