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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축의 전환 - 새로운 부와 힘을 탄생시킬 8가지 거대한 물결
마우로 기옌 지음, 우진하 옮김 / 리더스북 / 2020년 10월
평점 :
품절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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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역사상 가장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시대에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바꾸어 말하면 다가오는 미래에 사상 최초로 예측이 불가능한 세대에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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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시간이 우리를 기다려 줄 것인가?라고 경제학자나 사회학자들이 그 물음에 단 1명도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한다.이러한 불확실성이 인류를 더 나아지게 할지,아니면 파멸로 나아갈지는 인류가 가진 하나의 숙제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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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변화는 우리가 축이라는 것을 들여다 보면 알 수 있다.
축이란?일정한 특성에 의해 나누어지는 분류 또는 활동이나 회전의 중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이러한 축의 회전을 저자는 8개의 흐름의 변화로 이야기한다.한번도 들어 보지 못한 내용은 아니다.8개의 흐름은 하나씩 들여다 보아도 책 한권씩의 내용으로 적을 수 있는 방대한 변화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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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의 변화는 낮은출생률→새로운세대→새로운중상층→증가하는여성의부→도시의성장→파괴적기술혁신→새로운소비→새로운화폐의 순으로 저자는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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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으로는 3가지로 분류하면 될 것 같다.
🔸첫번째는 인구감소가 가지고 오는 국가별 차이점의 파악
🔸두번째는 새로운 부를 창춘하는 세대의 등장
🔸세번째는 기술의 발전이 가지고 오는 생활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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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의 축의 전환으로 전세계 국가들의 방향성이 정해진다고 보면 될 것 같다.인구 폭발로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역사의 시간에서 사라졌고 인구감소를 해결하지 않으면 국가의 존재 자체가 없어 질지도 모르는 상태가 되었다.경제 발전이 최고의 피임이라는 말이 함당한 근거가 되어 버렸다.인구가 늘어나게 되는 국가는 지속적인 경제 발전을 이루게 될 것이다.미지의 땅 "아프리카"라고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다.자원과 농업이 기술을 만나 전 세계의 중산층의 수를 늘리게 되는 기회의 땅이 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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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러한 경제 발전의 이면에는 여성의 부의 증가와 밀레니엄 세대로 불리는 세대와 실버세대가 새로운 소비층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기업은 지금 최고로 골치 아픈 세대를 만난다고 보아야 한다.예측 불가능한 소비 세대와 역사상 어느 세대보다 오래 살고 소비를 해 온 나이든 세대를 상대해야 하기 때문이다.더 골치가 아픈 건 이 두 세대가 공통점이 없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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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미래에 항상 나오는 이야기다.기술 진보가 가지고 오는 인류의 어두운 미래냐,아니면 컴퓨터와 기계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인류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다.라고 노트에 적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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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축의 전환은 2030년일지..2025년일지는 누구도 정확하게 답을 내릴수 없기에 불안하고 두려운 일이다.
사상 최초라는 말들이 너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인간의 두뇌보다 많은 컴퓨터와 인간의 눈보다 많은 감시 장치가 그리고 인간의 노동력보다 많은 로봇의 투입..그리고 전자화폐,공유경제등의 사상 최최의 축의 변화가 일어나는 지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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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지?라고 후회하기 전에 축의 전환에 나의 시선과 생각을 부드럽게 개입해 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부드러운 개입과 평범함의 차이를 알고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책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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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물결을 다음 세대는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하다...
그리고 그 시간까지 난 살아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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