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리커버) - 말투는 갈고 닦을수록 좋아진다! 하버드 100년 전통 수업
류리나 지음, 이에스더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협찬도서

📒어느 순간부터 말하기도 기술이 필요한 사회가 되어 버렸다.그리고 말하기는 어느 순간 힘을 가지게 되었고,세계의 𝟯대 위력이라는 칭호까지 가지게 되었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하지만 자신만의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라고 질문을 하는 사람은 드물다.그래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말은 .....

「상황과 상대에 따라 말의 위력이 최대한 발휘되게 어느 정도의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내가 생각하는 말하기의 최고 즐거움은 어떤 목적이 없는 순수한 잡담을 주고 받는 대화의 즐거움이 아닐까?라고 본다.대화의 즐거움을 알아야 대화가 가지는 긍정적인 면을 알 수 있다.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자신의 대화법과 자신의 견문을 넓혀 놓아야 한다고 본다.

대화에서 피해야 하는 요소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은 논쟁거리의 요소가 되는 정치나 종교같은 사상에 대한 대화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답도 없지만 논쟁으로 가서 끝이 좋지 않다.

우리가 나누는 대화는 대부분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있다고 난 본다.친해지기,설득,정보의 전달,영업,발표등이 대표적인 예이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그 이면에는 아마도..

📌나의 말이 제대로 전달되고 있을까?라는 고민이 자리한다.

📒말하기를 잘하는 만큼 잘 들어주는 사람도 필요하다.
든기도 말하기 만큼 중요하다.잘 듣는 사람이 말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누군가의 말을 마음을 다하여 들어 준다는 것이 지금 사회에서는 부족하다.많이 부족하다.

사실 하버드 대학 출신의 전문가들도 어떻게 말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한 대답은 없는 것 같다.고 노트에 적는다

📖다만 우리의 대화는 사실 지식보다는 𝟵𝟬프로 이상은 감성에 근거한 결정이다.그러므로 설득을 시도하려면 감성을 지배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당신의 말하기의 최고의 기술은 무엇인가?

말의 간결함,많은 지식,감성의 설득,눈빛의 교환,몸짓,수긍의 끄떡임일까?

말하기의 최고의 수준은 「자기가 먼저 자신의 말에 감동하고 자기를 설득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반추하여 본다.

나 자신이 수긍되지 않는 말하기는 공허하기도 하지만....타인의 말에 흔드리기 때문이다.말하기는 정답은 없다.

정답이 없기에 말하기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말하기를 잘하는 사람이 그 만큼 드물고,위상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고 책을 덮는다.

나의 말하기는 쓰기에서 시작된다...다시 점검을 해 보아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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