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도서♥⠀📒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어떤 색으로 대화를 하고 있을까?그리고 말에도 힘이 있다면 어떻게 작용할까?라는 질문은 20대의 나의 과거를 불러 온다.⠀20대의 나의 말은 싸움의 말이었다.말로 지는 것을 몹시도 싫어했다.그리고 오만했다.말로 이기지 못하면 하루종일 상대방에게 악의를 가지고 있었다.다행스럽게도 절친들은 나의 곁에서 떠나지 않았고 지금의 나를 똑같은 눈으로 바라 본다.⠀우리는 언어가 가진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대화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전문지식외에 사람들과 대화하고 교제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분명 동일한 조건에 놓인 다른 사람보다 한번 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말을 잘한다는 것은 곧 일을 잘한다는 의미로도 통한다진정한 대화를 하는 사람은 끌리는 말투를 구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이러한 사람과 대화를 하여 보면 상대방을 좀 더 능동적이면서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왜?이런 느낌과 매력을 느끼게 될까?⠀사람들은 내가 자기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말해 주는 것 외에는 별 흥미가 없다.이것이 말이라는 것의 실체다.즉,어떤 목적성이 있는 말에 반응한다고 보면 될까?내가 필요한 정보,내가 가진 기분,내가 가진 감성을 건드리는 말에 끌리는 이유가 「배려와 관심」이라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끌리는 말투를 쓰는 사람은 한가지 특징이 있다.대화를 통해서 상대에게 사실 발 아래에는 늪이 없다!라는 현실을 가르쳐 주며 당신은 쓸모없는 사람이 아닌 매우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자신감의 회복을 도와준다.상대방의 여러가지 장점을 살피고 있었다는 배려와 관심을 드러내기 때문이다.⠀나쁜 말투,평범한 말투,끌리는 말투는 본질적인 인간관계를 어떻게 파악하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노트에 적어 본다.⠀⠀📖가장 무서운 대화는 자기의 즐거움을 위해 상대에게 상처주는 말을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들이다.나의 20대의 모습과 닮은 자기 파괴적인 대화다.끌리는 대화의 매력은 무엇일까?나도 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상대방도 편안한 대화가 아닐까?⠀📌돌이켜 보면 나를 편안하게 해 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이 끌리는 말투로 행동해서 임을 인지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내가 끌리는 사람은 90프로의 감성으로 나에게 다가와서 10프로의 행동을 보여주는 사람이라고 개인적으로 정의하여 본다.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당신을 평상시 배려와 관심으로 지켜보는 사람이며..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일수도...사랑하는 사람일수도 있다.반대로 당신이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면 어떤 목적과 감정이 숨어 있는지..깊게 생각하여 보면 정답이 나오지 않을까? ..⠀⠀끌리는 말투의 비밀...그것은 작은 배려와 깊은 관심의 열쇠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열쇠라고 생각한다..⠀잃어버리지 말기를 소망한다..평생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