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10만 부 기념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 사람의 마음과 인생의 기회를 사로잡는 대화법
장차오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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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어떤 색으로 대화를 하고 있을까?그리고 말에도 힘이 있다면 어떻게 작용할까?라는 질문은 20대의 나의 과거를 불러 온다.

20대의 나의 말은 싸움의 말이었다.말로 지는 것을 몹시도 싫어했다.그리고 오만했다.말로 이기지 못하면 하루종일 상대방에게 악의를 가지고 있었다.다행스럽게도 절친들은 나의 곁에서 떠나지 않았고 지금의 나를 똑같은 눈으로 바라 본다.

우리는 언어가 가진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대화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전문지식외에 사람들과 대화하고 교제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분명 동일한 조건에 놓인 다른 사람보다 한번 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곧 일을 잘한다는 의미로도 통한다
진정한 대화를 하는 사람은 끌리는 말투를 구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이러한 사람과 대화를 하여 보면 상대방을 좀 더 능동적이면서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왜?이런 느낌과 매력을 느끼게 될까?

사람들은 내가 자기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말해 주는 것 외에는 별 흥미가 없다.이것이 말이라는 것의 실체다.
즉,어떤 목적성이 있는 말에 반응한다고 보면 될까?
내가 필요한 정보,내가 가진 기분,내가 가진 감성을 건드리는 말에 끌리는 이유가 「배려와 관심」이라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

📒끌리는 말투를 쓰는 사람은 한가지 특징이 있다.
대화를 통해서 상대에게 사실 발 아래에는 늪이 없다!라는 현실을 가르쳐 주며 당신은 쓸모없는 사람이 아닌 매우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자신감의 회복을 도와준다.상대방의 여러가지 장점을 살피고 있었다는 배려와 관심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나쁜 말투,평범한 말투,끌리는 말투는 본질적인 인간관계를 어떻게 파악하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노트에 적어 본다.


📖가장 무서운 대화는 자기의 즐거움을 위해 상대에게 상처주는 말을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들이다.나의 20대의 모습과 닮은 자기 파괴적인 대화다.
끌리는 대화의 매력은 무엇일까?나도 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상대방도 편안한 대화가 아닐까?

📌돌이켜 보면 나를 편안하게 해 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이 끌리는 말투로 행동해서 임을 인지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


내가 끌리는 사람은 90프로의 감성으로 나에게 다가와서 10프로의 행동을 보여주는 사람이라고 개인적으로 정의하여 본다.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

당신을 평상시 배려와 관심으로 지켜보는 사람이며..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일수도...사랑하는 사람일수도 있다.
반대로 당신이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면 어떤 목적과 감정이 숨어 있는지..깊게 생각하여 보면 정답이 나오지 않을까? ..


끌리는 말투의 비밀...그것은 작은 배려와 깊은 관심의 열쇠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열쇠라고 생각한다..

잃어버리지 말기를 소망한다..평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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