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𝗿𝗲𝘃𝗶𝗲𝘄#이대현⠀⠀🔰영화속 언론을 들여다 보는 책이다.다행이도 몇편을 제외한 다수의 영화를 본 관계로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영화,언론을 말하다.과연 영화속에서 언론은 어떻게 조명되고 있으며 우리가 언론을 어떻게 바라 보아야 할지를 알려면 언론의 정의를 먼저 알아야한다.<"언론이란" 개인이 말이나 글로 자기의 생각을 발표하는 일,또는 그 말이나 글,매체를 통하여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을 말한다.>⠀그럼 언론은 자기의 글이나 말로 사실을 알려 어떤 문제에 다수의 동의를 얻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다.지금 부터 쓰는 글은 순전히 내 생각임을 밝힌다.⠀🔰모든 글이나 말에는 자기의 생각이 들어간다.그렇기에 글과 말은 적는 사람의 의견이나 생각이 들어 갈 수 밖에 없다.중요한 것은 말에도 권력과 힘이 개입될 수 있음을 알고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이다.⠀권력과 힘이 개입되는 순간 말은 곧 힘이 된다.말은 권력이고 힘일 수 있슴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언론은 약자들에게문을 열어 주지 않는다.물론 아닌 경우도 있다.하지만 언론에서 말하는 글과 말은 전문가나 정치인...그리고 유명인의 이야기로 가득 차있다.⠀그럼 언론이 가진 공적의무?공적임무를 다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진다.아마도 언론도 "돈"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라고 보인다.뉴스가 시청률을 신경쓰고 신문이 광고지면을 늘리는 것이 그 예라고 나는 본다.⠀🔰언론은 사실에 근거하여 자신들의 무기가 무엇인지 알고 그 무기로 진실을 찾아내고 권력의 부당한 간섭과 위협을 과감하게 뿌리치고 그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그것으로 충분하다.언론이 할 수 있는 일은 거기까지다.더 바라지도 않는다.나머지는 "진실:의 몫이다.라고 노트에적어 본다.⠀📖말이 곧 진실이 되지는 않는다.말에 관한 한 거짓의 반대가 곧 진실시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자신이 진실이라고 확신하지만 그 진실의 말이 얼마든지 거짓일 수 있고,자신이 믿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때...우리는 그 유명한 대사...⠀📌국민은 개,돼지라는...말을 든게 된다.⠀그 말은 돌려 생각하여 보면 울고 싶은 사람에게 울고 싶은 이유를..생각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생각 할 이유를..분노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분노할 수 있는 말과 글을 던져 주면 된다는 말로 나는 보인다.⠀⠀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뉴스"는 진실인가?라는 물음에 나 또한 정확한 답은 없다.다만..⠀🕯진실을 알고 싶다면 "관찰자"가 아닌 "참여자"로 다가가라!라고 말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지금도 수 많은 글과 말이 우리의 눈과 귀를 통해서 들어온다.얼마나 참여자로 글과 말을 바라 볼지는 우리의 몫이며언론의 공적임무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과 생각이 되기를 빌어 본다.⠀⠀(🔶 에스앤아이팩토리에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