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서평입니다.📚언제부터 괜찮아!하지 않겠다!라는 시리즈처럼 책들이 서점가에 많이 보인다.나의 짦은 생각으로는 「괜찮지 않다.하지 않고 싶은데 하고 있다.」라는 반증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이 책의 저자도 인간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반영해서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자존감을 잃어 버리는 자신을 똑바로 보겠다는 의미로 보인다.⠀인간은 언제나 "자신"이 가장 우선이다.타인에게 크게 관심이 없다.상처를 받던,수치심을 받던 그건 자신의 문제가 아니다만약 자신의 손가락 하나를 자르면 𝟭𝟬명의 내가 모르는 타인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한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까?아마도 자르지 않을 것이다.그 만큼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른다.우리는 사회라는 곳에서 인간관계에서 오는 갈등,마찰은 피할 수 없는 문제이다.⠀🔖누군가는 인간 관계의 끝이 곧 "죽음"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그 만큼 인간이란. . 관계 속에서 자신을 찾기도 하지만 자신을 잃어 버리기도 한다하지만 지금의 사회는 자신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더 많다고 보인다.우울증,번아웃,공황장애 등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점점늘어가는 통계를 보더라도 심각한 문제로 보인다.📚그럼 나의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인간 관계는 어떻게 바라 보아야 하는가?라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내가 바라보는 삶이란 영화를 상영하는 "스크린"이라고 본다.영화속 주인공은 나이지만 영화속에는 수 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온다.악당,친구,도움을 주는사람,의미없이 지나가는 사람. .등등⠀주인공은 이러한 인간관계 속에서 성장하기도 하고 자신을 잃어 버리기도 한다.비극과 희극이 생기는 이유다.그렇기에 난 「관객석」으로 내려가서 주인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라고 노트에 적어본다.⠀📖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으로 우리는 단순해질수도 있다.그 단순함으로 누가 악당이고 누가 나의 동지인지 구별하는 자신만의 시선과 방법이 생길 때 삶에서 나의 "자존감"이라는 것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덮는다.⠀⠀저자의 솔직한 척. .무례함은..언제나 따라 다닐 것이다.객석에서 내가 바라 본 저자의 삶은 아직 미완성의 작품이다.그 작품을 비극이 아닌희극으로 바꿍어 나가기를.. .⠀⠀독자로써 같은 사회의 구성원으로 소망하여 본다.⠀인간의 관계라는 굴레에 무릎 꿇지 않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