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서평입니다.「지식의 담론은 어리석게도 완결성을 주장함으로써 다른 사람들도 하여금 거짓말을 하게 만든다」라는 . . 말이 가진 의미가 이 책의 큰 주제와 일맥 상통하는 글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하여 본다.⠀📚브랜드가 가진 완성된 이미지는 그 효과를 다 한듯 보인다.하지만 브랜드는 "차별화"를 통하여 판매를 극대화하려는 욕망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이것이 브랜드가 가진 "의미"이며 작동법이다.⠀의미의 획일화는 반드시 누군가를 소외시킨다.그래서 우리는 의미의 획일화 즉,독재라고 말하는 저자의 "의미의 독재"라는 말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보아야 한다.현대의 사람들은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를 찾고 선택함으로써 자신이 의미의 생산자라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지금의 현대는 정보나 지식의 양은 중요하지 않다.다른 관점의 시선과 입장의 다양성 즉,새로운 의미 새로운 해석과 기대,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각자가 이러한 의미를 가지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해석해 각의미를 끊임없이 존재감을 부여할 때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 준비가 시작된다고 보인다.⠀이 책에서 다루는 의미의 기원에는 문화적 코드와 현상 이면이 차지한 의미의 입체감을 보여 준다.라고 노트에 적어 본다.⠀이러한 입체감을 느낀 우리는 획일화된 지식의 담론의 완결성에서 멀어질 수 있는 「의미의 발견」을 할 것이라고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 본다.⠀📖이 책은 보이는 것 즉,표면적인 것에 주목하지 말고 이면에 숨겨져 있는 다양한 의미를 동시에 보아야 한다는 관점의 환기를 이야기한다.⠀⠀🔖정답을 찾으라는 것이 아니라 그 정답을 찾아 나아가야 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지녀야 할 태도」가 의미를 발견하게 해 주는 것이라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