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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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문장 안에서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지나간 시간의 아쉬움 사과나무 꽃에서의 그리움 복이와콩이를 통한 새로운 생명의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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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 저자의 문장안에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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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1.
사과꽃 아래에서 지내온 그리움의 글로 느껴 졌다.사과꽃 하늘은 파랗다는 의미 에서...추억과 사람의 냄새 사랑을 주는 받는 입장에서 사랑을 주는 입장으로 변화모습을 느꼈기 때문이다.
🌻풍경2.
복이와콩이는 사과꽃을 닮았다 에서는 새로운 생명의 신비감도 있지만 그생명이 지닌 생명력이 자신을 과거의 인간으로 만들고 있슴을 고민하는 것 같이느껴졌다
🌻풍경3.
과수원에 태풍이 오면 모든 것이 흔적도 없이 사라 진다 에서는 과수원은 저자의 쉼터이며, 어린시절 추억의 장소다
자신의 울타리가 지켜지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 이라고 난 이해했다
🌻풍경4.
매미 울음소리는 일 많은 여름을 더 덥게 한다. 누군가에게 공감받고 싶고,삶의 허기는 인생의 허기가 아닐까?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 그리고 어머니를 이제는 자신이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에 대한 압박으로 난 이해했다.
🌻풍경5.
주렁주렁 달린 사과는 꽃보다 아름답다.
이제는 꽃이 아닌 열매가 아름답고자신의 인생을 다르게 보는 저자의 시선의 변화라고 생각한다.
🌻풍경6
사과나무 아래에서 먼나라 여행을 한다.
한번씩 자신의 모든 짐을 버리고 떠나는 변화가 주는 그 새로운 세상에서 힘을 얻어 오는 저자의 모습
🌻풍경7.8
눈내린 과수원에 토끼가 찾아왔다와
사과나무는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적적한 터전에 사람의 향수가 그립고 사과나무는 딸의 엄마로 평생토록 짐이 되고 싶지 않은 저자의 마음이 아닐까,
🌻풍경9
가지치기는 돌아오는 봄을 예약한다
가지치기는 봄을 준비하는 자세로 저자의 글 쓸 준비가 되어 있슴이라고 개인적으로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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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저자는 문장 안에 자신의 삶이 살고 있다고 말한다 문장으로 자신이 살아 온 인생을 걸러내어 순화 과정이었을 것 이다.
사과나무의 기억과 계속 연결되며 문장안에 자신의 삶의 힘듬,고독,용기,그리움 등을 다 녹여 놓은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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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나의 삶의 문장을 찾지 못 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난 문장안에 살기 보다 나의 삶 자체가 문장이기를 소망하며..서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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